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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증하는 외국인 범죄…절반 이상이 '헉' 2025-11-18 11:28:16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18일 외국인 강력범죄자를 추방(강제퇴거) 대상자로 규정하는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개정안은 외국인이 살인·강도·마약 등 중대 강력범죄를 저지른 경우를 법률상 강제퇴거 사유로 명시하는 내용을 담았다. 현행 출입국관리법은 금고형...
지난해 외국인 범죄 피의자 3만5000건, 1위 국적 어딘가 보니 2025-11-18 10:21:14
소속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18일 외국인 강력 범죄자를 추방(강제퇴거) 대상자로 규정하는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는 외국인이 살인·강도·마약 등 중대 강력 범죄를 저지른 경우를 법률상 강제퇴거 사유로 명시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 출입국관리법은 금고형 이상을...
'사격황제' 진종오, 1학생 1스포츠법 발의…"평생 운동습관 기르자" 2025-11-05 17:06:53
진종오 의원(국민의힘)이 5일, 모든 학생이 1개 이상의 학교스포츠클럽에 참여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학교체육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에도 학교장이 학교스포츠클럽을 운영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학생의 구체적인 참여 범위나 활성화 방안이 명시되지 않아, 학교별 편차와...
野 진종오, '1학생 1스포츠법' 발의.."평생 운동 습관 형성" 2025-11-05 16:06:51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모든 학생이 1개 이상의 교내 스포츠클럽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학교체육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5일 밝혔다. 현행법은 학생의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체육활동을 강화하고, 학교장이 학교스포츠클럽을 운영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법률상...
유홍준, 방시혁과 사진 촬영 논란에…"BTS 놓치기 싫었다" 2025-10-24 08:29:06
유 관장은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최근 하이브와 업무협약을 맺은 뒤 방시혁 의장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가 하루 만에 삭제한 것은 부적절했다"고 지적하자 "생각이 모자랐다"고 했다. 진 의원은 "방 의장은 2019년 하이브 상장 직전 '상장 계획이 없다'고 발언했다가, 그로 인해 투자자들이 주식을 낮은 가격에...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예산 '반토막'…"동반관광 걸음마 수준" 2025-10-19 07:01:01
진종오 의원실 예산안 분석…올해 20억원에서 내년 9억원으로 줄어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최근 반려동물과 동반여행이 느는 추세를 보이는 것과 달리 정부가 내년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사업 예산을 올해의 절반으로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이 확보한...
한동훈 "배달앱 폭리" 비판…친한계 '갑질 방지법' 내놨다 2025-10-10 13:24:50
진종오·한지아 의원 등 친한계 의원들이 공동으로 발의했다. 개정안은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등 대기업 배달플랫폼이 중개수수료·결제수수료·광고비 등 다양한 명목으로 영세입점업체에 과도한 비용을 부과하고, 그 인상분을 소비자 가격으로 이중 전가하는 불공정 행위를 차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현재...
김민석 국무총리, '종교단체 경선 동원 의혹' 경찰에 고발당해 2025-10-09 13:38:05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지난달 30일 김 시의원이 특정 종교단체 신도 3천명을 민주당에 입당시켜 내년 지방선거 경선에서 김 총리에게 투표하게 하려 한 정황이 드러났다며 관련 녹취를 공개했다. 김 시의원은 의혹 제기에 민주당을 탈당했고, 진 의원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소했다. 최수진...
장동혁, 與 '종교단체 경선동원 의혹' 시의원 징계에 "꼬리자르기" 2025-10-02 14:36:47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김 시의원이 특정 종교단체 신도 3000명을 민주당에 입당시켜 내년 지방선거 경선에서 특정 후보에게 투표하게 하려 한 정황이 드러났다며 관련 녹취를 공개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와 관련 당 윤리감찰단과 서울시당에 진상조사를 지시했고, 조사를 마친 서울시당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유통'된 선수용 실탄 3만발…사격 감독이 빼돌렸다 2025-10-01 21:13:05
출신인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기자회견을 통해 "A씨가 전 국가대표 감독 B씨와 공모해 불법 총기 유통업자에게 경기용 실탄 3만발을 제공했다"고 주장하면서 알려졌다. 진 의원은 이날 회견에서 "시중에 사제총 100여 정과 경기용 실탄 2만발 이상이 풀린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22구경 실탄은 소구경·저반동 탄약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