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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청은 "냈다" 서울시는 "못받았다"...'전농 14-3구역' 재개발 논란 2026-02-06 15:03:10
[동대문구민: 사실상 공시지가 받고 나가라는 거잖아요. 여기는 분양받으신 분들은 재개발될 거라고 생각하고 한 게 아니라 말 그대로 실거주하려고 하신 분들인데 저도 마찬가지고.] 한편, 경찰은 청량리 4구역 재개발 비리 의혹과 관련해 동대문구청의 주거정비과와 주택과를 압수수색하고, 전·현직 과장급 공무원...
설 앞두고 직접 찾았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전통시장 상인 애로사항 청취 2026-02-04 08:58:40
이 구청장은 청량리수산시장과 경동시장을 찾아 점포를 둘러보고 상인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번 방문은 명절 대목을 앞두고도 소비 위축이 이어지는 시장 상황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한 취지다. 이 구청장은 가게마다 발걸음을 멈춰 장사 여건과 어려움을 묻고, 상인들이 체감하는 애로 사항을 꼼꼼히 청취했다. 시장...
[여행honey] 사랑과 맛을 찾아 떠나는 '하트-라인' 철길 2026-01-29 12:00:14
이어지는 영동선과 강릉선이 그 무대다. 서울 청량리에서 출발해 영주와 철암, 정동진·강릉으로 이어지는 이 루트는 코레일 직원이자 철도 여행 전문가인 이은덕 작가와 여행전문기자인 필자가 함께 짜냈다. 노선의 형태가 하트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해서 이름 붙인 '하트-라인'. 사랑을 키워가는 연인에게도,...
인프라 개선 효과…안동·문경 등 강세 2026-01-22 16:47:54
충주~문경 구간 개통으로 경기 성남 판교까지 85분 만에 갈 수 있게 됐다. 문경시가 역세권 개발사업 등을 추진하는 것도 관심이다. 2024년 12월 중앙선 안동~영천 구간 복선화로 청량리(서울)~영주~부전(부산)을 잇는 ‘제2의 경부선’ 등이 완성됐다. 포항 아파트 가격은 지난 한 해 3.64% 떨어졌다. 2024년 1만826가구에...
작년 고속철도 이용객 1억1900만명…KTX 이용 6년 내 최대 2026-01-14 13:28:57
청량리~부전) KTX-이음을 추가 투입 중이고, 동해선(강릉~부전)에도 새로 고속열차를 투입할 예정이어서다. 수원발 KTX 등 신규 노선 개통에 맞춰서 열차 운행 계획은 일부 조정할 방침이다. 김태병 국토부 철도국장은 “고속철도는 국민의 일상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운행을 확대하고 서비스를 개선해...
험난한 출퇴근길…버스 안오고 택시 안잡히고 지하철은 '지옥철' 2026-01-13 17:12:21
됐다. 청량리·여의도·서울역 등 주요 환승역 이용객은 직전 주 대비 최대 35% 늘면서 개찰구부터 승강장까지 발 디딜 틈이 없었다. 25개 자치구는 무료 셔틀버스를 긴급 투입했다. 서대문구는 지하철 연계 셔틀버스 40대를, 은평구는 24대를 투입해 주요 주거지와 지하철역을 연결했다. 강서·노원·도봉·강남·서초구...
與김영배 "통근시간 격차 해소…서울, 시간평등특별시 만들 것" 2026-01-09 17:53:03
여의도·영등포, 신촌·홍대앞, 청량리, 동대문·성수 일대를 서울의 핵심 도심 거점으로 삼아 고밀도 복합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영등포·여의도 일대는 디지털 금융 산업 중심지로, 신촌·동대문 일대는 영화·음악 등 문화산업과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김 의원은...
서울시장 후보 與김영배 "학생 인권 vs 교권? 전장연처럼 풀 수 있다" [6·3 지방선거] 2026-01-09 15:55:12
개발 구상도 함께 제시했다. 여의도·영등포, 신촌·홍대, 청량리, 동대문·성수 일대를 도심 거점으로 묶어 고밀 복합 개발하겠다는 공약을 앞서 발표했다. 성북구청장 시절(2010~2018년) 1인 창업가와 예비 창업가를 위해 도입한 공공임대주택 '도전숙'을 지역별로 확장해, 주거와 일자리가 함께 있는 '직주...
오사카의 녹색 변신…‘과거’를 벗고 ‘미래’를 입다 2026-01-03 06:00:11
재정비사업(세운지구), 청량리 종합시장 일대 도시재생 같은 대규모 구도심 개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업들은 ‘미래도시’를 표방하면서도 민간 참여 제약, 정책 일관성 부족이라는 한계를 안고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반면 오사카는 정부가 큰 틀을 제시하고, 기업은 장기적 수익모델을 설계하며,...
TK신공항, '콘크리트 활주로' 아닌 '운영전략'으로 승부하라 [이호진의 공항칼럼] 2025-12-31 15:49:11
잇는 셔틀 수준으로 설계해서는 안 된다. 서울 청량리에서 TK 신공항까지 1시간 이내에 주파하고, 중앙선, 경부선, 대구권 광역철도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영남권 어디서든 30분 이내에 공항 체크인 카운터에 도달할 수 있는 ‘광역 철도망의 허브’가 돼야 한다. 여기서 핵심은 철도 역사의 위치다. 현재 계획된 공항 외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