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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봤는데 탕비실서 탈주각"…벽에 붙은 명단 봤더니 2026-01-11 14:35:14
"시총 30위권 회사를 다니는데 각층 청소담당 하시는 업체 분이 계시지만 부서 공용공간과 사무실 개인공간을 매주 금요일 짧게 직원들이 청소한다"고 했다. 이 게시글엔 "기본적인 건 외부에 맡기지만 탕비실은 어쩔 수 없다, 대기업도 당번이 있다"는 추가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물론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한...
"인수인계 받으러 좀 일찍 와"…6시간 먼저 불렀다가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6-01-11 06:30:03
특히 업체 변경이 잦아 타업체로부터 인수인계를 받아야 하는 경비·청소 용역업체들에겐 곤혹스러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불과 몇시간의 추가 근무 만으로도 막대한 추가 비용 발생은 물론 형법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므로 계약직 근태관리에 더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고 했다. 곽용희 기자 kyh@hankyung.com
[CES 결산] ① 화면 넘어 일상으로…실물AI가 열어젖힌 로봇·자율주행 시대 2026-01-11 06:00:02
모습으로 등장했다. 중국 기업 로보락은 기존의 로봇청소기에 다리를 달아서 계단을 오르내리며 청소할 수 있는 성능을 뽐냈다. TCL도 사용자 지시에 따라 가전을 제어하는 반려 로봇 '에이미'를 선보였다. 다만 아직 움직임이 다소 느리다는 지적과 함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도 나왔다. ◇...
"파혼 통보받고 패닉"…27년차 '1호 웨딩플래너'의 고백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6-01-10 06:01:01
코스트, 이익만 좇아서 일하면 고객이 원하는 업체나 서비스를 맞춰드릴 수가 없어요. 수익이 많이 남는 업체만 권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고, 그러면 일생에 한 번뿐인 결혼 준비에 과도한 금전적 부담을 드리게 될 겁니다. 그렇게 하면 결국 소개 소개로 이어지는 고객 유입도 끊기게 되겠지요. 그래서 저는 매출보다는 한 ...
中 AI 트렌드 이끄는 하이덴구…AI 의사에 서빙 로봇까지 [차이나 워치] 2026-01-09 18:29:51
중국 베이징의 서북부 하이덴구. 범용인공지능(AGI) 업체로 중국 최초의 상장사가 된 즈푸AI 본사에서 한 블록 떨어진 즈위안인공지능연구원 1층은 올해 중국 인공지능(AI) 동향을 알고 싶은 연구자와 기업인들로 북적거렸다. '올해 10대 AI 기술 트렌드'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서다.AI 혁신의 중심에 선 베이징...
"메타, 사기광고 규제 피하려 검색결과 조작…대응지침도 마련" 2026-01-01 04:25:29
위주로 청소해 실제보다 깨끗하게 보이도록 하는, 일종의 조작 효과를 볼 수 있었다. 한 문건은 이와 같은 방식의 목적이 "규제기관, 조사관과 언론인이 문제성 콘텐츠를 찾을 수 없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실제로 일본 정부는 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사기 광고가 줄어든 것으로 인식했으며, 집권 자민당의...
中 천하였는데 분위기 돌변…반전 신호 켜진 삼성전자 제품 2025-12-28 20:43:39
타입별 청소 성능, 물걸레, 주행 성능, 사용 편의성 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물걸레 성능이 호평을 받았는데 대부분의 액체 얼룩을 효과적으로 제거했다는 평가다. 이 제품 출시 이후 삼성전자는 국내 시장에서 점유율을 빠른 속도로 늘리고 있다. 그간 로봇청소기 시장에서 존재감이 크지 않았는데 올해...
韓대학생 "정화조 청소만"…'현대판 노예제' 논란 2025-12-26 07:51:58
내 업체들과 연결·관리하는 일을 한다. 강 씨는 인디애나주의 한 제철 공장에 고용됐는데, 교육조차 거의 받지 못한 채 정화조 청소를 강요받았다. 강 씨가 불만을 제기하자 업체는 그를 해고했다. 그는 소송을 제기했지만 스폰서는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소송은 아직 진행 중이다. 미국에는 이처럼 각종...
美서 일할 기회라더니 "노예 취급"…한국인 대학생 '눈물' 2025-12-26 06:57:17
업체들과 연결·관리하는 일을 한다. 강씨는 '한 번뿐인 기회'로 인디애나의 한 제철공장에 갔다. 하지만 이곳에서 제대로 된 교육도 받지 못한 채 정화조 청소를 강요받았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자 해고당했고, 소송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스폰서는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소송은...
"美 J1비자 '현대판 노예' 사례 속출"…韓대학생 "정화조 청소만" 2025-12-26 05:03:59
노예' 사례 속출"…韓대학생 "정화조 청소만" "외국 학생·연수생 모집·착취하고 수수료 수익"…NYT, 美 악덕업체들 폭로 돼지농장·해산물공장서 장시간노동하기도…제대로 된 교육 없고 부상·성희롱 피해도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미국에서 일과 언어를 배우는 기회로 활용되는 J-1(비이민 교환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