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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업자 뇌물수수'…도봉경찰서장 구속 2025-11-14 18:01:07
총경은 압수수색 당시 “투자 개념으로 5000만원을 건넸다가 이자를 더해 되돌려 받은 것”이라며 “수사를 무마했다는 것도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현직 경찰서장이 비위 행위로 구속되면서 경찰 내부는 뒤숭숭한 분위기다. 정부와 여당이 검찰개혁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경찰의 권한 비대화 우려가 부각될 경우 경찰...
코인 업자 돈 받은 경찰서장·경찰관 구속영장 청구 2025-11-12 17:36:00
결과 A 총경은 수사를 무마해주는 대가로 C 씨로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수천만 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 B 씨도 금품을 챙긴 정황이 확인됐다. A 총경은 “B 씨에게 5000만 원을 투자 개념으로 빌려줬고, 이후 이자를 포함해 되돌려받았을 뿐”이라며 “수사를 봐준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한 것으로...
김건희, '인사 전횡' 의혹 확산…특검이 포착한 정황 2025-11-02 14:50:04
인사 문건이 발견됐으며, 문건에는 총경과 경정급 경찰 4명의 이력과 함께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요직을 맡으면 잘 수행할 것"이라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특검은 이러한 비공식 경로의 인사 청탁이 실제로 반영된 정황이 드러날 경우, 김 여사에게 '인사전횡' 책임을 물을 가능성도 검토 중이다. 특검팀은 지난...
영국 열차내 칼부림에 9명 중태…경찰 "중대사건" 대테러수사(종합) 2025-11-02 13:01:25
않았다. 사건 수사를 담당하는 크리스 케이시 총경은 "사건 경위를 규명하기 위해 긴급 수사를 하고 있으며 추가 확인이 될 때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며 "현재 초기 단계에서 사건의 원인을 추측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후 7시 42분께 칼부림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
서울청 '수사 3인방' 물갈이…금요일 밤 고위급 인사 발표 '이례적' [종합] 2025-10-24 23:35:54
경무관은 지난 2월 총경에서 진급했다. 김 경무관은 영등포경찰서장 재직 당시 형사과장이던 백 경정에게 용산(대통령실)을 언급하며 마약 밀반입 사건 수사 관련 외압을 시도했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김 경무관은 해당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조병노 전남청 생활안전부장은 전주완산경찰서장으로 옮겼다....
해경 순직 관련, 서장·소장·팀장 줄줄이 대기발령 2025-09-16 11:38:47
발령됐다. 해양경찰청은 16일 이광진 인천해경서장(총경), 영흥파출소장(경감), 영흥파출소 팀장(경위)을 직무에서 배제하고 대기 발령했다. 11일 오전 3시30분께 인천시 옹진군 영흥면 꽃섬 인근에서 고립된 남성 A씨를 구조하다가 순직한 고 이재석 경사 사건과 관련된 해경의 문책성 인사가 이어지고 있다. 15일 오...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과실'로 규명…공장장 등 4명 검찰 송치 2025-09-04 17:08:46
안전 책임자를 공장장으로 규정하는 데다, 대표와 부사장 등 경영자들은 안전 분야 현안을 직접 챙기지 않아 이번 사고에 직·간접 책임이 없는 것으로 결론 내렸다. 박동성 광주경찰청 형사기동대장(총경)은 "이 사건 화재와 인명 피해는 공장 측이 가능성과 위험성을 충분히 예견할 수 있는 상태에서 필요한 주의 의무를...
2년 새 두 계급 뛰어오른 해경 간부, 내란 혐의 수사 선상에 2025-09-02 18:40:42
26일 안 전 조정관의 사무실과 자택을 압수 수색을 하며 내란 부화수행 혐의를 본격 수사 중이다. 안 전 조정관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같은 충암고 출신으로, 2022년 본청 형사과장 시절 해경 출신으로는 처음 대통령직 인수위에 파견됐다. 이후 2년 사이 총경에서 경무관, 치안감으로 잇따라 승진했다. 인천=정진욱 기자...
특검, 해경청 압수수색…안성식 전 기획조정관 '계엄 가담 의혹' 수사 2025-08-26 11:32:11
이후 2023년 총경에서 경무관으로, 지난해 다시 치안감으로 2년 사이 두 계급을 승진했다. 해경은 안 전 조정관 관련 의혹이 불거지자 그를 직무에서 배제하고 대기발령 조치를 내린 상태다. 특검팀은 압수 자료를 검토한 후 안 전 조정관을 소환해 사실관계 파악에 나설 전망이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尹 대면조사 주역' 장우성 특검보 2025-08-17 16:14:03
2020년 경찰청 외사수사과장(총경)을 끝으로 경찰을 떠난 그는 법무법인 태평양에 합류해 변호사로 활동하다 6월 내란특검보로 임명됐다. 윤 전 대통령과는 악연도 있다. 장 특검보는 2012년 윤 전 대통령이 변호인을 소개한 것으로 알려진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의 뇌물수수 사건에서 초동 수사 책임을 맡았고, 2019년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