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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명품으로 '165억원' 벌어 고가 아파트까지 산 일당 '검거' 2026-01-27 10:51:51
유통 총책인 40대 남성 A씨를 구속해 인천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또 같은 혐의로 30대 B씨 등 공범 3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넘겼다. A씨 등은 2022년 4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중국에서 밀반입한 명품 브랜드 위조 상품 7만7000여개를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정품으로 치면 무려 시가 1200억원에...
"몸통은 캄보디아 국적"…120억 사기부부 진술 2026-01-26 17:32:21
사기단’이 최근 현지 교도소에서 조직 총책을 만났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 인물이 캄보디아 국적을 보유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국내 송환에 난항이 예상된다. 26일 한국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강모씨(32)와 안모씨(29)는 "지난 1월 16일 캄보디아 교도소에서 수감돼 있는 한국인 총책 김씨를 만났다. 김씨가 자신은 사흘...
4000명 속이고 26억 뜯어냈다…중고거래 범죄조직 검거 2026-01-26 16:00:57
등으로 범죄조직 총책 A씨 등 17명을 입건헸다. 이 가운데 10명을 구속했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3월부터 10월까지 중고거래 플랫폼 등에서 물품을 판매한다고 속여 피해자 4117명으로부터 26억36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피해신고를 받고 지난해 5월부터 전국에 흩어져 있는 유사한 수법의...
[단독] 120억 부부 사기단 "총책은 캄보디아 VIP 교도소에" 2026-01-26 15:13:26
최근 현지 교도소에서 조직 총책과 만났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인물이 캄보디아 국적을 보유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국내 송환에 난항이 예상된다. 26일 한국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강모씨(32)와 안모씨(29)는 "지난 1월 16일 캄보디아 교도소에서 수감돼 있는 한국인 총책 김씨를 만났다. 김씨가 자신은 사흘 뒤...
[속보] 캄보디아 강제 송환자 73명 중 55명 구속…나머진 오늘 결론 2026-01-26 09:40:36
총책인 강모(33)씨와 안모(30)씨 부부가 포함됐다. 이밖에도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뒤 캄보디아로 도주해 스캠 범죄에 가담한 도피 사범 △투자 전문가를 사칭해 사회 초년생과 은퇴자를 상대로 약 194억원을 편취한 사기 조직 총책 △스캠 단지에 감금된 피해자를 인질로 삼아 국내 가족을 협박해 금품을...
부산 '캄보디아 노쇼 사기' 피의자 49명 전원 구속 2026-01-25 23:27:28
금전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범행 조직 총책은 중국인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이 조직이 역할을 나눠 한쪽은 공무원을 사칭하고, 다른 쪽은 물품업체 관계자 행세를 하며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피해자는 전국 194명, 피해액은 69억원 규모다. 경찰은 수사를 신속히 마무리해 이달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정희원 기자...
'감언이설' 속았는데 정체는...캄보디아 부부 사기단 2026-01-25 18:50:24
조직 총책을 맡게 된 경위와 범죄수익금 은닉 여부, 캄보디아 현지에서 체포됐다가 석방됐던 배경 등을 조사 중이다. 또 부부를 대상으로 범죄단체 조직,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 등을 계속 수사한 후 이르면 이달 중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A씨 부부는 혐의 대부분을 인정하는 것으로...
경찰, 캄보디아 '로맨스 스캠' 부부 구속영장 신청 2026-01-24 19:11:59
로맨스 스캠 조직 총책을 맡게 된 경위, 범죄수익금 은닉 여부, 캄보디아 현지에서 체포됐다가 석방됐던 배경 등을 캐묻고 있다. A씨 부부는 딥페이크로 가상 인물을 만들고 채팅 앱을 통해 이성에게 접근해 투자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는 100여명에 이르고, 피해액은 12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딥페이크 스캠' 캄보디아 총책 부부, 성형 도피 끝에 울산 압송 2026-01-23 18:06:07
한국인 총책 부부가 울산경찰청으로 압송됐다. 한국인을 상대로 120억원대 사기행각을 벌인 30대 부부의 압송이 마무리되면서 수사가 본격화될 예정이다. 울산경찰청은 23일 오후 4시 30분께 이들 부부를 청사로 압송해 즉각적인 수사에 착수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송환은 경찰청·법무부·외교부·국가정보원이 공조한...
성형까지 감행…120억대 '로맨스스캠' 부부 압송 2026-01-23 17:30:41
스캠 조직의 총책이 된 경위와 조직 운영 방식, 캄보디아 현지에서 체포됐다가 석방된 과정, 범죄수익금 은닉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경찰은 범행의 중대성과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를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25일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경찰은 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