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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기업'으로 재설계…LG 구광모의 혁신 드라이브[올해의 CEO] 2025-12-22 06:30:04
[커버스토리 : 올해의 CEO]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과거의 성공방정식에 머무르지 않고 포트폴리오 대전환을 이끌고 있다. 특히 ‘ABC(AI·바이오·클린테크)’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점찍고 관련 분야에 연구개발과 투자를 집중하며 새로운 성장 기회를 포착했다. ABC 전략의 중심에는 AI가...
한국의 린치핀 CEO 31인, 세계 산업의 판을 설계하다 [2025 올해의 CEO] 2025-12-22 06:04:03
[커버스토리 - 2025 올해의 CEO] 2025년 글로벌 경쟁의 문법이 완전히 달라졌다. 값싸고 잘 만드는 기업은 여전히 많지만 기술력은 더 이상 유일한 무기가 아니다. 진짜 승부는 세계 공급망 속에서 빠질 수 없는 위치를 차지하느냐다. 트럼프발 보호무역과 AI 패권 경쟁이 겹친 한 해, 한경비즈니스가 선정한 31인의 CEO는...
'망고로 바나나·소라 잡자'…"메타, 영상 AI모델 개발 중" 2025-12-19 11:07:23
대한 연구를 벌일 계획이다. 메타는 르쿤 교수의 스타트업에 투자하지는 않지만 파트너십 관계를 맺을 예정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이날 보도한 바 있다. 스케일AI 창업자로 20대에 메타의 CAIO 자리에 오른 왕은 마크 저커버그가 인간을 능가하는 '초지능'을 회사의 AI 목표로 설정하면서 영입한 인물이다....
"'AI 대부' 르쿤 스타트업, 기업가치 5조원으로 초기투자 협상" 2025-12-19 04:55:09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가 인간을 능가하는 '초지능'을 메타의 AI 목표로 삼고 관련 조직을 재편한 이후 회사를 떠나 자신의 스타트업을 차리기로 했다. 메타는 조직 개편 과정에서 20대인 알렉산더 왕 스케일AI 창업자를 영입해 르쿤 교수의 상급자인 최고AI책임자(CAIO)로 선임하기도 했다. 르쿤 교수는 지난해...
[한경, 미증시 특징주] "결전의 날, 증시는 뜨거웠다"…엔비디아·팔란티어 등 특징주 2025-12-11 07:27:53
마크 저커버그 CEO가 진두지휘하는 이 프로젝트의 결과물인 새로운 AI 모델 '아보카도(Avocado)'는 내년 봄 출시될 예정이다. ◆ 팔란티어: 美 해군과 6천억 원 '잭팟'…주가 고공행진 팔란티어는 미 해군과 6천억 원 규모의 대형 계약을 체결하며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 이번에 수주한 'ShipOS'...
"중국은 이미 AI 기기 붐…스마트안경 업체만 수십곳" 2025-12-10 16:35:44
저커버그가 이끄는 미국 메타플랫폼(메타)의 최신 스마트 안경보다 저렴한 가격이 눈길을 끌었다. 쿼크 AI의 저가 모델인 G1은 1천899위안(약 40만원)부터 시작한다. 앞서 메타는 지난 9월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첫 스마트 안경 '메타 레이밴 디스플레이'를 공개했으며 가격은 799달러(약 118만원)부터 시작한다....
"메타, 개방형AI '라마' 대신 폐쇄형 '아보카도'로 초지능 시동" 2025-12-10 05:01:15
전략을 택해왔다. 이는 챗GPT 등 AI 업계 선도 모델을 뒤쫓는 후발 주자 입장에서 개방성을 무기로 빠르게 시장을 장악하고 자사 모델이 사실상의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정책이었다. 그러나 지난 4월 출시한 라마4에 대해 시장이 실망스럽다는 평가를 보임에 따라 방향성을 수정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경ESG 12월호 발간...미리 보는 2026 ESG 6대 키워드 2025-12-09 11:35:15
탄소집약 업종은 본격적으로 탄소 데이터 관리를 해야 할 상황에 놓였다. 이와 함께 에코디자인과 포장재·폐기물 규정은 제품의 설계 및 포장 단계에서의 순환성을 충족하여야 한다. 여기에 파리기후협약 이행을 위한 기후금융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이면서 기업의 기후 리스크와 전환 기회 대응도 빨라져야 한다....
AI가 만드는 극단의 세계, 중간이 사라진다! [2026 대전망③] 2025-12-08 10:23:17
[커버스토리 : 2026 대전망] 2026년을 관통하는 또 하나의 축은 ‘평균의 붕괴’다. 양극화는 이미 21세기 세계경제의 구조적 현상이었다. 2026년의 양극화 중심에는 AI가 있다. AI 혁신이 산업·기업·노동시장 전반에 걸쳐 불균등하게 확산하면서 세계는 점점 더 두 갈래로 갈라지는 구조로...
AI·금리·선거 불확실성은 걷히겠지만 [2026 대전망①] 2025-12-08 10:17:34
[커버스토리 : 2026 대전망] 2025년의 세계경제를 규정한 단어는 ‘완벽한 불확실성’이었다. AI 버블론은 잊을 만하면 되살아났고, 통화정책은 기대와 어긋났으며, 정치적 변수는 글로벌 시장의 방향성을 읽기 어려울 만큼 복잡하게 얽혔다. 모든 자산군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사이클 속에서 요동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