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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전 임직원에 100만원 상당 자사주 지급…"흑자전환 보상" 2025-07-09 17:50:05
전사 차원의 성과 공유 사례다. 회사 측은 “과거 홍원식 전 회장 시절 각종 법적 분쟁과 내부 리스크로 기업의 신뢰와 경영 안정성 크게 훼손됐던 상황을 극복하고 '책임'과 '투명'을 핵심 가치로 조직 문화를 재정립하는 전환점”이 됐다고 설명했다. 남양유업은 지난해 1월 한앤컴퍼니 체제로 전환된...
한앤컴퍼니, 남양유업 ?전 임직원에 100만원 상당 자사주 지급 2025-07-09 17:08:32
세금 전액은 회사가 부담한다. 한앤코는 홍원식 전 회장 시절 '오너 리스크'에서 벗어나 남양유업을 빠르게 흑자로 전환시킨 임직원 헌신에 보답하기 위해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임직원이 주주로서 향후 기업가치 성장에 따른 과실을 공유하자는 뜻도 담겼다. 한앤코 체제 이후 남양유업의...
"흑자전환 보답"…남양유업, 임직원에 104만원 자사주 무상지급(종합) 2025-07-09 15:27:22
설명했다. 한앤코는 2021년 남양유업 창업주 2세인 홍원식 전 회장에게서 회사를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으나, 홍 전 회장이 계약을 이행하지 않아 2년 이상 법정 다툼을 벌이다 작년 1월 대법원 승소로 경영권을 확보했다. 올해 1분기 말 기준 한앤코의 남양유업 지분율은 61.8%다. 홍 전 회장 일가는 수백억원대의 횡령·...
남양유업, 전 직원에 자사주 지급…1인당 16주 2025-07-09 14:40:41
홍원식 전 회장 시절, 각종 법적 분쟁과 내부 리스크로 기업의 신뢰와 경영 안정성 크게 훼손됐던 상황에서 벗어나 '책임'과 '투명'을 핵심 가치로 조직 문화를 재정립하는 전환점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홍 전 회장은 현재 횡령, 배임, 배임수재,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증거인멸...
이사 셀프보수 승인 막고, 준법감시 의무 강화…대법도 '주주보호·이사 책임' 강조 2025-05-21 17:55:40
24일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자신의 보수한도 승인에 찬성표를 던진 행위가 ‘특별이해관계자’의 의결권 행사 금지 규정에 위배된다고 본 원심 판결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판결은 지배주주이자 이사인 경영진이 자신의 보수를 스스로 결정하는 관행에 제동을 걸고, 주주 권익 보호를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제2의 남양유업 만드나...재기 노리는 홍원식 회장 2025-05-15 09:42:55
홍원식 남양유업 전 회장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오피스 빌딩을 400여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홍 전 회장은 지난해 7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목빌딩을 남양덕정 유한회사 명의로 403억원에 사들였다. 전체 금액 중 약 65%인 262억원을 대출했다. 홍 전 회장이 빌딩을...
[단독]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대치동 빌딩 400억에 샀다 2025-05-14 17:31:56
홍원식 남양유업 전 회장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오피스 빌딩을 400여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홍 전 회장은 지난해 7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목빌딩을 남양덕정 유한회사 명의로 403억원에 사들였다. 약 65%인 262억원을 대출했다. 홍 전 회장은 앞서 지난해 4월에도 서울...
전 남양유업 회장, '셀프 보수한도 승인' 패소…퇴직금 축소 2025-04-25 14:15:00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셀프 보수한도 승인'과 관련한 주주총회 결의 취소 소송에서 패소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민사3부는 주주총회 결의 취소 소송 상고심에서 상법 위반이라고 본 1·2심 판단을 유지하면서 원심을 심리불속행 기각했다. 심리불속행 기각은 대법원이 상고 사건에 대해 본안...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셀프 보수 승인' 패소…170억 퇴직금 축소 불가피 2025-04-25 13:08:12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이사 보수한도 셀프 승인’ 논란과 관련한 주주총회 결의 취소 소송에서 최종 패소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민사3부는 심혜섭 남양유업 감사가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주총결의 취소 소송 상고심에서 홍 전 회장의 상고를 심리불속행 기각했다. 심리불속행 기각은 대법원이 상고...
남양유업 "회사 이미지 개선해 정상화 속도" 2025-03-28 11:45:02
강조했다. 남양유업은 지난해 1월 최대주주가 홍원식 당시 회장에서 사모펀드(PEF) 한앤컴퍼니로 변경된 이후 신뢰 회복과 경영 정상화에 주력해왔다.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2억5천만원을 기록하며 6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 임원 퇴직금 규정 개정 ▲ 이사 신규 선임 ▲ 이사 보수 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