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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이 필요한 이유 2026-01-03 07:00:08
협의체(IPCC)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배출량을 2019년 대비 43% 감축하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다고 경고한다. 우리나라의 1인당 온실가스배출량은 연간 14톤으로, 유럽(7톤), 일본(9톤)의 1.5배 이상이다. 과학기술은 눈부시게 발전했음에도 배출량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다. 아인슈타인은 “문제를 만든 사고방식으로는 그...
사회공헌의 진화, 20년 협업으로 ‘젊은 꿈’을 키우다 2026-01-03 06:00:09
이 프로그램은 2019년까지 약 15년 동안 7000여 명의 청소년을 만났다. 그러나 코로나19 감염병은 사회공헌의 방식을 바꿔놓았다. LG화학과 기아대책은 비대면 환경·ESG(환경·사회·지배구조) 교육 플랫폼 ‘라이크 그린(LIKE GREEN)’으로 방향을 틀었고, 이제는 유튜브와 온라인 교실을 통해 기후·환경·지속가능성을...
베트남, 전자담배 이용자에 최대 28만원 벌금 2026-01-02 19:51:53
내놨다고 밝혔다. 당국은 특히 청소년 등 젊은 층에서 전자담배가 빠르게 퍼지면서 공중 보건에 새로운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조사 결과 13∼17세의 전자담배 이용 비율은 2019년 2.6%에서 2023년 8.1%로 상승했다고 VN익스프레스는 전했다. 앞서 2024년 11월 베트남 국회는 전자담배와 가열식 담배 제품의...
"이제 중국만도 못하네"…韓 촉법소년 처벌 기준에 '술렁' [이슈+] 2025-12-31 18:47:01
△2019년 1만22건 △2020년 1만584건 △2021년 1만2502건 △2022년 1만6836건 △2023년 2만289건 △2024년 2만1478건으로 증가세다. 작년과 3년 전만 비교하면 70% 이상 폭증했다. 보호처분을 촉법소년 수도 우상향이다. 최근 5년간 보호처분을 받은 촉법소년은 △2020년 3465명 △2021년 4142명 △2022년 5245명 △2023년...
청소년 '난청주의보'…4년 새 10대 난청 환자 40%↑ [1분뉴스] 2025-12-29 20:56:23
이비인후과 검진, 설문조사를 해 2019년 국제학술지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난청은 학업성적이 낮은 것과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청각세포는 한번 손상되면 회복되지 않는다는 점이 치명적이다. 보통 성인은 30세부터 청력이 서서히 떨어지기 시작하는데 더 이른 청소년기부터 난청이 시작되면 나중에...
HS화성, 이웃사랑 성금 2억원 기탁 2025-12-24 22:25:23
2019년과 2021년 각각 5억원, 2022년 2억원 등 총 12억원을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으로 출연해, 지역 농어민의 농산물 유통 지원과 사회복지시설 운영 등 지역 농어촌 공동체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아울러,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과, 국가보훈청과 협력해 국가유공자 세대를 위한...
[르포] 사막 위에 세운 축구장…'사우디 풍경' 바꾸는 아람코 2025-12-22 06:07:00
개혁·개방정책과 결을 같이 한다. 사우디는 지난 2019년 전 세계 49개국을 대상으로 관광비자를 처음 발급하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공을 들이고 있다. 여기에 2030년 리야드 세계엑스포 개최국 선정, 2034년 피파(FIFA) 월드컵 개최까지 확정 지으면서 스포츠를 통한 관광객 유입과 중동 특유의 보수적이고 폐쇄적인...
현대해상, 몸·마음·교육…3박자 갖춘 '아동 성장 케어' 2025-12-15 15:26:59
및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앞서 2019년부터 시행한 돌봄 지원 프로그램이다. 병원에서 오랜 대기 시간을 보내야 하는 장애아동과 보호자를 위해 전문 돌봄 교사가 일대일 돌봄을 제공한다. 비장애 형제자매를 위한 여름방학 나들이도 지원할 예정이다. 환경 교육과 학교폭력 예방 프로젝트에도 나섰다. 현대해상...
'박사방' 조주빈, 미성년자 성폭행도 실형…총 징역 47년 확정 2025-12-11 11:51:03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11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조주빈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조주빈은 2019년 청소년이던 피해자를 성적으로 착취하고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2022년 9월 추가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른바 '박사방' 범행보...
'박사방' 조주빈, 미성년자 성폭행 징역 5년 더해 총 47년 확정 [종합] 2025-12-11 11:46:05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11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조주빈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조주빈은 2019년 청소년이던 피해자를 성적으로 착취하고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2022년 9월 추가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른바 '박사방' 범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