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도로 위 시한폭탄 '싱크홀' 상반기만 74건…"지금이 안전대책 골든타임" 2025-10-13 10:47:37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병)이 국토안전관리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8년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 이후 전국에서 1472건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올해 상반기에만 74건으로 사망 5명·부상 78명 등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파손된 차량도 115대가 넘었다. 싱크홀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지하 공동(空洞)’...
부천시, ‘루미나래 도화몽’ 31일 정식 개장 2025-10-13 10:05:51
기억하는 날씨를 주제로 한 감성형 미디어아트 콘텐츠다. 빛과 음악, 자연이 어우러진 몰입형 공간으로 조성돼 시민들에게 새로운 야간 관광 체험을 제공한다. 부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연생태공원을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부천형 야간 관광 브랜드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부천=정진욱 기자...
[단독] 자영업자 울리는 '먹튀' 범죄…무전취식·무임승차 확 늘었다 2025-10-10 17:40:26
지난달 12일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은 부천의 한 음식점에서 삼겹살 2인분과 소주 2병 등 3만8000원어치를 무전취식해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판결문에 따르면 A씨는 범행 당시 아무런 수입 없이 긴급생활비를 지원받아 생활하고 있었다. 생계형 범죄는 대부분 경범죄처벌법에 따라 범칙금...
사전청약 포기로…늘어난 수도권 공공분양 2025-10-08 16:39:10
계양(1300가구), 부천 대장(500가구)이 내년 본청약을 받는다. 성남 복정2(590가구)와 수원 당수(730가구) 등 중소형 공공택지도 분양에 나선다. 이들 지구는 정부가 추가적인 교통 대책과 입주 지원을 약속한 만큼 거주 환경이 개선될 가능성이 크다. 정부는 연내 3만 가구 규모의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 조성도 검토한다....
"더는 못 참겠다"…막장 유튜버에 '전면전' 선포 2025-10-08 14:30:58
개국 이후 최초로 부천시의 요청에 따라 부천역 피노키오광장에서의 BJ 방송 제한 조치를 발표하기도 했지만 이후에도 기행 방송은 계속되고 있다. 이들은 거리에서 기괴한 춤을 추거나 행인들에게 욕설해 경찰이 출동해도 경찰과 실랑이하는 모습까지 라이브 방송으로 내보내며 수익을 내고 있다. 지난달 20일에는 부천시...
"부탄가스 터뜨린다"…추석날 650명 대피 소동 2025-10-06 18:41:22
부천의 한 백화점에 부탄가스 폭파 테러 예고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돼 수백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0분경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오후 3시에 현대백화점 중동점을 부탄가스로 터뜨린다"는 테러 예고 글이 올라왔다. 신고를 접수한 경기소방재난본부는 경찰과 함께 긴급...
추석날 부천 백화점에 부탄가스 폭파 예고글…650명 대피 소동 2025-10-06 18:35:42
부천의 한 대형백화점에 대한 테러 예고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경찰이 수사 중이다. 경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0분쯤 모 온라인 커뮤니티에 "오후 3시에 현대백화점 중동점을 부탄가스로 터뜨린다"는 글이 게시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이 공동 대응에 나섰다. 관계당국은 추석을 맞아...
권리금 '1억' 넘던 곳이 '텅텅'…비명 쏟아진 '자영업 무덤' [유령상가 리포트 下] 2025-10-06 14:55:55
△부천 대장 등 3기 신도시에 공급 예정인 상가 규모의 적정성을 살펴보고자 신도시 상업용지의 공급 및 관리 개선방안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공공주택지구 상업용지 계획이 적정한지 살펴보고 3기 신도시 상가 공급을 조절한다는 구상이다. 연구용역 결과는 늦어도 내년 2월까지는 공개될 전망이다. 이미...
'악기의 황제' 파이프 오르간…서울·부산·부천 ‘3색 시대’ 2025-10-06 08:00:02
제외하면 국내 최대 규모 파이프 오르간이다. 부천아트센터는 캐나다 카사방 프레르가 제작한 파이프 오르간을 2022년 선보였다. 건반 4단에 파이프 4576개 규모로 부산콘서트홀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파이프의 길이가 상대적으로 작다. 가장 큰 파이프 길이 기준으로 부산 콘서트은 9.8미터(m), 롯데콘서트홀은 10m에...
멀어지는 우승의 꿈…갈 길 바쁜 수원, 부천과 무승부 2025-10-04 16:08:52
부천전도 마찬가지였다. 변 감독은 오는 8일 인천과 맞대결을 위해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일류첸코, 세라핌, 김지현 등을 과감하게 벤치에 앉혔고 김현과 강성진, 박지원을 선발로 세웠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소득 없는 변화였다. 손발이 맞지 않는 공격진은 결정적 찬스를 만들어내지 못했고 공격에서 답답함이 반복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