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HMM 이전 관련 내부 반발 커져…노조, 결의대회 등 반대 본격화 2025-12-02 10:38:40
관계자도 참석했으며, 사무금융노조도 최근 위원장 선거에서 HMM 이전 반대를 공약으로 내세우기도 했다.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내년 1월 HMM의 이전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HMM 육상노조는 전 장관을 만나 본사 이전 반대 입장을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육상노조는...
지하철 준법운행에 시위까지…시민들 출근길 '몸살' 2025-12-02 09:56:39
vs 1.8%…12일 총파업 ‘데드라인’노사는 임금과 인력 문제를 놓고 협상 중이다. 노조는 임금 3% 인상과 상여금의 통상임금 반영을 요구한다. 공사는 누적 적자를 이유로 1.8% 인상을 제시했다. 공사는 인력 감축 필요성을 주장하고 노조는 승무원 업무 과중을 이유로 신규 채용 확대를 요구한다. 협상이 타결되지 않으면...
'연개능' 둘러싼 ETRI 갈등 확산…연구·행정 충돌 격화 2025-12-02 08:05:15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지난 10월 연구직 노조인 제1노조가 사측에 지원인력 업무 성과를 연구책임자가 평가하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임금 교섭안을 제시하면서 행정직과 노노갈등이 불거지기도 했다. ◇ 연구직이 행정직보다 '높은 보상' 주장…세대 갈등 측면도 출연연 관계자들에 따르면 대부분 출연연은 주...
"콜센터, AI 때문에 사라질 직업 아냐…노란봉투법 때문에 존립 위기" 2025-12-02 06:30:10
인원이 늘었다. 그런데 2016년말 민주노총 소속 조직원 1명이 고용되면서 갈등이 시작됐다." ▶노조가 어떤 요구를 했나. "노조는 임금 20% 인상과 감정노동 수당 10만 원 지급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다. 그 말에 전체 인원의 약 40~50%가 노조에 가입했다. 그리고 약 2년간 파업과 투쟁을 지속했다. BPO(업무 위탁)...
[사설] 관세 족쇄에도 美 점유율 가장 많이 끌어올린 현대차 2025-12-01 17:29:17
또 하나의 세계 초일류 기업 탄생에 거는 기대도 크다. 현대차·기아의 미국 시장 점유율(10.9%)은 일본 도요타(15.0%)에 이어 해외 자동차 메이커 중 2위다. 25%이던 품목 관세가 11월부터 15%로 낮아진 만큼 이 추세를 이어간다면 까마득해 보이던 세계 1위 도요타 추격도 가시권이다. 강성 노조발 저효율·고비용 구조,...
[르포] 호주 시드니를 누비는 '교통약자의 발'…현대로템 NIF 2층 열차 2025-12-01 11:00:05
이 과정에서 장애인단체, 노인·자전거협회, 기관사노조 등 50곳 이해관계자와 215차례의 협의를 통해 2천871건의 건의를 접수했다. 브란트 클리포드 현대로템 호주지사 책임연구원은 "호주 장애인 차별금지법(DDA), 장애인 대중교통 표준(DSAPT) 등을 반영하고 안내방송과 점자 등 8가지의 교통약자 이동 편의를 위한...
한국GM "협력 센터 중심 자동차 AS 더 강화할 것" 2025-11-30 18:11:25
만들어가겠다”고 30일 발표했다. 한국GM은 내년 1월 1일 전국 9개 직영 서비스센터의 AS 접수를 중단하고 2월 15일부터는 운영을 종료할 계획이다. 그 대신 380여 개 협력 서비스센터를 중심으로 고객 서비스를 이어간다.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근무 중인 직원은 한국GM의 다른 직무로 재배치한다. 금속노조 한국GM지부는...
교실 CCTV 설치법에 뿔난 교사들 "정당 가입 허용하라" 2025-11-30 18:04:07
노조가 주최한 이날 ‘교사 정당가입 허용 촉구 집회’(사진)에는 약 2000명(주최 측 추산 1만 명)의 현직 교사들이 참가했다. 이 위원장은 “교사 당원이 없어 노동국, 청년국, 여성국은 있어도 교육을 담당하는 조직이 없는 정당이 대부분”이라며 “교사가 배제된 정치와 교사가 침묵하는 정책 결정 구조를 끝내자”고...
카카오 고급택시, 수도권 전역 배차·운행 가능해진다 2025-11-30 17:56:18
이어 두 번째다. 타다에 이어 카카오모빌리티까지 참여한 이번 실증에서 배차·공차 개선 효과가 입증되면 일반택시 규제 개편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카카오모빌리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철도노조 파업으로 정부가 중형택시의 수도권 구역을 한시 통합했을 당시 서울과 경기 택시 호출이 전달 대비...
지하철 '준법운행' 돌입…'헬요일' 예고 2025-11-30 15:08:24
제1노조인 민주노총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과 제2노조인 한국노총 서울교통공사통합노조는 오는 1일 첫차부터 준법운행을 한다. 공사에는 총 3개 노조가 있으며 1노조와 2노조 인원은 각각 9천36명(전체 직원의 57.4%), 2천577명(16.4%)이다. 3노조인 올바른노동조합 소속은 1천988명(12.6%)이 있다. 공사 노조는 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