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사람들이 이제 극장에 안 간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예요" 2026-01-13 09:57:04
만들어진 ‘필름 다빈’이다. 회사를 만든 백다빈 대표는 대학교 3학년 재학 당시부터 독립 단편 배급을 시작하고 2017년 회사의 설립 당시에도 산업에서 가장 어린 최연소 대표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재 ‘필름 다빈’은 독립영화제작·배급사 인디스토리와 함께 한국독립영화를 대표하는 회사로 성장했다. 최근 그는 ...
'느좋남' 손종원 눈길 사로잡더니…'역대급' 기록 갈아치웠다 2026-01-13 08:56:08
재방문율 순위에서도 넷플릭스는 1위를 기록했다. 넷플릭스가 85%로 가장 높았고, 그다음으로 티빙 72%, 쿠팡플레이 64%, 디즈니+ 63%, 웨이브 62% 순으로 조사됐다. 넷플릭스 강세의 배경에는 지난해 12월 16일 처음 공개된 후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흑백요리사2'가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흑과...
글로벌 방산·원전 시장 재편…'속도와 신뢰'의 기업이 뜬다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13 07:00:12
1차 계약 물량은 계약 체결 불과 3~4개월 만에 초도 물량이 선적됐다. 작년 말까지 1차 계약분 전량이 인도 완료됐다. 독일 전차의 납품 리드타임이 수년인 것과 비교하면 큰 차이다. 작년 8월 체결된 폴란드와의 K2 전차 2차 실행 계약은 약 65억 달러 규모였다. K2GF와 폴란드 현지 생산 모델인 K2PL 등을 포함해 수십...
"팬들과 만든 또 하나의 영화"…샤이니 민호, 일본 팬미팅 성황 2026-01-12 09:30:50
앞서 민호는 1월10~11일 양일간 요코하마 분타이에서 '2026 BEST CHOI’s MINHO <Our Movie> in JAPAN(2026 베스트 초이스 민호 <아워 무비> 인 재팬)'을 개최, 지난 2023년 3월 이후 약 3년 만의 현지 팬미팅으로 팬들과 만났다. 이번 팬미팅에서 민호는 'TEMPO(템포)', 'CALL BACK(콜...
한투증권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단기내 어려워…방산 비중확대" 2026-01-12 08:32:44
연도 대비 60% 이상 증가한 1조5천억 달러를 제안했다고 그는 전했다. 유럽연합 역시 지난달 우크라이나에 900억 유로를 지원하기로 합의하고, 독일도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규모인 500억 유로의 국방 조달 계획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장 연구원은 무기 체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여 공급자 우위의 환경 지속...
여의도 '전기차 전문가'의 자신감…"자율주행·피지컬 AI 최종 승자는 테슬라" 2026-01-12 08:00:04
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자율주행이 전기차 캐즘(대중화 전 수요 부진)의 돌파구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황 매니저는 2017년부터 전기차 펀드를 운용해 온 증권가에서 손꼽히는 전기차 전문가다. 순자산 1조원이 넘는 공모 주식펀드 두 개(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한국투자글로벌전기차&자율주행)를...
민주 원내대표 두고 한병도·백혜련 '양자 대결' 2026-01-11 18:28:30
원내대표 보궐선거는 한병도 의원(3선·전북 익산을)과 백혜련 의원(3선·경기 수원을)의 양자 대결로 치러지게 됐다. 11일 오후 민주당은 원내대표 선출을 위해 의원총회를 열었지만 1차 투표(의원 투표 80%·권리당원 투표 20%) 결과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한·백 의원이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됐다. 진성준(3선· 서...
마스마룰즈, '내 스타일, 내가 정한다'…가방 넘어 의류까지 확장 2026-01-11 18:21:04
국내 1위 백팩 브랜드 ‘마스마룰즈’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마이 스타일, 마이 룰즈’라는 뜻의 마스마룰즈는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의 스타일을 스스로 정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을 모토로 한다. 2019년 론칭해 2023년 70억원대의 매출을 올렸고, 2024년 183억원, 지난해 약 250억원을...
韓서 맞붙은 '테니스 양강'…팬서비스도 슈퍼 매치 2026-01-11 16:57:57
생생하게 펼쳐냈다. 1세트 초반, 두 선수는 가볍게 몸을 풀었다. 알카라스가 다리 사이로 샷을 날리는가 하면, 서로 백핸드 슬라이스 랠리를 주고받으며 팬들을 즐겁게 했다. 관중석 팬들에게 공을 선물하고, 두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2세트 타이브레이크에서는 웃음기 뺀 총력전으로 짜릿한...
1년째 7000~9000원에 갇혔다…"주가 1만원 언제 찍나요"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1-11 07:00:01
1만원 돌파 승부수는 M&A” KB證 “재고자산 폐기 최소화해야”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게 낫다는 말이다. 가짜뉴스 홍수 속 정보의 불균형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주식 투자 경력 19년 5개월 차 ‘전투개미’가 직접 상장사를 찾아간다. 회사의 사업 현황을 살피고 경영진을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