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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 주유소 찾아 삼만리…아침부터 '대기줄' 2026-03-11 14:02:28
경유 ℓ당 1천944.97원이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중 각각 4번째, 7번째로 비싼 수준이다. 기름값이 떨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서 지역 시내버스 이용객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달(1∼6일) 시내버스 이용객은 350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07만7천명) 대비 13.8% 증가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정부, 내일 '사법개혁 3법' 공포…재판소원·법왜곡죄 즉각 시행 2026-03-11 13:57:10
일명 '사법개혁 3법'(재판소원·헌법재판소법 개정안, 법 왜곡죄·형법 개정안, 대법관 증원·법원조직법 개정안)을 공포할 예정이다. 재판소원 제도는 대법원에서 확정된 판결까지 헌법재판소에서 다시 들여다보도록 한다. 법 왜곡죄는 판·검사 등이 권한을 이용해 법령을 잘못 적용하거나 왜곡하는 경우 10년...
한국거래소, 지난해 불공정거래 98건 적발 2026-03-11 13:41:38
이어 부정거래 18건(18.4%), 시세조종 16건(16.3%)으로 나타났다. 미공개정보이용 사건은 지난해(59건) 대비 1건 감소했다. 시장별로는 코스닥 시장이 66건, 67.3%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어 코스피 시장이 28건(28.6%), 코넥스 시장과 파생상품이 모두 2건으로 2%를 차지했다. 상장종목 수(코스닥 1,827...
쿠팡 "전관 채용 비율 낮아"…경실련 '카르텔 의혹'에 반박 2026-03-11 13:37:08
명 중 394명(97.28%)이 별다른 제한 없이 '취업 가능'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11명은 1차 심사에서 '취업 제한'을 통보받았지만 이후 예외 적용을 위한 '취업 승인' 심사를 신청해 모두 승인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재취업이 100% 허용된 셈이다. 정부 공직자윤리위 역시 심사 대상자...
"너무 비싸다"…피자 한 판 '3만6000원' 논란 휩싸인 까닭 2026-03-11 13:32:16
외국인 주민 3만6000명 시대를 맞아 다양한 식문화를 공유하자는 취지로 설립됐다. 가설 건축물 4개 동 규모에 이탈리아·일본·베트남·태국·멕시코·우즈베키스탄 등 각국 음식을 판매하는 점포 6곳이 입점했다. 그런데 개관 첫날부터 음식값이 너무 비싸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탈리아관에서 판매하는 페퍼로니 피자...
구글맵 고정밀지도 반출 '긴급진단'…"예상 피해액 '197조원' 협상카드로" 2026-03-11 13:19:19
산업에 종사하는 1500개의 업체와 2만6000명의 회원이 있다. 이들이 그동안 지도 데이터에 대한 수정과 보안으로 우리 대한민국의 고정밀 지도가 나왔다 이해를 하면 된다"며 "협의체를 마련해 이렇게 협의할 때 공간정보산업협회를 중심으로 민간단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기회를 달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김...
KT, 31일 주총서 박윤영 대표 선임…새 경영진 체제 출범 2026-03-11 13:01:08
31일 주총서 박윤영 대표 선임…새 경영진 체제 출범 사외이사 4명 선임·정관 변경도 논의…AI 조직 구축 등 과제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KT[030200]가 오는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박윤영 대표이사 후보자를 대표로 선임하고 새 경영진 체제를 출범시킬 예정이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
AI 썼더니 "일 더 늘었다"…직장인들 '재작업 세금'에 진땀 2026-03-11 12:30:38
총 3200명을 조사한 결과 중 국내 발표를 따로 발표한 것이다. 다만 국내 직장인 가운데 31%는 AI가 생성한 저품질 결과물을 수정·재작성하는 데 매주 평균 1~2시간쓰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업이 AI로 아낀 시간을 다시 수작업에 투입하는 '재작업 세금'이 현실화했다는 의미다. 겉으로 볼 땐 AI 도입 효과가...
"공직자윤리위·인사혁신처, 쿠팡 '전관카르텔' 방조"…감사청구(종합) 2026-03-11 12:12:16
405명 중 394명(97.28%)이 별다른 제한 없이 '취업 가능'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11명은 1차 심사에서 '취업 제한'을 통보받았지만 이후 예외 적용을 위한 '취업 승인' 심사를 신청해 모두 승인됐다. 결과적으로 재취업이 100% 허용된 셈이다. 정부 공직자윤리위 역시 심사 대상자 5천226명 중...
'당근마켓'에 생년월일·주소 안 낸다…후기 자의적 삭제 억제 2026-03-11 12:00:03
100만명 넘는 외국 사업자는 국내 대리인 둬야 리뷰 운용 원칙 마련해 공개해야…전자상거래법 시행령 개정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당근마켓' 등 중고 거래 플랫폼의 개인정보 수집 항목이 축소돼서 생년월일이나 주소 등을 제공하지 않아도 된다. 전화번호로 본인 인증이 되는 경우엔 이메일 주소도 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