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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내린 커피와 골든 빵 조합은 못 참지"… 필살기 꺼내든 GS25 [2025 청춘, 커피페스티벌] 2025-09-27 16:19:31
준비한 메뉴는 골든 롤케익, 골든 초코소보로, 골든 단팥빵 등 달콤하고 부드러운 빵으로, 갓 내린 커피와 환상 궁합을 자랑했다. 잠실 인근에 사는 김모 씨는 “산책하다가 들렀는데 빵이 기대 이상으로 맛있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현장에서는 “커피 맛이 정말 깊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룰렛을 통해 커피를 받은 한...
세븐일레븐, 일본·태국 현지 인기상품 6종 출시 2025-09-25 08:16:34
하는 상품으로 꼽히는 '치로루초코 인절미모찌', '치로루초코 초코모찌'를 비롯해 '컨트리맘 꿀고구마', '마루짱 모찌우동' 등을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마루짱 모찌우동'은 지난해 출시 한 달 만에 15만개가 판매된 유부우동·튀김소바에 이어 선보이는 마루짱 시리즈로, 뜨거운 ...
"빼면 잘 팔린다"…MZ들 건강에 꽂히자 해외 나가는 K디저트 2025-09-24 15:50:07
제로 초코칩쿠키, 제로 쿠앤크샌드다. 롯데웰푸드가 제로 브랜드를 카자흐스탄에 출시한 것은 디저트 소비가 늘고 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시장 선점 기회가 있다고 판단해서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도 지난 7월 발표한 자료에서 카자흐스탄 스낵류 시장은 인구 증가에 힘입어 꾸준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롯데웰푸드 '제로' 카자흐스탄 론칭…"첫 해외 생산" 2025-09-24 09:24:14
제로 초코칩쿠키, 제로 쿠앤크샌드 등이다. 특히 '제로 젤리'는 제로 브랜드 최초로 해외 현지에서 생산했다. 국내에서 생산해 수출하는 제로 초코칩쿠키와 제로 쿠앤크샌드도 카자흐스탄 식품법에 맞게 원료를 변경했다. 인구의 46%가 이슬람교도인 카자흐스탄 현지 사정에 맞춰 제로 젤리는 할랄(HALAL) 인증을...
롯데웰푸드, 무설탕 디저트 브랜드 '제로' 카자흐스탄서 출시 2025-09-24 09:02:31
카자흐스탄에 출시하는 제로 제품은 젤리와 초코칩쿠키, 쿠앤크샌드 등 3종이다. 이중 제로 젤리는 해외 현지에서 생산하는 첫 제로 브랜드 제품이다. 롯데웰푸드는 인구의 46%가 이슬람교도인 카자흐스탄 현지 사정에 따라 제로 젤리에 할랄(HALAL) 인증을 받았다. 아울러 롯데웰푸드는 제로 초코칩쿠키와 쿠앤크샌드도...
'1050원' 초코파이 때문에 직업 잃을 판…논란의 재판 결국 2025-09-23 22:55:52
검사장도 "반반 족발 사건은 무죄가 선고됐는데, 초코파이 사건은 1심에서 유죄가 나왔으므로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어떤 게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면서 해당 사건을 언급하며 시민위 개최 가능성을 열어뒀다. 한편, 보안업체 노조원인 A씨(41)는 지난해 1월 18일 오전 4시 6분께 전북 완주군의 한 물류회사 내 사무실...
피해금 1050원 '초코파이 재판' 시민위원회 개최 검토 2025-09-23 13:33:35
피해금 1천50원의 '초코파이 절도 사건' 항소심 2차 공판을 앞두고 검찰이 시민위원회 개최를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민위원회는 검찰의 기소독점주의 폐해를 견제하고 관련 사무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2010년 도입된 제도로, 주로 사회적 이목이 쏠린 사건에 대해 수사 또는 공소제기, 영장...
400원 초코파이 먹었다가…"이게 말이 되나" 무슨 일이 [이슈+] 2025-09-22 18:49:01
최근 이른바 '초코파이 절도 재판'을 두고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사무실 냉장고에 있는 초코파이와 커스터드를 허락 맡고 먹지 않았다는 이유로 직장까지 잃는다는 게 말이 되냐는 것이다. 항소심 판사도 첫 재판에서 "각박한데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다"고 고개를 갸웃했다. 일각에서는 "보이지 않는 사건이 또...
"어느덧 국민 재판"…2심 뒤집힐 가능성 2025-09-22 07:52:28
물류회사 사무실 냉장고에서 초코파이와 커스터드를 꺼내먹었다고 법정에 선 보안업체 직원 A(41)씨 사건을 접한 사람들이 각박한 세태를 한탄하는 가운데 벌금 5만원을 선고한 1심과 달리 2심은 다르게 흘러갈 가능성이 제기됐다. 보안업체 노조원인 A씨는 지난해 1월 18일 오전 4시 6분께 전북 완주군의 한 물류회사 내...
'1000원 초코파이' 꺼내 먹었다고 재판까지…판사도 헛웃음 2025-09-22 07:09:05
하나" 초코파이를 훔쳐 먹은 혐의로 기소돼 벌금 5만원이 선고된 사건이 항소심에 올라오자 첫 공판에서 재판장이 허탈함을 표했다. 사건 기록을 살펴보던 부장판사는 헛웃음을 짓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물류회사 사무실 냉장고에 든 초코파이와 커스터드를 꺼내먹은 죄로 법정에 선 보안업체 직원 A씨(41)의 사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