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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CCTV 설치법에 뿔난 교사들 "정당 가입 허용하라" 2025-11-30 18:04:07
노조가 주최한 이날 ‘교사 정당가입 허용 촉구 집회’(사진)에는 약 2000명(주최 측 추산 1만 명)의 현직 교사들이 참가했다. 이 위원장은 “교사 당원이 없어 노동국, 청년국, 여성국은 있어도 교육을 담당하는 조직이 없는 정당이 대부분”이라며 “교사가 배제된 정치와 교사가 침묵하는 정책 결정 구조를 끝내자”고...
카카오 고급택시, 수도권 전역 배차·운행 가능해진다 2025-11-30 17:56:18
이어 두 번째다. 타다에 이어 카카오모빌리티까지 참여한 이번 실증에서 배차·공차 개선 효과가 입증되면 일반택시 규제 개편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카카오모빌리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철도노조 파업으로 정부가 중형택시의 수도권 구역을 한시 통합했을 당시 서울과 경기 택시 호출이 전달 대비...
지하철 '준법운행' 돌입…'헬요일' 예고 2025-11-30 15:08:24
제1노조인 민주노총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과 제2노조인 한국노총 서울교통공사통합노조는 오는 1일 첫차부터 준법운행을 한다. 공사에는 총 3개 노조가 있으며 1노조와 2노조 인원은 각각 9천36명(전체 직원의 57.4%), 2천577명(16.4%)이다. 3노조인 올바른노동조합 소속은 1천988명(12.6%)이 있다. 공사 노조는 작년...
서울지하철 노조, 임단협 결렬로 '준법운행'…출퇴근길 혼잡 우려 2025-11-30 15:03:17
12월1일 출퇴근 시간대 서울지하철 1~8호선 운행이 다소 지연될 가능성이 우려된다. 이 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사의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 결렬로 노조가 ‘준법운행’에 나서면서다. 30일 서울교통공사 노사에 따르면 제1노조인 민주노총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과 제2노조인 한국노총 서울교통공사통합...
한국GM "직영 정비센터 폐쇄에도 AS 차질 없다" 2025-11-30 14:05:57
1월 1일부터 전국 9개 직영 서비스센터의 AS 접수를 중단하고 2월 15일부터는 운영을 종료할 계획이다. 대신 380여개 협력 서비스센터를 중심으로 고객 서비스를 이어가는 한편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근무 중인 직원은 한국GM의 다른 직무로 재배치할 계획이다. 하지만 금속노조 한국GM지부는 직영 정비 폐쇄에 반발하며...
한국GM 부사장, 쉐보레 판매·협력 서비스센터 대표 면담 2025-11-30 09:16:30
만들어가자"고 덧붙였다. 앞서 한국GM은 내년 1월 1일부터 전국 9개 직영 서비스센터의 애프터세일즈 및 정비 서비스 접수를 중단하고 2월 15일부터는 운영을 종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신 380여개 협력 서비스센터를 중심으로 고객 서비스를 이어가는 한편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근무 중인 직원은 한국GM의 다른 직무로...
'계엄 1년' 앞둔 주말…도심 곳곳서 집회 2025-11-29 18:31:34
약 1천명 규모의 집회가 열렸다. 이들은 '한국을 다시 위대하게'(MKGA), '오직 윤석열'(Only Yoon) 등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이재명 방 빼라", "차이나 아웃" 등 구호를 외치며 법원이 있는 서초동까지 행진했다. 서초구 대법원 인근에서는 촛불행동 집회가 진행됐다. 약 700명이 조희대 대법원장...
노동자의 안전 vs 소비자 편의…논란의 새벽배송 2025-11-29 08:58:15
비판하는 상황이다. 쿠팡노조는 2023년 11월 조합원 93%의 찬성을 얻어 민주노총을 탈퇴한 바 있다. 당시 쿠팡노조는 “정치활동에 대한 요구를 못 참겠다”, “조합원 권익보다 산별노조의 여러 활동 참여 요구가 잦았다” 등의 주장을 했다. 새벽배송 금지가 토종 이커머스의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英 노동당 정부, 노동자 권리 법안 '완화' 2025-11-28 20:05:45
노조 중 하나인 유나이트의 셰런 그레이엄 사무총장은 이번 핵심 조항 삭제로 노동자 권리법안이 기존 관련 법과 다를 바가 없어졌다고 비판했다. 노동당 내 강경파 사이에서도 반대 목소리가 나온다. 특히 총선 공약을 깬 것이라는 지적이다. 노동당은 공약집에 '해고 후 재고용' 관행을 근절하고, 출근 1일차부터...
"방통위의 YTN 최대주주 변경 취소하라" 2025-11-28 17:34:49
절차적으로 중대한 하자가 있어 취소돼야 한다는 1심 법원 판단이 나왔다. 정족수가 충족되지 않은 상태에서 내린 결정은 합의제 행정기관인 방미통위의 본질을 거스른 처분이란 이유에서다. ◇“2인 체제, 합의제 본질에 맞지 않아” 서울행정법원 3부(부장판사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과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