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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10병에 할머니 성폭행한 30대男, 반성 없었다 2021-04-25 09:19:47
이후 피해자를 간음한 A씨는 피해자가 손가락을 깨물며 반항하자 또다시 폭행했다. A씨는 1심 재판에서 욕설을 하거나 법정에 있던 피해자의 가족과 언쟁을 벌이기도 했다. 당시 1심 재판부는 징역 12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10년간 신상정보 공개 등도 명령했다. 판결에 불복한 A씨는 범행을...
'쇼트트랙 선수 성폭행' 조재범…"합의 하에 성관계" 주장 2021-04-23 16:16:50
"공소장에 제기된 일시·장소에서의 간음·추행이 없었다는 주장은 1심과 동일하나, 합의를 하고 성관계를 가진 적이 있다는 점을 인정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조씨 측은 수사 과정에서부터 계속해서 혐의를 부인해왔다. 조씨 측이 피해자와 성관계를 한 적이 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씨 측은...
'왕게임'으로 만취시키고…女후배 강제 성폭행한 10대 '징역형' 2021-03-04 20:26:41
취해 항거불능 상태인 B양을 간음한 것은 범행의 경위와 방법, 피해자의 나이 등에 비춰 그 죄책이 상당히 무겁다"고 판시했다. 이어 "A군의 범행 후 정황 등 이 사건 기록 및 변론에 나타난 모든 양형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김준기 전 DB그룹 회장, '성범죄 혐의' 집행유예 불복 상고 2021-02-25 19:10:47
따르는 가사도우미나 비서를 강제로 추행하고 간음한 것으로 그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면서 "사건 범행 후 미국에 장기간 체류하며 수사에 제대로 응하지 않는 등 범행 후 정황도 좋지 않다고 판시했다. 다만 "피해자들과 합의해 피해자들의 처벌을 바라고 있지 않은 점, 성폭력 범죄 전력이 없는 점, 대부분의 사실관...
중학생 제자와 성관계 후 덮어씌운 30대 여교사…징역 3년 2021-02-16 14:48:33
지난 2일 20대 여교사 C씨를 위계 등 간음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C씨는 지난해 9월 제자 D군과 모텔에서 한 차례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C씨가 교사의 직위를 사용해 D군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으로 판단했다. 평소와 달라진 D군의 행동을 발견한 학교 측은 상담을...
수년간 '아내만 없으면' 어린 친딸 성폭행한 아버지 2021-02-08 09:30:53
피해자를 여러 차례 위력으로 추행·간음하고 유사성행위를 했으며 항거불능 상태를 이용해 성폭행했다는 점에서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피고인의 반인륜적인 범행으로 피해자는 성적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큰 방해를 받았고 높은 수준의 우울, 불안 대인기피 등의 증상을 보이고 반복적인 자해 행동을...
"먼저 만지고 유혹"…만취 20대 女승객 덮친 60대 택시기사 2021-02-05 15:09:55
항거불능 상태에 있는 피해자를 모텔로 데려가 간음하고 몰래 모텔을 빠져나왔다"며 "피해자가 입었을 정신적 충격과 고통 등에 비춰 그 죄질이 좋지 않고 승객을 자신의 성적 욕구를 해소하고 성적 만족을 얻는 성폭력범죄의 대상으로 삼았다는 점에서 비난 가능성도 작지 않다"고 꼬집었다. 이어 "나이 차이가 40살 이상 ...
제자에게 성폭행 당했다던 여교사, 며칠 뒤 수백만원 건넸다 2021-02-04 15:41:59
간음죄'에 무게를 두고 있다"면서도 "양측 주장이 엇갈리고 있어 저희가 현재 명확하게 입장을 밝힐 수 없다"고 했다. A씨는 대전의 한 고교 기간제 교사다. 대전동부경찰서는 지난 2일 A씨를 위계에 의한 간음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 관계자는 "양측 진술을 토대로 내린 결론"이라고 설명했다. A씨는...
20대 여교사가 건장한 남고생을 성폭행?…경찰 결론 '논란' [사건TMI] 2021-02-03 12:46:50
간음죄다. 하지만 여교사 A씨는 오히려 자신이 남학생으로부터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사건을 수사한 대전동부경찰서 관계자는 3일 과의 통화에서 "현재 양측 주장이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다"면서 A씨가 가해자라고 판단한 이유에 대해서는 "양측 진술을 토대로 결론을 내린 것"이라고 말했다. 이...
남고생 제자와 모텔서 성관계 가진 20대 여교사…피해 주장 2021-02-02 15:58:39
대전동부경찰서는 2일 20대 여교사 A씨를 위계 등 간음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9월 제자 B군과 모텔에서 한 차례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교사의 직위를 사용해 B군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으로 판단했다. 평소와 달라진 B군의 행동을 발견한 학교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