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6만원짜리가 3만원? 외국인 환호…올리브영 코 앞서 벌어진 일 [현장+] 2026-01-28 19:22:02
건물을 다 사용하고 있는 뉴뉴에는 1층에는 환전 기계가 4층에는 텍스 리펀 기계가 3개 설치되어 있었다. 외국인 관광객들은 주로 자국 인터넷 사이트에서 공유된 '쇼핑 리스트'를 가져와 제품을 골랐다. 뉴뉴 매장 직원은 "서양권 동양권 상관없이 대부분 리스트를 들고 찾아달라고 요청하신다. 중국인 관광객은...
"中당국, 중국 기업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2026-01-28 19:14:14
수출을 허용한 이후에도 중국산 AI칩을 우선 사용하라고 지시해왔으나 자국내 AI 개발 속도를 높일 필요성을 우선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중국 정부의 승인은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의 중국 방문 기간중에 이뤄졌다. 중국 당국은 과거 H200 구매 시 일정 비율의 국산 칩을 의무적으로 구매하도록 하는 조건을 제시했다....
김태훈 대전고검장 "김건희 주가조작 무죄는 부당한 판결" 2026-01-28 18:36:42
사용이 인정된 만큼 공동정범도 성립한다는 것이 김 고검장 주장이다. 그는 "김건희를 공동정범으로 인정하지 않은 것은 분업적 역할분담에 의한 기능적 행위지배로도 공동정범이 성립할 수 있다는 기존 판례 법리에 반하는 판결"이라고 했다. 1심 재판부는 김 여사의 일부 거래 행위가 공소시효인 10년이 지났다는 점도...
처음 본 여성과 말다툼하던 60대 男, 가스총 쐈다…현행범 체포 2026-01-28 18:23:45
혐의를 받고 있다. A씨가 범행에 사용한 가스총은 매운 액체를 스프레이처럼 뿌리는 권총 형태로, A씨는 이를 호신용으로 지니고 다닌 것으로 파악됐다. 피해자 B씨는 얼굴과 뒤통수 등에 분사액을 맞고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받았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한 뒤 석방했다. 피해 정도가 크지...
광주·전남 통합명칭 '전남광주특별시' 2026-01-28 18:10:46
무안(남악) 청사, 전남 동부 청사를 사용하기로 했다. 28일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7일 국회에서 열린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검토 시도지사-국회의원 4차 조찬간담회’에서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김원이 광주전남통합추진특위 공동위원장, 지역 국회의원 등은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한...
"비만 줄어들면 의료비 절감" vs "콜라값 등 물가 자극" 2026-01-28 17:56:33
재료로 사용되는 설탕에 과세하면 먹거리 전반의 가격 인상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며 “가당음료는 주식이 아닌 데다 과다한 당류 섭취의 원인이 된다”고 설명했다. 한국인도 하루에 섭취하는 당류의 61.8%(36.4g)를 가공식품으로 채우고, 이 가운데 32.7%를 탄산음료 같은 음료류로 섭취한다. 설탕세 도입의 효과를...
"친구가 도박 하는 거 봤다"…서울 청소년 1년새 두 배로 2026-01-28 17:53:13
유형으로 꼽혔으며 도박에 사용한 기기는 스마트폰이 64.6%로 가장 많았다. 도박을 시작한 계기로는 친구·또래의 권유가 40.3%로 가장 많았고 사이버 광고를 통한 유입도 18.6%에 달했다. 도박 자금은 본인 용돈이나 저축이 76.2%로 대부분이었지만 일부는 부모·가족 계좌 이용, 휴대폰 소액결제, 갈취·사기·학교폭력...
'설탕 부담금' 띄운 李 대통령 2026-01-28 17:51:53
사용을 억제하고 그 부담금으로 지역·공공의료 강화에 재투자”라고 썼다. 이어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가요”라고 했다. 설탕 부담금은 탄산음료같이 설탕을 첨가한 식료품에 부과하는 부담금이다. 영국 등 유럽 주요국은 설탕 함량이나 최종 제품 무게 등을 기준으로 일정액을 설탕세(Sugar Tax) 명목으로 부과한다. 이...
금융사 사들여 꼭두각시 만든 오창석…개인회사에 수백억 꽂았다 2026-01-28 17:44:01
국보 인수 자금으로 사용됐다. 인수된 국보는 천지인산업개발이 발행한 전환사채(CB)를 69억원에 매입했다. 이 돈은 천지인산업개발이 2023년 오 회장에게 대여한 445억원 중 일부로 사용됐다. 국보는 또 오 회장의 무궁화신탁 지분 1.6%를 매수하는 방식으로 80억원을 넘겼다. 천지인산업개발이 자체 PEF를 통해 거느린...
무궁화신탁發 금융사 부실 확산…'무자본 M&A' 방치한 금융당국 2026-01-28 17:41:47
뒤 회삿돈을 임의로 사용한 정황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 2016년 인수한 무궁화신탁부터 무자본 M&A였다. 오 회장은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무궁화신탁 경영권 지분을 50% 이상 확보하고, 이를 담보로 SK증권 등에서 1500억원을 빌려 부실을 키웠다. 무궁화신탁 인수 이후에도 무자본 M&A 방식으로 금융사들을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