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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 돌려달라"…법원 보안직원 폭행한 60대 징역형 2019-04-25 15:06:44
= 절도죄를 저지르고도 벌금을 내지 않다가 노역장에 유치된 뒤 풀려난 60대 남성이 법원에 찾아가 보안직원을 폭행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0단독 이서윤 판사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A(62)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올해 2월 12일 오후 5시 50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법...
대형마트서 양주 73병 1천800만원어치 훔친 20대 징역 2년 2019-04-25 14:19:55
18일 청주의 한 대형마트에서 26만5천원짜리 양주 3병을 훔치는 등 이때부터 지난 2월 25일까지 전국의 대형마트를 돌아다니며 41차례에 걸쳐 양주 73병(1천8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절도죄로 수차례 수감생활을 한 A 씨는 지난해 7월 출소한 뒤 불과 두 달 만에 또다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주인 자리 비운 상가서 75회 걸쳐 4천만원 턴 30대 구속 2019-04-25 10:22:32
조사결과 A씨는 절도죄로 복역하다가 2017년 말 출소한 뒤 2달여 만에 다시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생활비가 없어서 훔치기 시작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조사한 뒤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logos@yna.co.kr [청주 상당경찰서 제공][https://youtu.be/9LT2LT024ec] (끝)...
`삼각김밥` 훔친 취준생, 첫 월급 받고 경찰관 찾아와 2019-04-22 23:32:40
사실까지 드러나, 절도죄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당시 취업 면접을 준비 중이던 A씨는 "생활고로 며칠 동안 제대로 된 식사 한 끼를 하지 못해 배고파서 편의점에 들어갔다가 훔치게 됐다"고 진술했다. A씨가 훔친 조각 케이크와 삼각김밥의 가격을 합하면 4천500원이었다. 강력2팀 이승동(37) 경사는 A씨의 안타까운...
'2만원의 가르침'…삼각김밥 훔친 취준생에 음식비 건넨 경찰 2019-04-22 14:48:47
사실까지 드러나, 절도죄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당시 취업 면접을 준비 중이던 A씨는 "생활고로 며칠 동안 제대로 된 식사 한 끼를 하지 못해 배고파서 편의점에 들어갔다가 훔치게 됐다"고 진술했다. A씨가 훔친 조각 케이크와 삼각김밥의 가격을 합하면 4천500원이었다. 강력2팀 이승동(37) 경사는 A씨의 안타까운...
'거짓 난민 신청 사유서 대필' 우크라이나인 항소심서 감형 2019-04-18 10:25:39
20만원을 받았다. A씨는 '친구의 절도죄 누명을 벗기기 위해 증인으로 출두했다가 경찰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거나 '괴한들로부터 감금과 성폭행을 당했다'는 등의 각종 거짓 사연을 지어낸 것으로 조사됐다. A씨의 도움을 받은 외국인들은 최대 3개월간 체류할 수 있는 무비자나 관광비자로 한국에 입국한...
출소 열흘 만에 또 절도 20대에 징역 1년 6월 2019-04-16 14:39:51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지난해 5월 절도죄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위 절도 행각을 벌이기 열흘 전인 2월 3일 교도소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차 판사는 "절도 범행으로 5회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출소 직후 또다시 범행을 반복해 저질러 그 죄질이 나쁘다"며 "피해 정도가 경미하고 피해자 다수가...
교도관 폭행한 충동조절 장애 20대 재소자 징역 8월 2019-04-03 10:35:32
절도죄 등으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고 청주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던 지난해 9월 22일 오후 10시 20분께 교도소 내 보호실 입구에서 교도관들의 지시를 거부하며 난동을 부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A씨는 교도관들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이를 제압하기 위해 사용한 금속보호대와 수갑까지 벗겨내 폭행에 사용했다....
브루나이, 동성애·불륜에 투석사형…외국인도 대상 2019-04-02 09:19:16
새 형법이 3일부터 시행된다. 절도죄를 저지른 사람의 손과 발을 절단하는 처벌도 도입된다. 국제인권단체 앰네스티 인터내셔널(AI)은 브루나이의 형법이 "인권침해"라며 강혁히 비판하고 있다. 브루나이는 2014년 동남아 국가 중에서는 처음으로 엄격한 이슬람법을 도입했으나 동성애 행위 처벌을 놓고는 국제사회의 거센...
출소 두 달 반 만에 또 10여차례 강·절도 20대 징역 3년 2019-03-30 10:00:03
0시 10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편의점에서 흉기로 직원 B(23) 씨를 위협해 돈을 빼앗으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고 있다. 그는 한눈을 파는 사이 B씨가 경찰에 신고하는 모습을 보고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절도죄로 수감생활을 하다 지난해 10월 15일 출소한 A씨는 불과 두 달 반 만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