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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新한류문화 발전소 SM, K-pop 아이콘 글로벌 소녀시대의 꿈 2013-08-12 15:00:02
것은 결국 멤버들이었다는 의미다. 데뷔 당시 소녀시대는 천진함과 사랑스러움을 전면에 내세웠다. ‘다시 만난 세계’에서부터 ‘소녀시대’, ‘kissing you’에 이르기까지 10대 소녀 특유의 맑고 귀여운 모습은 이들을 대변하는 콘셉트였다. sm엔터테인먼트가 이제껏 선보였던, 그리고 그 중 가장 발전된 완성형...
"이런 게 진짜 韓流"…태권도 공연에 미얀마 '들썩' 2013-08-11 17:12:14
6시를 넘기면서 500석 규모의 체육관은 미얀마 전통의상인 론지(치마) 차림의 중장년층부터 10~20대 젊은 관객까지 모여들어 북적댔다. 체육관 밖에는 방송 중계차량이 자리잡았고, 방송카메라 및 사진기자들의 취재 경쟁도 이어졌다. 이들 미얀마 현지인을 들뜨게 만든 것은 서울에서 온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총재...
[시사이슈 찬반토론] 차명계좌 금지해야 하나요 2013-08-09 15:14:12
찬성하는 사람들은 현 금융실명제 법이 통장을 개설 할 때 실명확인을 하도록 하고 있지만 이를 어길 경우 금융회사 직원에 과태료만을 부과하는 등 처벌이 무겁지 않아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주장한다. 특히 이름을 빌려준 사람이나 이름을 빌려 차명계좌를 만든 사람에 대한 처벌 규정은 아예 없는데 이게 차명계좌 개설을...
`슈퍼스타K5` 선공개, 연예계 별들도 뜨거운 반응 "슈스케 앓이" 2013-08-09 10:18:41
은 영상, `슈스케5`가 또 금요일 잠 못 자게 하겠네요`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천재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는 `참가자의 영상을 보니 지금의 저를 한없이 고개 숙이게 만드네요. 이게 음악의 힘인 것 같습니다`라는 진심이 묻어 있는 소감을 전했다. KBS2 `톱밴드2` 우승팀 밴드 피아도 `진솔한 이야기와...
[천자칼럼] 설국(雪國) 피서 2013-08-05 17:55:42
은 한옥갤러리가 있다. 요즘 이곳에서 무더위를 식혀 줄 설경 사진들을 만날 수 있다. 동양화를 전공한 사진작가 임채욱 씨의 눈 덮인 겨울산 풍경 앞에 서면 어느새 등줄기의 땀이 식고 이마가 서늘해진다. 전시회 제목 ‘인왕산-설왕설래(雪王雪來)’에 임금왕(王)자를 쓴 것은 주체가 인왕산(仁王山)이기 때문일 것이다....
[시사이슈 찬반토론] 전작권 전환 연기해야 하나요 2013-08-02 16:43:04
국가 간의 약속”이라며 원칙적으로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한·미 간의 군사동맹에 대해 정치적으로 신뢰만 유지할 수 있다면 미국이 보장하는 부분과 우리의 군사력에 비춰볼 때 전작권 전환이 이뤄져도 무방하다는 견해를 보였다. 정경영 동아시아국제전략연구소장은 “전작권 전환을 재연기할 경우 한·미...
뽀얀 남자가 대세, 남자 피부 하얘지는 법 공개! 2013-07-30 08:11:54
피부관리법은 무엇일까. ◆ 피부관리 첫 단계, 꼼꼼한 세안하기 남자들의 피부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아침 저녁으로 하는 깔끔한 세안이다. 남성의 경우 대부분이 찬물로 대충 씻어내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모공 속 숨어있는 블랙헤드, 피지, 각질제거가 되지 않아 피부트러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Travel] 자연의 멋 간직한 가거도, '바다의 산삼' 을 내놓다 2013-07-21 17:54:25
여러 지역을 다니며 뱃일을 해온 그는 가거도처럼 거칠고, 그래서 더욱 끌리는 바다를 경험한 적이 없다. 해저 가두리 사업에 도전하겠다는 야심찬 꿈을 품고 가거도로 온 그는, 웬만한 풍파에도 무릎 꿇어본 적 없는 그는, 이내 계획을 수정했다. “5~6년 전인가, 해삼을 양식해볼까 싶어서 새끼 해삼 1억원어치를 이곳에...
[월요인터뷰] 제42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MVP 현대중공업 원현우 선수 2013-07-21 17:35:53
복기해 보려고요. 과제물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모두 기록으로 남기고 수치화해서 다시 분석했죠. 훈련 교사이신 신충찬 부장님(56·기술교육원)과 최웅의 부장님(52·해양사업기획부)이 철골구조 종목 심사위원이었는데 만점에서 1.06점 모자란 원인을 분석하느라 꼬박 하루를 보냈습니다. 2위를 차지한 일본 선수와는 11점...
[영화로 쓰는 경제학원론] 강성노조에 굴복하는 정부는 실업률을 끌어내릴 수 없다 2013-07-19 17:59:35
좋은 기회였다. 명문대를 졸업한 마거릿은 상류층의 저녁식사에 초대받는 데 성공한다. 그러나 이 자리에서 만난 한 아가씨는 여전히 그를 경멸하듯 쳐다본다. “식료품점 딸이라고요? 그럼 혹시 컵 같은 것도 씻나요?” 신분 상승, 2차 노동시장으로의 진입이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때 그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