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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없는 XX" 교사의 혼잣말…'유죄' 판결 뒤집혔다 2025-08-10 09:07:27
나왔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최근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초등교사 A씨에게 벌금형 선고유예를 내린 원심을 깨고 사건을 광주지법으로 돌려보냈다. A씨는 2022년 5월 광주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4학년 B군이 휴대전화를 가방에 넣어두라는 지시를 따르지 않자...
지시 불응한 학생 vs 욕설한 교사…법원 "학생이 교권 침해" 2025-08-10 09:00:04
대법원 제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광주의 한 초등학교 4학년 담임교사 A씨 사건에서 벌금 50만원의 선고를 유예한 원심판결을 깨고 사건을 광주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 A씨는 2022년 5월 교실에서 학생 B씨가 핸드폰을 가방에 넣어두라는 자신의 지시를 따르지 않자 그의...
'강남 오피스텔 모녀 살인' 박학선, 무기징역 확정 2025-08-08 14:10:56
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박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지난달 3일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박 씨는 사실혼 관계의 배우자가 있었음에도 60대 여성 A씨와 교제하며 혼인신고를 시도했다. 그러나 A씨 가족들이 교제를 반대하고, A씨가 이별을 통보하자 격분해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별 통보 분노"…'강남 모녀 살인' 박학선, 무기징역 확정 2025-08-08 08:00:40
확정됐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학선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지난달 3일 확정했다. 박학선은 지난 5월 30일 서울 강남구 소재 오피스텔에서 자신과 교제 중이던 60대 여성 A씨와 A씨의 딸 B씨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박학선은 수사...
"돈세탁 알바"로 친구 끌어들인 보이스피싱 전달책, 징역 1년6월 확정 2025-08-08 06:00:05
확정했다. 대법원 제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지난 5월 28일 전기통신금융사기피해방지및피해금환급에관한특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상고심에서 A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1년 6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2024년 5~6월 사이 텔레그램으로 연락을 주고받은 보이스피싱 조직원 지시에 따라...
MLB 최초 여성 심판…파월, 이번 주말 데뷔 2025-08-07 18:08:15
경기는 주심으로 나선다. 맨프레드 커미셔너는 “파월은 엄청난 노력과 헌신, 경기에 대한 사랑으로 역사적인 업적을 쟁취하게 됐다”며 “그는 수많은 여성에게도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월은 미국 뉴저지주 출신으로 학창 시절 소프트볼과 축구 선수로 활동했다. 2015년 메이저리그 심판 공개테스트 과정인...
108억 빼돌려 탕진한 투더디프런트 대표 징역 2025-08-07 17:46:32
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제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횡령·배임),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명모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지난달 18일 확정했다. 대법원은 “원심 판단에 논리와 경험 법칙을 위반해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특경법 위반죄 성립에 관한...
구속 직후 돌연 자백…2심서 유죄, 대법 "진술 신빙성 다시 따져봐야" 2025-08-07 17:46:21
취지의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제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기소된 A씨 사건에서 지난달 3일 원심 판결을 깨고 사건을 제주지방법원으로 돌려보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2020년 10월께 제주 서귀포시에서 트랙터로 좌회전하던 중 트랙터 왼쪽에서 직진하던 B씨 오토바이를...
무죄라더니 구속 후 돌연 자백한 피고인…대법 "신빙성 따져봐야" 2025-08-07 12:00:03
나왔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제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기소된 A씨 사건에서 지난달 3일 원심판결을 깨고 사건을 제주지방법원으로 돌려보냈다. A씨는 2020년 10월경 제주 서귀포시에서 트랙터를 운전하다 좌회전하던 중 왼쪽에서 직진하고 있던 피해자 B씨의 이륜차량을...
대법 '법인격 남용' 인정…성도이엔지, 中 보험사에 책임 져야 2025-08-06 06:00:01
중국 보험사들 손을 들어줬다. 대법원 제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지난 7월 3일 중국 보험사 5곳이 성도이엔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 상고심에서 “원심에서 지연손해금 청구는 중국법 해석이 부족했다”며 원고 승소 취지로 원심판결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고 6일 밝혔다. 사건의 발단은 2013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