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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中 태양광 수입 줄인다…정부·업계 공동으로 국산화 시동 2025-11-19 17:23:54
6곳의 태양광 중견·중소 인버터 기업들과 국내 생산을 타진하고 있다. 이노일렉트릭, 금비전자, 동양이앤피, 다쓰테크 등의 국내 공장을 보유한 업체들이 대상이다. 그동안 대기업들은 중국 친트파워, 선그로우, 화웨이 등 중국 기업이 자국에서 생산하는 제품을 그대로 수입해 자사 브랜드만 달아 판매해왔다. 대기업들이...
한투·미래 IMA 1호 지정…자본시장발 ‘머니무브’ 본격화 2025-11-19 15:56:06
5~6% 수준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중견·중소기업 지분이나 비우량 회사채 등에 투자하는 고수익형은 연 6~8% 수익률을 노릴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됐다. 증권사의 자금조달 및 자금 운용 구조도 크게 달라진다.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종투사는 발행어음으로 자기자본의 200%까지 조달할 수 있는데, IMA가 더해지면 최대...
농심, '신라면 툼바' 日 히트상품 베스트30 올라…'라면 왕국' 입맛 사로잡아 2025-11-19 15:21:25
6월 도쿄 하라주쿠에 문을 연 ‘신라면 분식’ 역시 신라면 브랜드를 눈과 입으로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젊은 층의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다. 일본에서 농심의 달라진 위상은 수치로도 명확히 드러난다. 농심 일본법인의 매출은 2020년 723억원에서 2024년 1064억원으로 꾸준한 성장을...
클림트 말년작 경매서 3천400억원에 낙찰…현대미술품 최고가 2025-11-19 11:17:47
역대 최고가는 2017년 크리스티 경매에서 4억5천30만 달러(6천600억원)에 낙찰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 '살바토르 문디'가 세웠다. 클림트 작품의 최고 경매가도 경신됐다. 지금까지는 2023년 세워진 1억800만 달러(1천580억원)가 최고가였다. 20분간 팽팽한 긴장감 속에 이어진 응찰 경쟁을 참석자들이...
도심형 축제의 성공 모델, 구미 축제 방문객 100만 시대 열어 2025-11-19 11:00:05
2.1만, 문화로페스티벌 3만 명 등 축제방문객이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민선 8기 취임당시 ‘산업도시에 관광이 되겠냐?’는 회의적인 분위기에도 불구하고‘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낭만 도시’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낭만축제과와 관광인프라과를 신설·개편해, 축제를 통한 관광도시로의 변화를 시도했다. 그...
'세계 100대 명소' 엘브필하모니, 2600만명이 방문한 매력은? 2025-11-19 09:46:48
2003년 6월, 1908년에 개관한 기존 콘서트홀 라이스할레에서 계획을 발표했을 때 함부르크 시민의 반응은 열광적이었다. 결국 이 기막힌 프로젝트는 2004년 함부르크 시가 운영권을 가져가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2007년 4월 2일, 시장과 문화부 장관, 건축가 피에르 드 뫼롱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석을 놓았다. 공사는...
남산 숲속 '반얀트리 서울'에 특별한 겨울 정원이 열린다 2025-11-18 16:06:02
문 강사진의 스케이팅 레슨 프로그램이 운영돼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다. 해가 저문 뒤에는 조명 아래에서 야간 스케이팅을 즐기며 한층 깊은 겨울밤의 낭만을 느낄 수 있다. 링크 옆에는 아웃도어 키친이 자리해 이용객을 맞이한다. 달콤한 핫초코와 따뜻한 어묵, 호떡 등 정겨운 겨울 대표 간식은...
3년 만에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 오픈…"이집트 문명의 숨결을 느껴보세요" 2025-11-18 15:56:05
3년 만에 대한항공 전세기를 띄우며 다시 한번 이집트의 문을 열었다. 과거 이집트 전세기 상품이 고객의 높은 호응을 얻은 만큼 3년 만에 돌아온 이번 상품 역시 출시 직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단순한 관광을 넘어 고대 문명의 숨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번 특별한 여정은 내년 1월 14·21·28일, 2월 4·1...
이건홀딩스, 36년째 무료 음악회…"북유럽 감성 '클래식 혁신' 선물할게요" 2025-11-18 15:27:12
잭슨의 ‘스무스 크리미널’과 현악 6중주로 편곡된 BTS의 ‘다이너마이트’는 클래식 팬과 팝 팬 모두를 사로잡을 무대다. 이건음악회는 ‘이건박영주문화재단’의 주최로 36년째 무료로 열리고 있다. ‘문화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재단의 철학 아래, 이건음악회는 ‘아리랑 편곡 공모전’과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장벽 없는 현악 앙상블의 파격' 경험…쇤베르크·마이클 잭슨·BTS 곡 한자리서 감상 2025-11-18 15:26:05
NCO를 대표하는 핵심 연주자 6명이 내한한다. 바이올리니스트 카타리나 첸, 사라 로즈 앙젤리크 외방에부터 비올리스트 닝한네 모에 셸브레드, 마르테 그림스루드 후숨, 첼리스트 아우둔 안드레 산비크, 올레 에이리크 레에 등 최정예 멤버들이 한국 관객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이들의 명성에 걸맞게 프로그램은 NCO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