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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1000원 비싸다고? 남는 게 없어요"…붕어빵 상인 '눈물' [이슈+] 2025-11-30 06:50:01
한 골목. 붕어빵 가게 앞에서 엄마는 아이에게만 붕어빵 하나를 쥐어주고 돌아섰다. 가격표에는 팥붕어빵 1000원, 크림붕어빵 1000원이 선명하게 적혀 있다. 이곳에서 3년째 붕어빵을 굽는 40대 박모 씨는 "원래 붕어빵이 컸는데 수지가 맞지 않아 크키를 줄였다"며 "그래도 이 정도 크기 빵을 빵집에서 사면 2000~3000원은...
'엄마 재규어 차'에 불 지른 20대…만취 상태서 긴급체포 2025-11-29 18:23:31
등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에 있던 A씨를 용의자로 보고 긴급 체포했다. A씨는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경찰에 검거될 때 "내가 엄마 차에 불을 질렀다"는 취지로 범행을 시인했다고 한다. 경찰은 A씨 구속 여부가 결정되는 대로 자세한...
"뽀뽀 했다가"…2세 딸 중환자실 보낸 엄마의 호소 2025-11-29 12:40:38
미국에서 건강했던 2세 아이가 갑작스럽게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에 감염됐다. 보호자는 "친척들이 아이를 안고 뽀뽀한 것이 원인"이라고 추정했다. 25일(현지시간) 더미러 등 외신은 미국 플로리다주에 거주하는 데스트니 스미스(30)가 이번 연말 연휴를 앞두고 "아이가 친척 등 다른 사람들과 뽀뽀하는 것을 막아야...
이서진 이마 흉터 비밀, 신세계家 애니 아빠와 집에서 술 먹다가… 2025-11-29 10:31:18
"애니 엄마는 출장 가서 안 계시고, 아빠랑 술 먹다 '잔다' 하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났더니 얘 아빠가 나보고 '형 얼굴이 왜 그러냐'고 하더라"며 "얼굴에 피가 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때 집에 서윤이(애니)도 있었다"며 "'어, 피난다'라고 하더라"고 회상했다. 애니도 이를...
[책꽂이] '액땜 이론' 등 2025-11-28 18:12:01
약사 엄마와 17년 차 프리랜서 딸의 복잡다단한 애정을 약국을 배경으로 기록했다. (김혜선 지음, 도마뱀출판사, 188쪽, 1만6800원) 아동·청소년 ● 뻔뻔한 황금털이 말했습니다 낯선 동네로 이사 온 주인공이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마법 같은 과정. (추수진 글, 유시연 그림, 96쪽, 문학동네, 1만2000원) ● 고양이 루의...
국내 최초의 김치박물관! 뮤지엄김치간 가서 깍두기 직접 만들었어요 2025-11-28 18:03:50
있는 김치 박물관 뮤지엄김치간에 다녀왔다. 엄마도 김장을 안 해 봤다는데 김치 담그기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가장 먼저 깍두기 만들기 체험을 했다. 선생님이 김치의 종류가 300가지가 넘는다고 설명해 주셨다. 김치와는 차이가 있지만, 피클처럼 다른 나라에도 절임 채소가 있다는 것을 배웠다. 김치에 대해...
[책마을] "왜 의사 집안에서 의사가 많이 나올까?" 2025-11-28 17:23:57
하다”고 말한다. 쌍둥이 형제의 엄마로서 그는 성공을 학업 성취나 경제적 우위 이상의 의미로 사용한다. “우리는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바란다. 아이들에게 선택지가 있기를 바란다. 아이들이 어떤 경지에 오르는 짜릿함을 느끼길 바란다.” 자녀를 부모의 설계대로 성장시킬 수 있다고 믿는 오만은 경계하려 한다. 그는...
전인화·유동근 딸, 알고 보니…뷰티 브랜드 CEO로 활동 2025-11-28 10:46:00
전인화는 "경복궁에 처음 촬영 구경을 왔을 때, 엄마가 보고 싶은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어린 나이에 울면서 화가 났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유씨는 "엄마 얼굴도 있고 아빠 얼굴도 있다"는 말에 "의사 선생님이 도와주셔서 이제서야 반반이 됐다"고 농담을 던졌다. 올해 33살인 유씨는 결혼 계획에 대해 "아직 결혼 생각은...
"왜 의사 집안에서 의사, 교수 집안에서 교수가 나올까?" 2025-11-27 17:41:55
책이기도 하다"고 말한다. 쌍둥이 형제의 엄마로서 그는 성공을 학업 성취나 경제적 우위 이상의 의미로 사용한다. "우리는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바란다. 아이들에게 선택지가 있기를 바란다. 아이들이 어떤 경지에 오르는 짜릿함을 느끼길 바란다." 자녀를 부모의 설계대로 성장시킬 수 있다고 믿는 오만은 경계하려 한다....
뛰는 애 말렸다고…무릎 꿇은 다이소 직원 2025-11-27 13:10:01
엄마가 한다. 직원이 뭔데 이래라저래라하느냐"고 말하는 여성의 음성이 담겼다. 다만 해당 고객은 직원에게 무릎을 꿇으라고 강요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다이소를 운영하는 아성다이소 측은 해당 영상과 관련한 고객 문의에 "피해 직원에게 유급휴가와 전문 심리상담 등을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