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李정부 첫 예산 728조…55조 늘린 '확장재정' 2025-12-03 00:02:27
정부안에서 일부 예산을 감액(4조3000억원)한 한도 내에서 증액해 총지출 수준을 정부안대로 유지하고 지역사랑상품권 등 이재명 정부 주요 국정과제 예산은 그대로 뒀다. 여야는 5년 만에 법정 시한을 준수해 예산을 처리했다.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728조 예산안 통과…'이재명 예산' 지역상품권·성장펀드 유지 2025-12-03 00:00:02
내년 예산안이 여야 합의로 국회를 통과했다. 예산안에는 국민의힘 요구가 일부 반영돼 인공지능(AI) 지원, 정책펀드, 예비비 등에서 4조3000억원이 감액됐다. 그 대신 양당이 예산 확대를 주장한 부분을 조금씩 반영해 감액분만큼 예산을 늘려 총지출 규모는 정부 원안인 728조원이 유지됐다. 민주당이 주장한 부분 중에선...
모든 기업 법인세 1%P 오른다…금융사 교육세는 두 배로 2025-12-02 23:59:02
이하여야 한다. 2일 여야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도 예산안 및 세제개편안을 포함한 부수 법안을 처리했다. 영세·중소기업의 법인세율을 유지하느냐가 쟁점이던 법인세는 4개 구간 모두 1%포인트씩 올리기로 했다. 현재 법인세는 과세표준 구간에 따라 2억원 이하 9%, 2억원 초과~200억원 이하 19%, 200억원...
[속보] 내년부터 법인세 전 구간 1%p 인상…예산부수법안 국회 통과 2025-12-02 23:18:36
4개 구간의 세율은 △2억원 이하 10% △2억원 초과∼200억원 이하 20% △200억원 초과∼3000억원 이하 22% △3000억원 초과 25% 등으로 1%포인트씩 일괄 인상된다. 법인세수 증가 효과는 2027년부터 나타나게 된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내년부터 고배당 상장 기업에 투자해 받는 주식 배당소득의 분리과세에서 50억원 초과...
쿠팡, 1조 과징금 위기…징벌적 손배시 존폐 기로 2025-12-02 22:02:45
여야 의원들의 쿠팡에 대한 비난도 쏟아졌습니다. 특히 개인 정보가 유출된 경위에 대해 집중 추궁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징벌적 손해배상을 언급했죠. 역시 경고와 처벌의 의미가 담긴 발언입니다. 징벌적 손해배상은 실제 입은 손해보다 더 많은 금액을 배상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징벌적 손해배상은...
'이재명 예산' 지역상품권·성장펀드 유지…AI 사업은 일부 감액 2025-12-02 17:50:49
여야가 진통 끝에 2일 내년도 예산안을 합의 처리하기로 하면서 5년 만에 법정시한을 준수하게 됐다. 당초 양당 원내 지도부는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와 관련한 쟁점 사업 예산을 놓고 대립해 올해도 ‘늑장 처리’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많았다. 그러나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국정 철학과 관련된 예산은 반드시...
정은경 "미용·성형 타 직역 개방, 업무조정위서 논의" 2025-12-02 17:38:34
한국은행, 복지부, 국민연금으로 이뤄진 4자 협의체를 통해 ‘뉴프레임워크’를 구축하고 국민연금 해외 투자의 큰 틀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국회에서 여야가 지역별 차등 지급을 두고 대치하고 있는 아동수당법과 관련해선 “인구 감소 지역에 1만~2만원 우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여야, 728조 내년도 예산안 합의 2025-12-02 17:34:35
<기자> 예산안 법정기한인 오늘 여야가 총 728조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정부가 제시한 원안 규모가 유지되는 겁니다. 각 당 원내대표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김병기/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조직개편에 따른 이체 규모 등을 제외한 4조3000억원 수준을 감액하고 감액 범위 내에서 증액해 총...
[사설] 5년 만의 예산 합의 처리 반갑지만 늘어난 씀씀이가 걱정 2025-12-02 17:09:25
여야가 어제 밤 국회 본회의를 열어 2026년도 정부 예산과 예산 부수 법안을 합의 처리했다. 회계연도 30일 전까지 예산을 의결하도록 헌법에 규정한 시한을 여야가 지킨 것은 2020년 이후 5년 만으로 일단 반가운 일이다. 국회에서 합의 통과된 내년 예산은 전체 규모에서 당초 정부가 제출한 728조원과 별 차이가 없다....
은행 4곳이 한 컨소시엄에?…원화 코인 '51%룰' 딜레마 [한경 코알라] 2025-12-02 16:02:42
단일 최대주주여야 할 필요는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기 때문이다. 법안의 윤곽이 가시화되면서 금융권에서 물밑 작업은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네이버와 업비트의 동맹이 사실상 굳어진 가운데 나머지 은행들과 플랫폼 기업, 증권·카드 등 그 외 금융사들의 손익 계산이 빨라지고 있다. 금융권 관계자는 "어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