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주 3일 근무, 퇴직 이후 걱정 끝"…입소문 난 '재취업 효자' [취업의 자격 ⑥] 2025-07-31 19:41:01
공공기관으로 이직했다는 이모 씨(48)는 "그동안 쌓은 인사 경험을 살려 구직자들의 커리어를 돕고 싶다"며 자격증 취득 이유에 대해 지난 30일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예전에는 채용할 사람을 뽑는 입장이었지만, 이제는 누군가의 새로운 시작을 옆에서 돕는 조력자가 되고 싶다"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다시 일어설 수...
"기적이 일어났다"…1971년에 잃어버린 딸, 다시 엄마 품으로 2025-07-29 12:00:05
신길동 자택에서 이모 집으로 혼자 향하다 실종된 당시 7세 여아가 최근 가족과 상봉했다고 28일 밝혔다. 당시 친모는 같은 해 9월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실종신고를 했지만 끝내 딸을 찾지 못했다. 수십 년이 흐른 뒤인 2023년 7월, 실종자의 친모가 서울 양천경찰서에 다시 실종 사실을 알리며 재신고했고, 사건은 올해...
이모티브, 아동 ADHD 디지털 치료기기 혁신의료기기 통합심사 지정 2025-07-29 10:43:38
헬스테크 기업 이모티브가 개발한 아동 ADHD 치료용 디지털의료기기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혁신의료기기 통합심사 지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해당 기기는 'STAR RUCKUS(제품코드 C3AXXA1, 모델명 EMT-SR01;red)'로, 디지털 기반 인지치료 소프트웨어에 게임 요소를 결합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STAR...
"내 아이 아냐"…양육비 주기 싫어 DNA 샘플 바꿔치기한 남성 실형 2025-07-27 13:23:07
달하는 양육비 지급을 피하기 위해 자신의 이모를 통해 알게 된 검사기관 직원과 공모하면서 DNA 샘플을 바꿔치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사기관 직원 역시 공모 사실을 인정했으며 이에 따라 현지 법원은 B씨에게 징역 50주, 해당 직원에게 33주의 실형을 선고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주식으로 장난질”...‘비리의 온상’ 전락한 하이브 2025-07-26 12:47:39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빅히트뮤직 전 직원 이모 씨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5100만원, 빌리프랩 전 직원 김모 씨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6500만원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들에게 미공개 중요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도로 회피한 손실액 상당의 추징도 명령했다. 이들은 방탄소년단이 지난...
'망원시장 과일' 얼마나 싸길래…"인천에서 왔어요" 바글바글 [현장+] 2025-07-24 19:42:01
편"이라고 말했다. 과일을 양손 한가득 산 직장인 이모(37) 씨는 "자주 이용하는데 확실히 싸다. 다른 곳보다 절반 이상 저렴한 것 같다"며 "근처에 살진 않지만 일 때문에 망원에 올 때마다 꼭 과일을 산다"고 말했다.◇"싸야 살아남는다"…경매장 직 수령, 박리다매가 비결 망원 청과물 거리의 가성비는 유통 구조 덕도...
김건희 여사 측근 줄소환…'문고리 3인방'도 소환 예고 2025-07-24 17:11:46
관련해 IMS 구주 4000주를 보유한 이모 씨를 소환해 조사했다. 특검은 이씨를 상대로 주식 취득 경위와 자금 출처를 집중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다. 집사게이트는 김예성 씨가 지분을 보유한 렌터카 업체 IMS모빌리티가 2023년 카카오모빌리티·신한은행·HS효성 등으로부터 184억원을 부당하게 투자받았다는 의혹이다.이 중...
"BTS 입대 미리 알고 매도"…하이브 직원 징역형 2025-07-22 17:39:25
전 직원 이모(33)씨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5,100만원, 빌리프랩 전 직원 김모(41)씨도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6,500만원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들에게 미공개 중요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도로 회피한 손실액 상당의 추징도 명령했다. 하이브 산하 레이블의 전직 직원인 이들은 BTS가 2022년...
'BTS 입대' 미리 알고 하이브 주식 판 직원들 '집유' 2025-07-22 16:11:18
직원 이모(33)씨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5,100만원, 빌리프랩 전 직원 김모(41)씨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6,500만원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들에게 미공개 중요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매도하며 회피한 손실액 상당의 추징도 명령했다. 이들은 하이브 산하 레이블 전직 직원들로 지난 2022년...
BTS 군입대 알고 하이브 주식 팔아…직원들 1심 징역형 집유 2025-07-22 16:04:44
집행유예 2년, 벌금 2억3100만원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전 빅히트뮤직 직원 이모 씨(33)와 전 빌리프랩 직원 김모 씨(41)에게도 각각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5100만원과 6500만원이 선고됐다. BTS는 2022년 6월 14일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TV'를 통해 멤버 진(본명 김석진)의 입대와 함께 단체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