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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배운대로"…심폐소생술로 엄마 살린 초등생 2025-03-09 15:02:24
부천소방서는 부원초교 3학년 정태운(9)군에게 최근 심폐소생술 유공 소방서장 상장을 수여했다고 9일 밝혔다. 정군은 지난 1월 8일 오후 10시 20분께 부천의 집에서 어머니가 갑자기 쓰러지자 학교에서 배운 대로 119에 신고한 뒤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했다. 119구급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정군의 어머니는 임종...
"학교서 배웠어요"…심폐소생술로 쓰러진 母 살린 초등생 2025-03-09 14:50:03
최근 심폐소생술 유공 소방서장 상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정군은 지난 1월 8일 오후 10시20분께 부천의 집에서 어머니가 갑자기 쓰러지자 학교에서 배운 대로 119에 신고한 뒤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했다. 119구급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정군의 어머니는 임종 호흡을 보이며 맥박이 촉진되지 않을 정도로 위급한...
스타벅스 손님 의식 잃자 직원들이 심폐소생술로 구해 2025-03-07 09:48:40
기도를 확보하면서 박지훈 파트너와 함께 심폐소생술을 이어갔다. 현장에 있던 다른 고객의 도움도 함께 받으면서 119 구급 대원이 도착하기 전까지 8분간 파트너 3명이 심폐소생술을 진행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손님이 의식을 잃자 신속하게 초동 조치한 풍무역DT점 매장 직원들이 지난 6일 김포소방서장 유공 표창을...
현대글로비스, 서울시민안전체험관과 전 직원 안전교육 '맞손' 2025-03-07 08:57:41
프로그램은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 심장충격기(AED)를 활용한 응급처치 교육,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현대글로비스는 서울 광나루안전체험관에 시니어 안전 체험 프로그램 시설 개선을 위해 체성분 분석기, 혈압계 등 약 1천만원 규모의 물품을 기부했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사업장...
[더 라이프이스트-구건서의 은퇴사용설명서] 존엄하게 죽고 싶은 욕심 2025-03-05 17:49:40
하는 심폐소생술, 혈액 투석, 항암제 투여, 인공호흡기 착용 및 그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의학적 시술로서, 치료효과 없이 임종과정 기간만을 연장하는 것이다. 또한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인 사람이 자신의 연명의료중단결정 및 호스피스에 관한 의사를 직접 문서로 작성한 것이다. 법시행 이후 필자, 아내,...
이민호·공효진 못살린 tvN 주말, 강태오·이선빈 심폐소생할까 [종합] 2025-02-27 15:24:02
'감자연구소'가 침체한 tvN 주말을 살릴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tvN 새 주말드라마 '감자연구소' 제작발표회가 27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이선빈, 강태오, 이학주, 김가은, 신현승과 연출자인 강일수 감독이 참석했다. '감자연구소'는 "약간 나사...
"옆자리 시신과 4시간 비행"…악몽이 된 부부의 해외여행 2025-02-25 21:56:37
승무원은 쓰러진 여성에게 심폐소생술을 진행했으나 결국 여성은 현장에서 숨졌다. 승무원들은 사망한 승객을 비즈니스 좌석으로 옮기려고 했으나 실패했다. 이후 승무원들은 미첼과 콜린 부부의 옆 좌석이 빈 것을 확인한 뒤 시신을 앉히고 담요로 덮었다. 그렇게 부부는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4시간 동안 시신과 나란히...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내가 건물 샀다고? 4000만원 벌어" 2025-02-24 07:52:35
중증 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다. 넷플릭스 드라마로 만들어진 후 지난달 24일 공개돼 한 주만에 국내 넷플릭스 시청 1위를 기록하고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멕시코, 프랑스, 이탈리아, 폴란드, 루마니아, 필리핀, 일본 등 63개 나라에서 10위권 안에 올랐다. 특히 이전까지...
악마같은 동거남, 폭행에 의식 잃자 한 행동 '경악' 2025-02-23 19:06:57
심폐소생술을 하며 119와 B씨 동생도 불렀다"고 거짓말을 했다. B씨 복부 부위에 생긴 상처에 대해서도 자신이 술에 취해 힘 조절을 못해 심폐소생술을 잘못해서 생긴 것이라고 둘러댔다. 1심 재판부는 "B씨는 상상하기 어려운 극심한 고통 속에서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했고 A씨의 폭력 정도는 극도로 폭압적이었다"며...
동거녀 성폭행 방치·사망케 한 30대…항소심서 형량 더 늘었다 2025-02-23 08:31:47
"다시 올라가 보니 B씨가 코피를 흘리고 있어 심폐소생술을 하며 119와 B씨 동생도 불렀다"고 거짓 진술하기도 했다. 또 B씨 복부 부위에 생긴 상처에 대해서도 자신이 술에 취해 힘 조절을 못 했던 탓에 심폐소생술을 잘못해 생긴 결과라고 둘러댔다. 1심 재판부는 A씨의 반인륜적 범행을 거론하며 그에게 징역 25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