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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명에게 3개월간 40차례…성범죄 고소했던 단역 여배우, 사망한 이유 2025-07-23 11:30:11
비디오방으로 데려가 범행을 저질렀다. 이후 모텔과 버스 안에서도 성폭행과 성추행 등 범죄가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이후 가담자들이 늘어났고, 이 중 한명은 양씨의 휴대전화를 빼앗고 3일 동안 감금한 것으로 파악됐다. 양씨의 모친 장연록씨는 딸을 설득해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양씨가 고소한 가해자는 총 12명으...
"신고 전에 합의해"…성관계 빌미 3억 뜯어낸 일당 2025-07-13 13:26:03
도와 함께 재판에 넘겨진 공범 16명에게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다. A씨 등은 2022년 1월부터 약 1년 7개월 동안 지인 20여명을 협박해 약 3억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미리 섭외한 20대 초반의 여성들과 즉석만남이나 소개 자리를 가장한 술자리를 마련한 뒤...
OKCEO 운영사 넘버트랙, KB금융그룹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KB 스타터스’ 선정 2025-07-10 08:00:03
현재는 이커머스 셀러, 호텔, 모텔 등 플랫폼 사업자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넘버트랙은 이번 KB스타터스 선정을 계기로 KB금융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다양한 협업을 기대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실시간 데이터 기반 업종별 신용평가 모델 개발 ▲사업자 대상 업종별 금융 솔루션 제공...
'필름 끊긴' 동료에 성범죄 누명…15억 뜯어낸 공무원 최후 2025-06-20 23:21:19
저지른 것처럼 속여 2017~2018년 6억6000만원을 갈취하기도 했다. 당시 이들은 "미성년자 부모에게 연락이 와서 자녀가 성폭행당했다고 말하더라. 10억원을 요구하는데 안 해주면 감옥에 가는 수밖에 없다"고 협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C씨가 평소 술을 마시면 기억을 잘하지 못하고, 여성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만취 동료에 '꽃뱀' 사기…15억 뜯어낸 공무원 최후 2025-06-20 16:54:25
안 해주면 감옥에 가는 수밖에 없다"고 협박해 6억6천만원을 갈취했다. A씨는 C씨에게 성폭행 신고가 이뤄질 것처럼 속여 돈을 받는 역할을, B씨는 '꽃뱀' 작업에 투입될 여성을 소개받아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고 모텔로 가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역할을 분담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피고인 A는...
사이드미러 펼쳐진 車 노렸다…강남 한복판서 차량 턴 10대들 2025-06-16 10:28:08
오전 6시 20분께 역삼동 한 호텔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약 3시간 뒤인 오전 9시께 인근 모텔에서 이들을 모두 긴급체포했다. 이들은 사이드미러가 펼쳐져 있어 문이 잠기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차량을 집중적으로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붙잡힌 일당의 여죄 4건을 추가 파악해 구속영장을...
또래 여학생 성매매시키고 폭행한 10대 일당 항소심도 유죄 2025-06-14 08:13:42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양과 같은 혐의로 기소된 10대 B양과 10대 C군에 대해서는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 A양은 1심 선고가 있었던 지난해에는 소년법에서 정한 소년(19세 미만)에 해당해 부정기형이 선고됐으나...
조직 탈퇴하려 하자…조폭 출신 BJ, 후배 감금하고 폭행 2025-06-06 14:50:48
인터넷 방송 BJ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6일 춘천지법 형사1부(심현근 부장판사)는 폭력행위처벌법상 공동감금, 특수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김 모(34) 씨에게 원심과 같은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김 씨는 2021년 7월 말 A(22)씨가 조직을 탈퇴한 후 잠적하자 후배 조직원들을 풀어 같은 해 8월...
'조폭 유튜버' 진짜였네...후배 '줄빠따'에 마약까지 2025-06-06 09:44:10
벌금 1천500만원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 김씨는 2021년 7월 말 A(22)씨가 조직을 나가 잠적하자 후배 조직원들을 동원해 같은 해 8월 3일 원주 한 모텔에서 숨어지내던 A씨를 찾아냈다. 이후 그는 A씨를 자기 집으로 데려오고, 춘천 한 펜션에 약 14시간 감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김씨와 후배 조직원들은 A씨가...
"폐업한 모텔을 숙박시설로"…울산, 빈집 정비 나선다 2025-05-29 17:23:25
모텔을 숙박시설로 재활용, 농어촌 빈집 재생 후 민박시설로 제공,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빈집과 유휴시설 정비, 폐원 어린이집을 아이돌봄센터로 활용, 미착공 사업장의 공공 활용, 택지개발지구 내 공공시설 용지 용도 제한 완화 등에 나선다. 울산시는 이들 과제가 신속히 추진되도록 전담팀(TF)을 구성하고 주기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