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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근태관리 골치였는데"…젠슨황 다녀간 깐부치킨 근황 2026-01-07 18:36:02
질문으로 올라오는 고민 중 하나다. 주5일근무제로 하루 8시간씩 주 40시간 근무하면 8시간×시급의 주휴수당을 받는다. 단시간 아르바이트도 일주일에 15시간 이상만 일한다면 주휴수당을 받을 수 있는데 사용자가 이를 지급하지 않는 경우, 임금체불로 고용노동부 진정의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연말 가장 큰...
[칼럼] 중소기업 생존과 성장의 새로운 기준, ESG 2026-01-07 17:54:06
재무제표에 미리 나타나지 않기에 투자자가 예측할 수 없다는 점에서 더욱 위험하다. 반면 ESG 경영을 충실히 이행하는 기업들은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조사 결과, ESG 경영을 실천하는 중소기업의 매출액이 평균 35% 증가했으며, 특히 수출 실적은 전년 대비 45%나 상승했다.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일·생활 균형 잡힌 도시' 부산, 특별·광역시 중 1위 2026-01-05 17:03:36
초과근로시간 부문은 1.7점에서 2.3점으로, 유연근무제 도입은 1.2점에서 2.5점으로 상승했다. 휴가 사용일수는 2023년 대비 1.2점 오른 2.3점을 받았다. 부산시는 그동안 일·생활 균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전담 조직인 일생활균형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소규모 기업 대상 컨설팅 및 집중 홍보...
라포랩스, 최대 2억원 스톡옵션 내걸고 대규모 채용 실시 2026-01-05 16:23:34
전사 겨울방학, 유연근무제, 장기근속 포상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주택자금 이자 지원, 출산·육아 지원금 1,000만 원, 최대 2년 육아휴직 등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다양한 복지 제도도 갖추고 있다. 라포랩스 관계자는 “이번 채용은 단순 인력 충원이 아닌 4050 커머스 시장 재편을 위한 중요한...
[책마을] 기분따라 펼치고 노잼이면 덮고…'완독 강박' 버려야 책이 즐겁다 2026-01-02 18:02:00
무제’ 대표인 박정민 역시 책 읽기 좋은 시간으로 밤을 꼽았다. 그가 즐겨 찾는 장소는 카페다. 건축가 유현준은 감각에 따라 독서한다. “뇌가 배고파하는 느낌이 들 때”만 책을 집는다.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전에는 굳이 안 읽는다고. 매일 읽지도 않고, 한동안 아예 책을 안 볼 때도 있다. 그 대신 읽기...
넥센타이어, 34년 연속 무분규…노사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 2025-12-31 10:22:58
정착시켰다. 생산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한 노사 협력 역시 주요 평가 요소로 꼽혔다. 사내 제안제도와 분임조 활동 활성화를 통해 현장의 의견이 경영에 반영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임직원 만족도 조사를 정례화하고, 시차출퇴근제 등 유연근무제도를 도입하는 등 근로환경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최수진...
'국민 설렘남' 박정민, 다시 출판사 사장님으로…"해보고 싶었다" 2025-12-31 09:52:50
몰린 곳은 무제의 부스였다. 단칸 부스로 꾸며진 무제의 공간은 '올 여름, 완주' 등 출간 도서뿐 아니라 자체 제작 굿즈를 판매했는데, 구매를 위해서는 30분 가까이 줄을 서서 대기해야 했다. 박정민은 직접 주문서를 확인해 물건을 챙겨주고 계산을 담당했다. 더불어 김금희 작가와 북토크까지 진행했다. 지난달...
대웅제약, 가족친화기업 '선도기업' 선정…자율과 성장 기반 조직문화 입증 2025-12-31 08:38:24
운영하고 있다. 유연근무제, 스마트 오피스 등을 통해 직원이 근무 시간과 장소, 일하는 방식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업무 몰입과 일·가정 균형을 모두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웅의 직원들은 CDP(Career Development Program)제도를 활용해 자율적으로 직무를 탐색하고 스스로 설계한 커리어패스에 따라...
연간 151시간 줄인다…4시간 일하면 30분 조퇴 2025-12-30 15:17:30
및 연장노동시간 상한, 유연근무제 단위 기간, 근무일 간 휴식, 수당 할증률 등에 대해선 추가 논의를 이어간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실노동시간 단축이라는 오랜 사회적 과제에 대해 노사정이 진정성 있는 소통과 양보로 합의에 이른 성과를 국민 앞에 책임 있게 약속하는 뜻깊고도 엄중한 자리"라며 "노사정이 함께...
퇴근 후 연락 금지·포괄임금제 규제 법제화…근로시간 단축 방안 발표 2025-12-30 13:09:52
노동시간 제한, 유연근무제 단위기간·절차 요건, 근무일 간 휴식시간 보장, 연장·휴일·야간수당 할증률 조정. 연차휴가 확대 및 저축제도 등은 노사 간 이견을 이유로 ‘추가 논의 과제’로 미뤘다. 노동계의 요구였던 주4.5일제는 당초 입법이 거론됐지만 이번에는 법제화 대신 정부 지원 정책으로 선회했다. 육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