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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싶어하던 세 글자 나온다"…유동규·남욱 녹취록 추가 폭로 2025-11-17 16:44:22
주장한 가운데, 백광현 씨가 두 사람의 녹취 파일을 추가로 공개했다. 이번 녹취록에도 대장동 사건의 핵심 인물인 김만배 씨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염두에 두고 사면에 대한 교감이 있었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겼다. 백 씨는 1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남욱...
검찰 항소 포기…대장동 수익 되찾기 나선 남욱 2025-11-16 19:19:33
검찰은 1심에서 남 변호사 1011억원,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 6112억원, 정영학 회계사 646억원, 정민용 변호사 37억원,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 8억5000만원 등 7814억원의 추징을 요청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지난달 31일 김씨 428억원, 정 변호사 37억2200만원, 유 전 본부장...
"韓, 긁힌상태"…조국·한동훈, 대장동 항소 포기 놓고 설전 2025-11-16 09:02:43
아닌 '성남시청'이므로 국가가 몰수·추징할 수 없는 구조이며 항소 포기로 이재명 대통령이 얻는 이익도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법학 교수 출신 티를 안 내려고 하는데 이번 건은 할 수 없다"며 한 전 대표의 주장을 반박했다. 한 전 대표는 조 후보의 반박 직후 "정성호 법무부 장관, 추미애·조국 전 장관도...
'현주엽 학폭' 글 작성자, 1심서 명예훼손 무죄 2025-11-12 14:11:47
씨의 학창 시절 학교폭력 의혹 글을 온라인에 게시했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작성자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2단독 박정현 판사는 12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무죄를 판결했다. 박 판사는 "검찰이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피고인이...
대장동 범죄 수익금 추징 설전…한동훈 "조국 구질구질" 2025-11-12 09:41:51
한 씨와 1대1 토론을 원하고 있으니 토론하길 바란다"고 썼다. 그는 SNS에 "많은 언론에서 대장동 재판 항소 포기 관련해 한동훈 등 국민의힘 정치인들의 주장을 점검 없이 그대로 싣고 있다"고 저격한 바 있다. 그러면서 "이 사건(대장동 민간업자 사건)의 피해자는 국가가 아니라 성남시, 정확히는 성남도시개발공사"라며...
[단독] 검찰 '대장동 항소 포기'…성남도개공, 공수처에 고소 2025-11-11 17:51:10
1심 재판에서 민간 사업자와 성남시 고위 관계자들이 결탁해 성남시와 공사에 입힌 손해액을 4895억원으로 추산했다. 성남시는 검찰이 보전 처분한 2070억원의 민사 가압류 신청도 추진한다. 가압류 신청은 김만배 씨 등의 반환 청구를 막을 유일한 방법이다. 검찰은 1심 판결에서 피고인 측 추징금이 김만배 428억원 등...
[속보] '대장동 사건' 서울고법으로…형사3부 배당 2025-11-11 13:51:00
씨와 사업을 시작한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및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정민용 변호사 사건을 형사3부에 배당했다. 형사3부는 부패사건 전담 재판부로 이재명 대통령의 위증교사 혐의 사건 항소심을 배당받았으나 지난 5월 대선을 앞두고 공판기일을 추정(추후지정) 상태로 변경해 사실상 무기한...
조국 "법학교수 티 안 내려했는데"…한동훈 "헛소리에 웃음 나" 2025-11-11 11:22:11
나와 있다"며 "피해자 성남도시개발공사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더라도' 부패재산몰수법 제6조 제1항 피해회복이 심히 곤란하다고 인정되는 경우라는 것이 법원의 판단"이라고 했다. 한 전 대표는 '국가가 개입해 범죄피해재산을 추징한 다음 이를 다시 피해자에게 환부하는 조치를 취함으로써 신속한 피해회복을...
"총장대행 사퇴" 불붙은 검란…기름 부은 정성호 "항소포기 적절" 2025-11-10 18:01:39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정민용 변호사는 각각 징역 8년과 6년을 선고받았는데, 이는 검찰 구형량보다 1년 많은 형량이다. 정 장관은 다만 김만배 씨 등 나머지 3명 피고인의 형량은 구형보다 낮았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뇌물·이해충돌방지법 혐의 등에 대해 무죄 판단이 내려진 부분에 대해서는...
檢 대장동 항소 포기 후폭풍…"조작 기소 밝혀야" vs "수사 외압" 2025-11-10 11:25:43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김만배 씨 등에 대한 항소를 포기하기로 했다. 노만석 검찰총장 대행은 전날 "해당 판결의 취지 및 내용, 항소 기준, 사건의 경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항소를 제기하지 않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고 했다. 그러나 검찰 내부에서는 반발이 이어졌다.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뇌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