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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에서 금융 인프라로…디지털자산 6가지 트렌드 2025-12-01 06:02:07
규모는 1500억~3300억 달러 사이로 집계된다. 이는 소액 결제가 아니라 기관 간 청산 및 유동성 이동이 집중되는 인프라로 기능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기업 결제 영역에서도 스테이블코인은 빠르게 표준화되고 있다. 쇼피파이, 스트라이프 등이 USDC 결제 라인을 도입했고, 블랙록의 BUIDL 펀드는 배당과 결제를 모두 USD...
소액주주 혜택 늘리는 의무공개매수…100% 강제 땐 M&A 위축 2025-11-27 18:17:36
지배 주주의 지분만 매입하면 된다. 소액 주주의 지분을 매수할 필요는 없다. 거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8년의 시간을 거슬러 의무공개매수 제도 도입을 본격화하자 자본시장에선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분위기다. 기업 경영 환경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여전하지만, 권익 신장을 바라는 소액주주의 눈높이는 과거에 비해...
흥국생명, 이지스 인수전에 '최고가 1조' 베팅 2025-11-27 16:46:27
펀드(PEF) 힐하우스인베스트먼트가 9000억원대를 적어낸 것과 비교하면 경쟁사보다 최대 2000억원 가까이 높은 금액을 제안한 것이다. 당초 시장에선 자본력이 탄탄한 한화생명이나 힐하우스가 1조원을 웃도는 금액을 제시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지만, 막판에 흥국생명이 최고가를 써내며 판을 뒤집은 셈이다. 흥국생명이...
"코스닥, 2026년 1100까지 오를 것…'정책 수혜' 기대"-NH 2025-11-27 08:02:13
펀드·국민성장펀드 자금이 벤처와 첨단 산업을 거쳐 코스닥 성장 업종으로 유입돼 실적 가시성과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이 동시에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책 자금이 유입돼 자금 조달 여건이 개선되면 설비투자와 수주는 늘어난다"며 "예금에서 위험자산으로 자금이 점진적으로 이동하며...
"IMA 발행어음 사업자 확대…키움증권 톱픽·삼성증권 차선호주"-한국 2025-11-20 07:59:21
국내 모험자본으로 인정된 점도 주목된다. 국민성장펀드가 12월 10일에 출범할 예정인데, 관련 기금발행 채권과 기금출자 펀드가 적격 운용처로 공식화된 것이다. 이에 대해 백 연구원은 "미래에셋증권은 IMA의 손실충당금 차감 후 총보수율은 0.8~1.0% 내외로 추정된다. 고객 입장에서는 비교적 소액으로도 장기 유망업종...
구윤철 "개별주식 장기투자 稅혜택" 2025-11-19 18:00:31
개별 종목이나 주식형 펀드의 장기 투자 세제 혜택을 부활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자본시장에 오래 있거나 개별 주식에 장기 투자한 경우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을 확실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개별 주식 장기 투자를...
日서 비트코인 현물 ETF 나온다 2025-11-19 17:37:19
담은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될 예정이다. 금융업계에선 연금계좌인 ‘신(新)소액투자비과세제도’(NISA) 계좌를 통해 수조엔 자금이 유입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19일 SBI글로벌자산운용, 노무라자산운용, 다이와자산운용, 미쓰비시UFJ자산운용 등 자산운용사 6곳이 암호화폐를 편입한 투자신탁을...
ISA 비과세 확대 ‘시동’...“국내 투자에 인센티브” 2025-11-19 17:20:49
대주주보다는 소액주주에 대해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을 확실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기투자 세제 방향에 대해선 개인투자자들이 자본시장에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ISA를 통한 투자에 세혜택을 주겠다는 것이 하나고요. 이와 함께 배당소득 저율 과세나 장기증권저축제도 부활과 같이 개별 종목을 장기 보유한...
네이버 합병 앞두고 두나무 주식 사들이는 큰 손들..."위험한 도박" 평가도 2025-11-19 16:08:14
펀드(PEF) 운용사는 지난 9월부터 일부 벤처캐피탈(VC)들과 개인들이 보유한 두나무 주식을 주당 37만~38만원 수준에 사들였다. 이들은 지난달까지 약 600억원 규모의 두나무 주식을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최근 매집 주식을 고려하면 규모는 더 늘었을 것으로 추산된다. 다른 투자사도 NH투자증권을 자문사로 선정해...
네이버-두나무 합병 이달 26일 이사회...교환비율 1대3 합의 2025-11-19 14:16:45
매수청구권 규모를 추산하고 있다. 소액주주의 이해관계는 엇갈린다. 일부는 두나무의 가치가 과소평가됐다며 주총 불참 의사를 밝히고 있고, 반대로 합병 발표 이전 장외시장에서 벤처캐피털(VC)이 보유한 두나무 주식을 매수해 차익 실현을 노리는 움직임도 있다. 최근 한 중국계 사모펀드가 VC와 개인투자자들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