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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특사경 확대 논란에 '자체 통제안' 제시…금융위는 냉담 2026-01-25 05:51:00
제시…금융위는 냉담 수사심의위에 금융위 인사 동수 참여·증선위에 대면 사후보고 등 금감원 권한·통제 이슈 재부각…공공기관 지정 영향도 관심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배영경 강수련 기자 = 금융감독원이 예상보다 광범위한 영역까지 특별사법경찰(특사경) 직무범위를 확대하겠다고 나서면서 금융위원회와의 전면...
"정시 입학 의대생, 직업 고민 부족"…증원에 배치도 고려해야 2026-01-22 17:03:09
지역 간 격차가 크기 때문이다.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는 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가 산정한 의사 증원 필요량을 토대로 최종 증원 규모를 결정한다. 현재 심의위는 추계위가 제시한 총 12가지 안 가운데 6가지 안을 추린 상태다. 여기에 더해 2037년까지 졸업하는 공공의대 400명과 지역 신설 의대 200명을 반영하...
"의사 숫자보다 배치가 중요"…증원 규모는 1930∼4200명 범위서 논의 2026-01-22 14:22:47
의과대학 정원 증원 규모를 논의 중인 보건의료정책심의위에 2040년 기준으로 부족한 의사의 수가 515명∼1만1136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고한 바 있다. 심의위는 지난 4차 회의에서 추계위가 제시한 여러 수요·공급 모델을 조합해 12가지 모형을 검토한 뒤 이 가운데 6가지 모델을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외환건전성 부담금 한시면제…금융사 '서민금용 출연요율' 인상 2026-01-21 15:00:00
기획처 부담금운용심의위…석유 수입부과금 전자상거래 환급, 내년까지 연장 (세종=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외환건전성 부담금이 오는 6월까지 한시 면제된다. 은행들의 외화유동성 확충을 뒷받침하려는 조치다. 금융회사들이 부담하는 '서민금융진흥원 출연요율'은 2분기부터 상향조정된다. 기획예산처는 21일...
"2037년 의사 인력 2530~4800명 부족" 2026-01-20 23:41:49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제4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2027학년도 이후 의사 인력 양성 규모 등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에서 제시한 12개 모형별 대안을 놓고 토론했다. 이들은 보건의료 기술 발전, 의사 근무 환경 변화, 의료 전달체계 개선 등 향후 의료 환경이 달라질 가능성과 정부의...
2037년 부족 의사 2530∼4800명…공공의대·신설의대에 연 100명씩 가닥 2026-01-20 20:34:56
이에 따라 심의위는 수급추계 기간 중 필요인력에서 600명 규모를 제외하고 일반 의과대학의 양성규모를 심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심의위는 또 앞서 추계위가 제시한 12개의 미래 부족 의사 수 모델 중 6개를 의대 정원 논의 과정에서 사용하기로 했다. 보건의료 기술 발전, 의사 근무환경 변화, 의료 전달체계 개선 등...
[단독] 국민성장펀드 1호는 '신안우이 해상풍력'…"지역균형발전 목적" 2026-01-20 17:34:47
심의위원회를 열어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 투자를 심사할 계획이다. 투자 규모는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투자심의위를 통과한 뒤 기금운용위원회에서 조달 방식과 함께 결정될 예정이다. 금융위는 지난달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를 앞두고 전남 해상풍력, K엔비디아 육성, 국가 인공지능(AI) 컴퓨팅센터, 울산...
서울 주요 사립대 등록금 인상 움직임 2026-01-14 17:14:36
각 대학 등록금심의위원회에서 학부생 등록금을 법정 인상 한도인 3.19% 올리는 안을 제시했다. 이는 직전 3개 연도(2023~2025년) 평균 소비자물가 상승률의 1.2배에 해당한다. 성균관대와 경희대 등도 학부 등록금 인상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서강대는 등록금심의위에서 “물가 상승에 따른 재정 부담과 QS 세계대학 평가...
2027년 이후 의대 증원분 전부 '지역의사제' 정원으로 2026-01-14 09:04:40
정원으로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심의위는 13일 제3차 회의를 열고 "지난 1차 회의에서 논의한 첫 번째 심의 기준인 지역의료 격차, 필수·공공의료 인력 부족 상황 해소 목표를 구체화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심의위는 또 공공의료사관학교(가칭) 설립 및 의대 없는 지역에 의대 신설에 따른 인력 양성 규모와...
[단독] 공공의대·지역의대 '정원 내' 선발 가닥…의대 증원 폭 줄어드나 2026-01-13 19:03:03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회의에서 이 같은 논의 방향을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공의대 신설과 지역의대 확대를 별도 정원이 아닌, 전체 의대 정원 논의 틀 안에서 함께 다뤄야 한다는 점이 핵심 안건으로 다뤄졌다. 향후 의대 정원이 늘더라도 공공의대·지역의대 몫이 포함되면서, 기존 40개 의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