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한상의, 재직자 3만명 'AX 인재'로 육성…빅테크와 협력 2026-01-29 12:00:00
기자 =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는 지역 상공회의소와 협력해 재직자 AI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WORK.AI'(워크. AI)를 오는 2월부터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시범운영을 거친 이번 프로그램은 커리큘럼 설계 단계부터 마이크로소프트(MS), SK AX, KT, SAP 등 9개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했다. ▲ AI 입문...
사법리스크 털어낸 함영주 하나금융회장…원화코인 등 사업 탄력 2026-01-29 11:35:01
발행을 위한 컨소시엄을 구축 업무협약을 맺었다. 올해 상반기에는 인천 청라국제도시로 그룹 본사 이전도 앞두고 있다. 하나금융 측은 "이번 판결을 계기로 하나금융그룹은 안정적인 지배구조 속에서 생산적 금융 공급 및 포용금융 확대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속가능한 이익 창출을 통해 기업...
2026년 한국 암호화폐 시장 규제 현황 점검 [타이거리서치 리포트] 2026-01-29 11:25:44
거래소의 독점 구조 형성. 이후에도 ‘거래’ 업무로 제한된 사업 허가로 생태계 낙수효과가 제한되어 네이티브 웹3 생태계 조성에는 실패 2) 이용자보호법: 규제 가이드라인에 맞춘 사업이 필요 - 이용자 자산과 기업 자산 분리 의무화로 거래소 파산 시에도 이용자 자산 손실 방지. 이용자가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제...
현대중공업터보기계, SMR 냉각재 펌프에 도전… UNIST와 맞손 2026-01-29 11:23:49
인력양성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SMR에 최적화된 냉각재 펌프 개발에 집중할 예정이다. SMR의 냉각재는 사고 위험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는 용융염이 유력하다. 하지만 고온의 용융염은 강한 부식성 때문에 이를 견딜 수 있는 펌프와 임펠러(회전 날개)를 만드는 게 상용화의 최대...
'사법 족쇄' 푼 함영주호…비은행 강화·생산적 금융 전환 가속 2026-01-29 11:15:45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29일 오전 10시15분 업무방해 및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를 받는 함 회장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일부 파기했다. 대법원은 "원심(2심)이 들고 있는 여러 간접 사실은 논리와 경험칙, 과학법칙에 의해 뒷받침된다고 보기에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며...
하나금융, '함영주 무죄' 대법 판단에 "공정한 판결 감사" 2026-01-29 11:13:48
금융 공급과 포용금융 확대에 그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 가능한 이익 창출을 통해 기업가치와 주주환원을 더욱 증대하며, 금융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덧붙였다. 함 회장은 하나은행장 시절 채용비리 연루에 따른 업무방해 혐의로 2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며, 대법원...
하나금융, '함영주 무죄' 대법 판단에 "공정한 판결 감사" 2026-01-29 11:01:15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 가능한 이익 창출을 통해 기업가치와 주주환원을 더욱 증대하며, 금융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덧붙였다. 함 회장은 하나은행장 시절 채용비리 연루에 따른 업무방해 혐의로 2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며, 대법원에서 금고 이상 형이 확정될 경우 관련...
정부, 주택공급 총력전…용산·과천·성남 등 수도권에 6만가구 공급 2026-01-29 11:00:08
용산업무지구 1만가구·과천 경마장·방첩사 부지 9천800가구 등 서울의료원 남측부지·성수동 경찰기마대 부지 등도 대상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도심 주택 공급 총력전에 나선 정부가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 공급 물량을 1만가구로 확대하는 등 수도권 우수 입지 공급 계획을 구체화했다. 이는 작년 발표한 9·7...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채용비리 혐의 최종 '무죄' 2026-01-29 10:56:45
2년,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이날 대법원이 업무방해 등 혐의에 대해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하면서 함 회장은 2028년 3월까지 기존 임기를 그대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하나금융은 "이번 대법원의 공명정대한 판결에 무한한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이번 판결을 계기로 향후 하나금융은 안정적인 지배구조 속에서 더 ...
[마켓칼럼]코스피 5000과 당신이 모르는 네 가지 2026-01-29 10:31:36
낮 시간대 업무가 사실상 마비될 정도”라며, “아직 지점 방문을 준비 중인 대기 수요가 훨씬 더 많다”고 귀띔할 정도다. 주식 운용이 주력인 사모운용사 상위 10곳의 설정액은 올해 들어만 1조 2000억원 이상 증가했다. 2015년 출범한 국내 헤지펀드 시장은 2019년 라임·옵티머스 사태라는 큰 고비를 겪은 뒤,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