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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소고기 못 사먹겠어요"…장 보러 간 주부들 '비상' 2026-01-20 06:53:18
축산물 전반의 원가 부담이 크게 확대됐다. 여기에 환율 상승 영향이 겹치면서 소비자가 체감하는 수입 식품 가격은 국제 가격보다 훨씬 더 오르고 있다. 실제 닭고기의 경우 국제 시세는 28.2% 올랐지만, 환율 영향이 더해지며 원화 기준 수입가는 31.1%로 뛰었다. 약 2.9%포인트(p)가 환율 효과로 분석된다. 소고기 역시...
[AI 시대 주인공 구리] 구리 가격, AI 열풍·에너지 전환·군비 지출 증가로 1년간 40% 상승 2026-01-20 06:38:23
반응하는 대표적 종목임. - 서던 코퍼는 낮은 생산 원가로 구리 가격 변동 영향을 덜 받는 것이 장점이며, BHP는 다양한 금속 포트폴리오로 특정 금속 의존도를 낮춤. - 앵글로아메리칸과 텍리소스 합병 후 '앵글로 텍'으로 명명될 예정이며, 구리 사업 비중이 높아져 세계 5대 구리 생산 업체 진입이 기대됨. ●...
환율 직격탄에 '눈물의 인상'…"중국만 웃는다" 무서운 경고 2026-01-19 18:01:05
1500원에 육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철강사들은 원가의 60~70%까지 차지하며 가격도 치솟은 니켈, 크롬, 몰리브덴 등 광물을 이 환율로 사와야 한다. 대형 철강사 관계자는 “광산을 다수 보유해 원료 조달이 쉬운 중국 스테인리스스틸 제품과 가격 차이가 10%에서 20% 정도로 벌어질 것”이라며 “더 이상 버티기 힘든...
K배터리는 코발트값 치솟자 대체재 찾기 2026-01-19 17:34:36
배터리셀 제조 원가의 약 5%를 차지한다. 코발트는 초고온에서도 형태를 유지하는 특성 덕분에 배터리 외에 항공우주 분야에서도 최근 수요가 늘고 있다. 세계 생산량의 76%를 차지하는 콩고민주공화국은 올해 수출량을 총 9만6000t으로 제한하는 등 공급 조절에 나섰다. 국내 배터리 회사들이 코발트가 아예 들어가지 않는...
인천 '반도체 R&D 지원사업' 빛봤다 2026-01-19 17:10:15
△원가 절감 △현장 적용이 가능한 핵심 후공정 기술 개발 등을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 특히 반도체 공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귀금속인 백금과 팔라듐을 재활용하는 공정 기술을 확보해 원가 절감과 함께 자원 순환형 공정 구축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반도체 장비 생산기업 ‘마그트론’은 희토류 사용량을 약...
진에어, 지난해 영업손실 163억…3년만에 적자 전환 2026-01-19 16:32:35
수익 극대화를 추진하고 고효율 신규 기재 도입 등 원가 경쟁력 강화에 매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최우선 가치인 운영 안전성과 절대 안전 운항 체계를 확고히 구축하고 2027년 1분기로 예정된 통합 저비용항공사(LCC) 출범 준비를 차질 없이 이행해 동북아 최고 LCC 도약을 위한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
진에어, 작년 3년만에 적자 전환…고환율·경쟁 심화에 타격 2026-01-19 16:13:58
원가 경쟁력 강화에 매진하겠다"며 "최우선 가치인 운영 안전성과 절대 안전 운항 체계를 확고히 구축하고, 내년 1분기로 예정된 통합 저비용항공사(LCC) 출범을 차질 없이 준비해 동북아 최고 LCC 도약을 위한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카카오 값 최대폭 하락했지만…초콜릿 가격 내리지 않는 까닭은 2026-01-19 15:29:44
때 누적된 원가 압박과 수익 하락이 해소되지 않는 데다 기후 변화에 따른 카카오 수급 불안과 카카오 함량 조정 등의 구조적 문제가 남아있어서다. ◇ 변동성 커진 카카오값뉴욕상업거래소(NYMEX)에 따르면 15일 기준 카카오 3월 인도분 선물 가격은 t당 5078달러다. 2024년 12월 1만2000달러까지 치솟았던 것과 비교하면...
HD현대오일뱅크, 설비 노후화 리스크 선제 대응…생산·안정성 높여 2026-01-19 15:24:07
손실이 누적되는 구조인 만큼, 안정적인 가동 능력 자체가 원가 경쟁력으로 직결된다는 판단이다. 안티에이징 프로젝트는 2035년까지 3단계로 진행된다. 1단계(2025~2027년)는 고위험·다고장 설비를 우선 개선하는 구간으로, 총 1300억원을 투입한다. 2단계(2028~2031년)는 시스템 개선과 설비 신뢰성 강화에 집중한다....
연매출 800억원 식육전문기업 매물로 2026-01-19 15:19:02
두 배가량으로 늘었다. 여성 잡화 전문기업 C사도 매물로 나왔다. 매각 주관사는 브릿지코드다. C사는 2014년 설립 이후 10년간 가방과 신발을 중심으로 브랜드를 구축해온 패션 전문 기업이다. 회사 매출의 80%를 차지하는 가방 품목은 효율적인 원가 관리를 통해 영업이익률 17%를 기록하고 있다. 최다은 기자 max@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