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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소음 규제 합리화…"주택 공급 늘릴 것" 2026-02-09 14:23:01
기준을 정비한다. 개정안 전문과 설명 자료는 국토교통부 누리집 내 입법예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의견은 우편 또는 누리집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규철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은 “규제 정비를 통해 현장 부담을 줄이고 주택 공급이 보다 원활해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관악·구리 집값 질주…"서울 외곽·경기권 수요 이동" 2026-02-08 16:56:34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였다. 지난달 30일 20억원에 임차인을 들였다. 이어 같은 지역 반포래미안아이파크 전용 84㎡ 물건은 4일 16억8000만원에 전세 계약을 맺었다. 전용 59㎡ 기준으로는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의 전세 보증금이 가장 높았다. 2일 14억5000만원에 임차 거래를 체결했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수지·관악 집값 상승세 지속…"서울 외곽·경기권 수요 이동" [데이터로 보는 부동산] 2026-02-07 21:06:12
지역 반포래미안아이파크 전용 84㎡ 물건은 4일 16억8000만원에 전세 계약을 맺었다. 전용 59㎡ 기준으로는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의 전세 보증금이 가장 높았다. 지난 2일 14억5000만원에 임차 거래를 체결했다. 이어 반포써밋이 12억8000만원에 세입자를 들이는 등 반포지역에 고가 전세 거래가 활발했다. 이유정 기자
"10년 집값, 철도에 달렸다"…5차 계획 반영 '각축전' 2026-02-06 17:15:51
GTX) 연장 및 신설이 반영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업계 관계자는 “수도권은 비용 대비 편익이 중요하지만 지방은 지역 균형 발전 가중치를 높여 반영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부는 이날 균형발전 프로젝트의 일환인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착공식’을 열었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환율, 위험 회피 확산에 다시 1,470원대…장 초반 2.7원↑ 2026-02-06 09:17:31
기준가인 936.06원보다 3.58원 상승했다. 이유정 하나은행 연구원은 "뉴욕 증시에서 AI 거품론 우려가 재차 부각되며 위험 회피 심리가 강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그 여파로 반도체 의존도가 높은 우리 증시에서도 외국인 매도 흐름이 지속되는 모습"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이번 주말 예정된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
아파트값 강세에…낙찰가율 107%까지 뛰었다 2026-02-05 17:07:36
낙찰률은 44.0%로 전월(39.6%) 대비 4.4%포인트 상승했다. 낙찰가율은 87.3%로 전월(87.5%)보다 하락했지만, 규제지역을 중심으로 고가 낙찰이 이어졌다. 광명 아파트 평균 낙찰가율이 116.6%로 가장 높았다. 성남 분당구가 113.9%, 안양 동안구와 하남은 각각 102.6%, 102.3%를 나타냈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계약청구권까지 보장?…토허구역 '실거주 유예' 어디까지 2026-02-05 16:51:26
남은 임대차 기간에 계약갱신청구권 사용까지 보장할 경우 사실상 갭투자를 억제하는 효과가 사라져서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전날 “지금 살고 있는 세입자의 임대 기간까지는 예외적으로 한다든지 해서 그 이후에는 반드시 들어가게 하도록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뜨거운 서울 아파트 경매시장…1월 낙찰가율 107.8% 2026-02-05 13:50:48
지방 5대 광역시 가운데 부산 아파트 낙찰가율이 전월(82.8%) 대비 4.3%P 상승한 87.1%를 기록하며 약 3년 만에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지방 8개 도에서는 경북(80.6%)과 충남(83.7%) 아파트 낙찰가율이 각각 3.5%P, 3.0%P 상승했다. 세종 아파트 낙찰가율은 92.9%로 전달(86.3%) 대비 6.6%P 상승했다. 이유정 기자
'갭투자 갈아타기' 불가능한데…다주택 이어 갈아타기도 강경 메세지 2026-02-05 13:08:56
아닌지에 대한 기준이 불분명하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오는 5월9일로 다주택자 중과 유예 종료하기로 확정한 데 이어 보유세 강화 카드 등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외 사례의 경우 보유세는 높게, 거래세는 낮게 해서 불필요한 집은 쉽게 팔 수 있도록 하는 사례가 많다.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전세 피해자 540명 추가…주거 금융 등 지원 2026-02-05 10:27:04
요청한 사례는 2만400건이었고, 이 가운데 1만4115건이 ‘매입 가능’으로 심의됐다. 국토부는 “LH와 신속한 전세사기 피해 주택 매입을 위해 매입 점검 회의 및 패스트트랙을 시행 중”이라며 “지방법원과 경매 속행 등을 지속 협의해 원활한 피해 주택 매입과 주거 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유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