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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용 '1000억대 불법대출' 메리츠증권 前임직원 1심 징역 8년 2026-01-28 09:33:26
PF 기획검사를 실시하고, 임직원의 사익 추구 정황을 포착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금감원은 당시 박씨가 가족법인을 통해 900억 원 상당의 부동산 11건을 취득·임대하고, 3건을 처분해 100억 원 상당의 매매차익을 얻은 것으로 파악했다.피고인들은 모두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단독] SKT 유심해킹 집단소송, 조정 또 불발...법정 다툼 본격화 2026-01-27 18:37:51
'와 휴대전화 요금제 혜택 등으로 1인당 10만원 상당을 배상하도록 하는 조정안을 제출했고 소비자원으로부터 조정 결정 통보를 받았다. 이 변호사는 "전체 소비자에 대한 보상이 합리적인 방향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SK텔레콤이 조정에 전향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종목 추천 후 매도…'50만 유튜버' 유죄 2026-01-27 16:53:22
판시했다. 이어 “김씨가 ‘급등하면 매도한다’는 원칙을 여러 차례 언급하긴 했지만 방송을 본 투자자들이 해당 종목을 추천한 당일이나 수일 이내에 매도할 것이라고 예측하기는 어렵다”며 판결 이유를 설명했다. 대법원 역시 원심 판결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그대로 확정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28일 '김건희 1심 선고' 생중계 2026-01-27 16:53:06
여론조사 무상 제공 혐의에는 징역 4년과 추징금 1억3720만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같은 날 오후 3시와 4시에는 통일교 정·관계 유착 의혹에 연루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윤 전 본부장 등의 선고도 내려진다. 이들에 대한 선고 공판은 별도 중계는 이뤄지지 않는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이거 사라" 종목 추천 후 매도…'50만 유튜버' 슈퍼개미 유죄 확정 2026-01-27 12:00:04
자신의 이해관계를 표시했다고 보기 위해서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고, 방송에서의 추천행위와 반대로 이를 매도할 예정이거나 그렇게 할 개연성이 있다'는 취지가 담겨야 했다고 재판부는 설명했다. 대법원도 이 같은 원심 판단에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며 상고를 기각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다세대 소개 안 해요"…공인중개사 손사래 왜? 2026-01-26 17:31:30
입법이 진전되지 않고 있다고 협회는 설명했다. 우현수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는 “공인중개사는 거래 위험을 좌우하는 사실관계를 확인해 설명하는 전문 직역”이라며 “현장 혼선을 줄이려면 공인중개사에게 제공하는 정보의 범위와 책임을 제도적으로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법무법인 바른, 기업 사이버보안 대응 전략 세미나 개최 [로앤비즈 브리핑] 2026-01-26 11:05:25
“앞으로도 기업 경영상 필요한 주요 현안에 대해 발 빠르게 대응 전략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바른 정보기술(IT) 전문대응팀은 이공계 출신이거나 IT 업계 실무 경험을 갖춘 변호사들로 구성돼 개인정보 보호와 사이버 보안 이슈에 대한 기술·법률 융합형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부산 '캄보디아 노쇼 사기' 피의자 49명 전원 구속 2026-01-25 23:27:28
받는다. 범행 조직 총책은 중국인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이 조직이 역할을 나눠 한쪽은 공무원을 사칭하고, 다른 쪽은 물품업체 관계자 행세를 하며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피해자는 전국 194명, 피해액은 69억원 규모다. 경찰은 수사를 신속히 마무리해 이달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수년간 '밀가루값 담합'…제분사 수장들 구속 기각 2026-01-25 17:32:09
등 물가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담합 의혹을 겨냥해 전방위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검찰은 지난해 11월 국내 주요 제당 3사(CJ제일제당 삼양사 대한제당)가 3조원 규모 담합을 벌인 혐의를 포착해 삼양사 대표와 CJ제일제당 임원을 구속기소했고 법인과 임직원 9명을 함께 재판에 넘겼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입법 공백' 파고든 율촌, 꼬마빌딩 감정평가 과세 막았다 2026-01-25 16:51:22
납세자가 과세액을 예측하기 어렵다”고 판시하며 율촌 측 주장을 받아들였다. 이강민 율촌 변호사(사진)는 “‘고가’의 기준이 법률에 명시돼 있지 않은 상황에서 관련 분쟁이 이어지고 있다”며 “법원이 조세법률주의에 위배되는 과세당국 처분의 잘못을 바로잡았다”고 평가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