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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강한 성장 동력 갖춘 글로벌 금융 허브”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2026-01-18 07:28:58
투자 분야가 있나요. “디지털 인프라, 제조업, 에너지 등 실물 경제 투자를 위해 필요한 자본 규모가 얼마나 막대할지에 대해 투자자들이 여전히 과소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투자는 규율 있는 (대출가 사모신용 등) 크레딧 제공자에게 매우 매력적인 기회입니다. 거시적 불확실성이 높고 펀더멘털이 고르지 않은 시...
[뉴욕증시-주간전망] 트럼프, 다보스서 무슨 말 할까…물가 지표도 주목 2026-01-18 07:00:01
서비스업,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가 예정돼 있다. 미국의 서비스업과 제조업의 경기를 파악할 수 있는 지표다. 시장 전반적으로는 중소형 주식으로 온기가 퍼지는 모습이다. S&P 500지수는 지난주 약보합(-0.38%)을 보였지만, 중·소형주가 모인 러셀 2000지수는 2.04% 상승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증시 온기가...
엔비디아 H200 부품 공급업체, 中통관 규제 탓에 생산 중단 2026-01-17 17:39:24
관련해 "미국의 일자리를 지원하고 미국의 제조업을 강화하며 미국 납세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힌 것도 순조로운 수출을 예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통관 차단에 따라 일부 중국 기업은 H200 주문을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일각에선 중국 기업들이 H200 주문을 포기하고, 트럼프 행정부의 수출 규제로...
[AI돋보기] 미중 질주 속 한국 피지컬 AI 어디까지 왔나 2026-01-17 06:33:01
미·중과 정면 대결을 펼치기보다 한국이 독보적인 '제조업 특화 피지컬 AI'에서 활로를 찾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한국은 반도체, 자동차, 배터리, 조선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 공정 데이터를 쥐고 있다. 이 현장 데이터를 집중 학습시켜 특정 공정에 최적화된 '숙련공 로봇'을 만들어내는 게 현실적인...
"중국 기술주 쓸어담자"…하루 4조위안 '뭉칫돈' 2026-01-16 17:49:08
제조업 성장이 촉발하는 산업 구조의 변화를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 딥시크의 차세대 인공지능(AI) 모델 공개 역시 중국 증시에 대한 기대를 키우는 요소다. 작년 초 글로벌 증시에 ‘딥시크 쇼크’를 불러온 이 회사는 중국의 춘제 연휴를 전후로 차세대 AI 모델 ‘V4’를 선보일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창업자...
[윤혜준의 인문학과 경제] 석탄과 함께 부상하고 쇠퇴한 영국 2026-01-16 17:43:46
적은 막강했다. 그랬던 영국이 마침내 제조업 및 무역 강국으로 부상할 수 있었던 비결은 안정된 에너지 공급이었다. 네덜란드에서 채취할 수 있는 에너지원은 토탄이었다. 토탄은 매장량도 많지 않고 수분이 섞여 있어 국내 산업의 양적 발전을 지원하기 어려웠다. 반면 영국에는 석탄이 풍족하게 매장되어 있었다. 석탄은...
딥시크, 車·메신저·병원까지 침투…"지진 같은 AI충격 또 온다" 2026-01-16 17:24:08
운영 방식을 AI 중심으로 재설계하고 있다. 내년까지 제조업에 3~5개 범용 대형 모델을 적용하는 방안도 추진되고 있다. 제조업 전반에 공통으로 적용 가능한 AI 기초 플랫폼을 만들어 연구개발(R&D), 설계, 생산 공정, 운영·관리 등의 혁신을 일으킨다는 취지다. 다음달 딥시크의 차세대 AI 모델이 또 다른 충격파를 몰고...
'反美 진영'만 꽉 잡은 中…글로벌 점유율 3% 그쳐 2026-01-16 17:23:12
AI 주도권을 잃을 경우 중국이 세계를 장악할 것”이라고 했다. 특히 중국은 AI를 로봇, 드론, 전기차, 산업용 장비에 이식하는 ‘체화형 AI’에 주력하고 있다. 자동화 공장 등 산업 현장에서 축적된 제조업 기반 데이터를 미국을 따라잡을 AI 무기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미국이 텍스트, 영상 생성 등 소프트웨어에...
韓업체와 헤어진 포드, BYD 손잡는다 2026-01-16 17:17:12
‘관세 책사’로 불리는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 담당 고문은 SNS에 “포드가 중국 경쟁사의 공급망을 키워주는 동시에 중국 공급망의 ‘갈취’(extortion)에 더 취약해지기를 원하는 건가. 포드는 벌써 중국의 희토류 통제 사건을 잊었나”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배터리업계 관계자는 “포드가 과거에도 CATL과의...
한국기업과 결별하고 BYD와 손잡는 포드 2026-01-16 15:02:03
'관세 책사'로 불리는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 담당 고문은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포드가 중국 경쟁사의 공급망을 키워주는 동시에 중국 공급망의 '갈취(extortion)'에 더 취약해지기를 원하는 건가. 포드는 벌써 중국의 희토류 통제 사건을 잊었나."라며 강하게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