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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휘두른 흉기에 찔리고도…범행 숨기려던 어머니 '눈물' 2025-09-21 15:22:24
어머니에게 잔소리를 들었다며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아들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아들의 범행을 숨기기 위해 병원에 가지 않고 버티던 어머니는 응급수술을 받았다. 울산지법 형사11부(재판장 박동규)는 존속 살해 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A씨에게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
아들 흉기에 찔린 母, 병원 안 가고 버텼다…왜? 2025-09-21 08:13:34
어머니의 잔소리를 듣자 흉기로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40대 아들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형사11부(박동규 부장판사)는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에게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9년 전 약 2억원을 60대 어머니를 통해 부동산에 투자했으나 사기를 당한 뒤 온라인 도박에...
장인에 흉기 휘두른 30대, 경찰도 폭행…"기억 안 난다" 2025-08-31 19:48:39
옥천경찰서는 존속살인미수 등 혐의로 30대 A씨를 구속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7일 오전 7시께 옥천군 소재 장인 B씨 집에서 여러 차례 흉기를 휘둘러 B씨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평소...
일가족 5명 살해 50대, 1심서 무기징역 2025-08-28 15:08:38
용인에서 부모와 아내, 두 딸 등 일가족 5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이 1심에서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3부(재판장 장석준 부장판사)는 28일 존속살해·살인·마약류 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모 씨(50대)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범행 전 수면제를...
용인 일가족 5명 살해한 50대에 무기징역…법원 "평생 속죄해야" 2025-08-28 14:47:57
부모와 처자식 등 일가족 5명을 살해한 50대가 1심에서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3부(장석준 부장판사)는 28일 존속살해 및 살인,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 사건 선고 공판에서 이모 씨에게 이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자들을 살해하는 데 사용할 수면제를 미리 준비했고...
'부모 살해 종신형' 美 메넨데스 형제 모두 가석방 불허돼 2025-08-24 04:13:46
아버지뿐 아니라 가정폭력 피해자였던 어머니까지 살해한 점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명했다. 이 형제는 각각 21세, 18세였던 1989년 함께 산탄총을 구입한 뒤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스의 자택에서 아버지 호세 메넨데스와 어머니 키티 메넨데스를 모두 총으로 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뒤 배심원단 재판에서 가석방 ...
남편 중요부위 절단한 아내, 공범 사위와 함께 검찰로 2025-08-07 13:29:06
남편의 신체 부위를 흉기로 잘라 살해하려 한 50대 여성이 공범인 사위와 함께 검찰에 넘겨졌다. 인천 강화경찰서는 7일 A(57·여)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A씨의 사위 30대 B씨를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일 오전 1시께 인천시 한 카페에서 흉기로 50대 남편 C씨의 얼굴과 팔...
'바람피웠지?' 남편 중요부위 절단한 아내…사위와 함께 구속 2025-08-02 19:20:54
사유를 밝혔다. 존속살인 미수 혐의를 받는 A씨의 사위인 30대 남성도 같은 이유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A씨는 전날 오전 1시쯤 인천시 강화도의 한 카페에서 흉기를 이용해 남편인 50대 남성 B씨의 중요 부위를 잘라 살해하려던 혐의를 받는다. 사위인 30대 남성은 범행 당시 B씨를 결박해 범행을 도운 혐의를 받고 있다....
남편 주요부위 자른 아내·가담한 사위 '묵묵부답' 2025-08-02 15:11:32
그는 존속살해미수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모자와 마스크도 써 얼굴 노출을 피하고 수갑이 채워진 두 손을 가리개로 덮고 있었다. 취재진들은 A씨와 B씨에게 "범행한 이유가 무엇이냐, 피해자에게 미안하지 않은가, 살인미수 혐의를 인정하느냐"고 질문했지만 이들은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았다. A씨는 전날 오전 1시께...
남편 중요부위 절단한 아내, 이유 물었더니…가담한 사위도 함께 2025-08-02 14:00:52
인천지법에 들어섰다. 존속살해미수 혐의를 받는 A씨의 30대 사위 B씨도 장모와 함께 인천지법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수갑이 채워진 두 손을 가리개로 덮은 모습이었으며 모자와 마스크도 써 얼굴 노출을 피했다. A씨와 B씨는 "범행한 이유가 무엇이냐, 피해자에게 미안하지 않은가, 살인미수 혐의를 인정하느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