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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커머스 타고 美시장 공략 나선 K뷰티 2026-01-16 10:47:24
신뢰도를 높이려 하고 있다. 미샤는 테무에 정품을 공급하는 대신 플랫폼의 전폭적인 마케팅 지원을 받는 구조를 만든 것이다. 미샤 외에도 K뷰티 브랜드가 중국 e커머스와 협력하는 사례는 업계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코스알엑스는 알리익스프레스와 라자다를 통해 동남아시아와 유럽 시장 판매를 확대...
"쿠팡은 버텼고, 알테쉬가 흔들렸다"…이커머스 '의외의 결과' [이슈+] 2026-01-12 20:00:03
가운데 국내 토종 이커머스만 증가세를 보였고, 알리·테무·쉬인 등 중국계 이커머스(C커머스) 플랫폼은 동반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쿠팡 앱 설치 수는 52만6834건으로 집계됐다. 전월인 11월(40만585건) 대비 12만 건 이상 증가한 수치로...
'탈팡' 우려에도…앱 설치 '연중 최대' 2026-01-11 08:18:08
불구하고 고객 다변화 흐름이 포착되며 올해 경쟁 구도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중국계 앱들은 직격탄을 맞았다. 알리익스프레스는 전달 대비 13만 건 줄어든 30만4,669건, 테무는 9만7,000건 감소한 73만252건, 쉬인은 7만8,000건 축소된 14만7,574건을 기록했다. 유출 정보가 중국으로 유출됐을 가능성 등 보안...
대규모 정보유출에도 쿠팡 앱 설치 '연중 최대' 2026-01-11 06:18:01
앱 설치 '연중 최대' C커머스 알리·테무·쉬인 일제히 감소 네이버·지마켓 토종 이커머스 약진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작년 말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국내 이커머스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지난달 쿠팡 앱 설치가 연중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알리·테무·쉬인 등 이른바 '알테쉬...
쿠팡 유탄 맞은 中 '알·테·쉬'…국내 사업 정체 2026-01-05 17:24:12
행렬이 이어지자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쉬인 등 C커머스(중국 e커머스)가 유탄을 맞았다. 개인정보의 중요성과 외국계 기업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부각되며 이용자와 결제 건수가 급감하고 있다. C커머스가 국내 공략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도 난항을 겪고 있다. ◇“정보보호 사각지대” 비판 커져5일 대체데이터 플랫폼...
'탈팡 러시'에 웃는 CJ대한통운 2026-01-04 17:34:52
테무와 징둥닷컴도 국내 물류센터를 확보하며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e커머스 업체가 쿠팡처럼 택배 업무를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다”며 “CJ대한통운이 중국계 e커머스 물량 증가에 따른 직접적 수혜를 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CJ대한통운의 지난해...
유통가, 쿠팡發 지각변동 시작되나…새해 불붙는 '2위권 경쟁' 2026-01-04 06:11:01
수치다. 알리익스프레스(503만2002명), 테무(409만5496명)는 쿠팡의 뒤를 이어 2∼3위 자리를 유지했으나 1개월 전보다 각각 16.8%, 3.0% 줄었다. 알리 이용자 감소율은 쿠팡의 두배가 넘는다. 쿠팡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발생해 온라인 플랫폼 전반에 대한 신뢰·보안 우려가 확산한 데다 유출된 개인정보가 중국으로...
첨단 제품까지 '中의 1센트 전쟁'…한국의 돌파구는 '트러스트 커넥터'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01 07:00:16
시장이다.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가 처음 한국 시장에 진출했을 때 이들 쇼핑몰을 소비자는 저렴한 공산품을 사는 곳으로 여겼다. 하지만 지금은 한국 제조업의 모세혈관인 뿌리 산업 생태계를 잠식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2024년 기준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의 한국 내 거래액은 4조 원을 돌파하는 성장세를 보였다. 지난해...
'미국서 번 돈 다 가져와'…中 충격 통보에 한국 기업도 '발칵'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29 07:00:01
승인을 받아야 한다. 초저가 쇼핑 서비스 테무, 패스트패션 업체 쉬인 등 해외 마케팅과 물류 인프라 투자에 막대한 달러를 쏟아부어야 하는 기업에게는 큰 걸림돌이 될 수 있는 분석이다. 쉬인과 테무 등 중국 이커머스 기업들은 매일 약 9000톤의 화물을 전 세계로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 대규모 물동량을 유지하기...
"어쩐지 향 이상하더니"…알리·테무서 산 향수 '충격 실태' 2025-12-24 20:27:13
알리익스프레스·테무 등 해외 온라인플랫폼에서 정상 판매가 대비 최대 10분의 1 이상 저렴하게 판매되던 일부 브랜드 제품 중 전체가 가품이었다. 서울시는 24일 해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8개 브랜드의 10개 제품을 대상으로 국가공인시험 기관인 카트리(KATRI)시험연구원에 분석을 진행한 결과, 전부 정품과 일치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