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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 이번엔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 반발 2025-11-07 17:40:02
대한의사협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일명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에 대해 “구급대원의 민원 해결을 위한 법안”이라며 “막대한 비용과 행정이 낭비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는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4일 발의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겨냥한 것이다. 법안은...
상상바이오, 시리즈A 투자 총 60억 원 유치…건강기능식품 기술 고도화 및 글로벌 진출 본격화 2025-11-06 09:00:06
약사와 의사, 한의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R&D팀을 중심으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제품 개발 역량을 갖춘 건강기능식품 전문 제조기업이다. 다품종 소량생산을 원스톱 시스템으로 제공하며, 개발부터 생산·품질검사에 이르는 전 과정의 유연한 생산 체계를 구축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업계...
한방병협·의료기관, 30일 삼성화재 강남 사옥서 3차 규탄 집회 2025-10-31 09:41:19
인한 한의사의 정당한 진료권 침해에 대해 강력 항의했다. 그와 함께 자동차보험 가입자들의 치료권은 물론, 전 국민의 건강권도 제한당하고 있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특히 이번 항의 집회에는 교통사고를 당하고 한방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자들도 다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삼성화재로 인해 온전하고,...
한의사 엑스레이 사용 논란…의료계 원로들도 "반대" 2025-10-30 14:03:27
개설자를 포함하는 내용의 개정법률안은 한의사도 책임자가 될 수 있게 함으로써 국민 건강과 방사선 안전 관리 체계의 근본 원칙을 훼손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논란의 개정안은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이 최근 대표 발의한 것으로, 의사·치과의사·방사선사 외에 한의사도 안전관리책임자로서 X레이를 쓸 수 있게 하...
한방병협·의료기관, 삼성화재 사옥 앞서 2차 규탄 집회 2025-10-24 14:08:31
기업 이익 극대화를 노리는 꼼수에 불과합니다. 이는 한의사의 진료권 침해는 물론, 보험 가입자들의 치료권과 전 국민 건강권을 제한하는 거죠” 대한한방병원협회(한방병협)와 한방 의료기관들은 23일 서울 서초구 삼성화재 강남사옥 앞에서 ‘무차별 소송 남발, 삼성화재 규탄’ 제2차 항의 집회’...
25일부터 의원·약국도 실손보험 전산 청구 2025-10-23 14:38:38
회의’ 후 대한약사회와 대한한의사협회 등 의약 단체가 실손24에 참여 의사를 밝히면서 연계 의원과 약국 수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실손보험 계약을 보유하고 있는 국민은 누구나 실손24 앱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청구 전산화를 이용할 수 있다. 청구전산화를 통해 종이서류 발급 없이 계산서·영수증, 진료비...
"엑스레이 사용하려면 의대 입학해라"…한의사와 정면 충돌 2025-10-23 11:40:27
개정안을 두고 의사와 한의사 사이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의사 단체는 "의료 체계 근간을 흔드는 법안"이라며 거세게 반발하는 한편, 한의사 단체는 "직역 이기주의"라며 맞서고 있다. ◇ 입법예고 의견 4만건 돌파… 찬반 여론 ‘팽팽’23일 의료계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의료법...
'빅5' 병원, 인력난에 AI 전환 속도낸다 2025-10-20 17:13:50
한의사 포함)가 인구 1000명당 2.7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하위 두 번째 국가였다. 의료진 부족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환자의 상태 변화를 제때 인지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았다. 이 역시 AI가 대안이 되고 있다. 환자의 심박수, 산소포화도, 호흡수 등을 확인해 환자의 이상 징후를 의료진에 알려주는 제품이...
“X-레이는 의사만 독점하라는 법 있나” 한의사들 거센 반발 2025-10-20 15:41:51
20일 한의협은 한의사 엑스레이 사용을 합법화하는 법안에 대한 국회의 즉각적인 의결을 촉구하며 강력히 반발했다. 이에 대해 의협은 엑스레이 사용이 의료체계의 근간을 흔드는 위험한 시도라며 맞서고 있다. 한의협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한의사의 진단용 영상기기 사용은 이미 합법적이며 법원 최종 판결이 이를...
"이혼할 뻔했다"…400평 한방병원 폐업한 장영란 남편 2025-10-10 07:52:48
저희 이혼할 뻔했다"며 "한의사 면허증은 있는데 당분간은 집안일에 집중하려 한다"고 전했다. 이어 "장영란이 다 했던 건데 바빠졌다"며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이고 그걸 지금은 제가 하는 것"이라고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두 사람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