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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겠다" [말띠 인사들의 새해 포부] 2025-12-31 16:08:00
해이던 2014년 KAIST 대학원에서 처음 AI 반도체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2025년은 올해 비상을 준비하는 카운트다운의 해로 AI 반도체 양산에 성공했습니다. 붉은 말띠 해인 2026년은 모빌린트의 AI 반도체가 전 세계에 공급되는 뜨거운 한 해로 만들 것입니다. (1990년생) 고지우 KLPGA 프로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의...
보이스피싱 '무과실 배상' 꺼내든 당정…금융권 "은행이 범죄 피해 책임지라니" 2025-12-30 17:33:47
배상’이 이뤄지면 제도를 악용한 도덕적 해이가 확산할 것이란 지적이 제기된다. 더불어민주당 보이스피싱태스크포스(TF)와 보이스피싱범정부TF는 30일 국회에서 ‘당정 TF회의’를 열어 금융사 무과실 배상 책임 제도를 도입하기로 합의했다. 강준현 조인철 민주당 의원은 지난 23일 금융사의 무과실 배상 책임 의무를...
국민성장펀드에 뉴딜펀드 수준 혜택…수익률 달라질까 2025-12-28 17:46:56
정부의 ‘유전펀드’ 등 역대 정권이 주도한 관제 펀드는 모두 기대 이하의 수익률에 그쳤다. 정부 주도 투자 특성상 투자 대상에 대한 분석과 심사가 미흡했고 성과의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 도덕적 해이가 발생했다는 지적도 많았다. 업계 관계자는 “국민성장펀드 설계 과정에서 세제 혜택을 부여하는 것은 물론 체계적인...
[비즈니스 인사이트] '분노 미끼' 시대, 경영자가 흔들리지 않는 법 2025-12-26 17:13:58
기술 중심 사회에서 인류가 변모한 해이고 ‘분노 미끼’는 소셜미디어 게시물 규제 논쟁과 온라인 감정 윤리에 대한 폭넓은 우려를 집약적으로 보여준다.” 분노는 온라인 시대의 ‘클릭 수를 늘리는 화폐’가 됐다. 감정은 정보보다 먼저 거래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배우 제니퍼 로런스는 인터뷰에서 “나는...
[사설] 빚 안 갚는 저신용자 급증…예고된 채무 탕감 모럴해저드 2025-12-25 17:34:13
‘예고된 모럴해저드’(도덕적 해이)라고 할 만하다. 물론 경기 침체와 고금리 장기화의 충격을 저신용자들이 집중적으로 받은 영향도 없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같은 저신용 차주라도 바로 위 단계(신용점수 400~499점)에서는 채무 불이행자가 3716명에서 346명으로 급감했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대출을 갚지...
[우분투칼럼] '시민 對 정치' 2025 아프리카 선거의 깊은 간극 2025-12-25 07:00:03
더욱 뚜렷해진 해이기도 하다. 폴 비야 카메룬 대통령은 92세 고령에 8선에 성공하면서 40년 넘게 권력을 유지하게 됐다. 알라산 우아타라 코트디부아르 대통령도 대선에 승리하면서 4번째 임기를 시작했다. 탄자니아에서는 하산 대통령이 사실상 공정한 경쟁이 없는 선거에서 압도적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했다. 12월 28일...
[단독] "언젠가 빚 탕감해주겠지"…버티며 안 갚는 저신용자 2025-12-24 17:26:14
잇따른 조치가 “빚을 갚지 않아도 된다”는 도덕적 해이를 키운 결과라는 지적이 나온다.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나이스평가정보에서 받은 ‘신용점수별 가계대출 현황’ 자료에 따르면 신용점수 400점 미만 차주 가운데 금융채무 불이행자는 올해 9월 말 88만4401명이었다. 작년 9월 말(83만81명) 대비 1년 새...
[단독] "기다리면 빚 탕감해준다"…최저신용자만 연체자 급증 2025-12-24 17:15:43
‘빚을 제때 갚지 않아도 된다’는 도덕적 해이를 키울 수 있다는 지적이 많았지만, 그때마다 정부는 “일회성 정책이므로 부작용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하지만 실제는 달랐다. 정부 설명과 상반되게 저신용자 가운데 대출을 연체하는 차주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 도덕적 해이 현실화24일 유영하 국민의...
'고질병' 실손 적자…과잉진료·의료쇼핑에 보험료 5년간 46% 올라 2025-12-23 17:27:34
실손의료보험이 일부 의료기관과 소비자의 도덕적 해이 속에 곪아가고 있다. 3·4세대 실손보험에 가입한 1300만 명의 보험료는 내년 각각 16%, 20% 인상된다. 일부 소비자의 ‘의료 쇼핑’이 실손보험 적자를 키우고, 그 결과 전체 가입자의 보험료가 오르는 악순환이 끊이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매년 오르는...
"6년 지나면 무이자"…우리은행, 빚 안갚는 차주 이자 면제 2025-12-22 17:00:11
갚아온 차주가 역차별을 받고, 도덕적해이를 양산한다는 비판이 제기됐지만 민간은행까지 정부의 정책 기조에 발맞춰 채무탕감에 나서는 형국이다.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인 우리금융저축은행도 신용등급 하위 30%와 다중채무 고객을 대상으로 연체이자 감면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고객이 연체 이자를 납부하면, 납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