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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선고…1년 만에 '계엄 가담' 결론 2025-12-18 07:39:01
탄핵 소추돼 직무가 정지된 건 조 청장이 헌정사상 처음이었다. 헌재가 이날 재판관 9인 중 6인 이상 찬성으로 탄핵소추를 인용하면 조 청장은 파면된다. 탄핵심판 선고의 효력은 즉시 발생한다. 다만 기각되더라도 내란 혐의로 형사재판이 진행 중인 그의 업무 복귀는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 조 청장 역시 최후 변론에서...
'인사받고 기분 좋았는데' 우원식 뒤통수 친 곽규택 2025-12-12 18:46:01
헌정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서 발언을 중단시킨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스케치북에 대한 항의가 나오자 우 의장은 "그냥 두셔도 괜찮다"라면서도 "회의 진행을 방해하는 물건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국회법을 본인이 계속 어기겠다고 하니까 그것에 대해서는 국민들이 판단하실 것"이라고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국힘 필리버스터 시작…'마이크 2라운드' 2025-12-11 17:30:51
우 의장의 제지가 이어졌고 곽 의원은 "국회법에 무제한 토론하는 의원 발언 중간에 낄 수 없게 돼 있다. 중지하라"고 반발했다. 우 의장은 "이렇게 작심하고 국회법을 지키지 않겠다는 것은 헌정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힌편 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 우 의장에 대한 사퇴촉구 결의안을 제출했다. 민주당은 나...
'계엄 1년' 입장 낸 尹 "체제전복 맞선 결연한 이행이었다" [종합] 2025-12-03 17:04:10
"헌정사상 초유의 ‘선동탄핵, 방탄탄핵, 이적탄핵’과 예산삭감, 입법폭주로 국정이 마비되고 헌정질서가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저는 대통령의 권한인 비상사태를 선포해 자유민주주의 헌정질서를 바로 세우고자 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제가 부족했다. 국헌문란 세력의 내란몰이 광풍을 막지 못하고...
'계엄 1년' 입장 낸 尹 "모든 책임 군 통수권자인 제게 있어" 2025-12-03 16:48:57
"헌정사상 초유의 '선동 탄핵, 방탄 탄핵, 이적 탄핵'과 예산 삭감, 입법 폭주로 국정이 마비되고 헌정질서가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대통령 권한인 비상사태를 선포해 자유민주주의 헌정질서를 바로 세우고자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윤 전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비판을 이어갔다. 그는 "민주당 의회...
'추경호 체포동의안' 국회 가결…秋 "발언 꿰맞춰 영장 창작" 2025-11-27 15:44:16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조 특검은 역사 앞에 무릎 꿇고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 최고위원은 “107명 국민의힘 의원들은 ‘우리가 추경호다’라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추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는 대한민국 헌정사에 큰 오점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상원 기자...
막장 논란 속 여야 박수받은 기재위…임이자 "민생국감 자부" [인터뷰+] 2025-11-11 19:17:01
위원장과의 일문일답이다.▶헌정사상 첫 여성 기재위원장으로서 올해 국감을 치른 소감은? "제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만 있다가 기재위원장으로 처음에 왔을 때 많은 분이 우려했다고 하더라. 저에게 전사적이고 투사적인 이미지가 있다 보니 기재위도 그렇게 끌고 갈 것 아닌가 하는 우려였다. 하지만 헌정사상 첫 여성...
떠나는 최재해 "외풍 속 최선, 후회 없다" 2025-11-11 17:52:26
탄핵소추를 당하기도 했다. 헌정사상 첫 감사원장 탄핵소추였다. 최 원장은 이날 감사원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이임사를 통해 “모든 일이 순탄치만은 않았고 어려움도 많았지만, 감사원장으로서 맨 앞에서 외풍을 맞으면서도 감사원의 독립성과 원칙을 지키기 위해 심사숙고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대통령까지 성추행당하는 멕시코…범죄신고 활성화 추진 2025-11-07 05:34:17
있다고 부연했다. 지난해 멕시코 200년 헌정사 처음으로 여성으로서 국가수반에 오른 셰인바움 대통령은 지난 4일 오후 일정 소화를 위해 멕시코시티 시내를 도보 이동 중 한 남성으로부터 성추행 피해를 봤다. 멕시코 대통령은 "이것은 멕시코 여성으로서 겪은 일"이라면서 성추행범을 고소했고, 해당 피의자는 현재 경...
첫 인도계 뉴욕시장 맘다니…미국서 부상하는 '인도계 파워' 2025-11-06 11:36:02
미 헌정사상 첫 여성 부통령이라는 역사를 쓴 뒤 작년에 미국의 첫 유색 인종 여성 대통령에 도전했으나 고배를 마셨다. 최근엔 패배의 수렁에서 벗어나 오는 2028년 대선 때 대권 재도전을 시사하며 와신상담하고 있다. 야당인 민주당보다도 여당인 공화당에서 인도계의 부상이 두드러진다. 작년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