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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장] 제35회 다산금융상 대상에 양종희 KB금융 회장 2026-01-05 17:49:50
제35회 다산금융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양 회장은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구축과 선제적인 주주 친화 정책을 통해 취임 1년 만에 KB금융을 국내 금융사 최초로 연간 순이익 5조원 시대로 이끌었다. 지난해에는 3분기 기준 이미 누적 순익 5조원을 돌파했다. 비은행 수익 비중을 약 40%까지 끌어올리는 등 은행과...
'불장' 타고 질주한 ETF…순자산 300조원 넘었다 2026-01-05 17:49:23
반 만에 300조원 시대를 열었다. 지난해에만 173개 상품이 신규 상장해 전체 ETF가 1058개로 늘었다. 국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958개)보다 100개 많다. ETF는 개인 재테크 트렌드를 완전히 바꿔놨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해 개인투자자는 증시 활황에도 유가증권시장에서 26조3675억원어치(ETF 제외 기준)를 순매도했다....
하루 새 1조4000억 불었다…이재용 주식재산 '역대 최대' 2026-01-05 17:48:50
2일 기준 주식재산은 총 93조3388억원으로 1년 전보다 35조원 이상 늘었다. 증가율은 61.3%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주식평가액이 가장 많이 늘어난 인물은 이재용 회장이었다. 이 회장의 주식재산은 이달 2일 기준 25조876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후 삼성전자 주가가 급등하면서 자산 규모가 단숨에 불어났다. 5일 종가 기준...
"장보러 가기 겁나"…강추위에 과일·채소값 '껑충' 2026-01-05 17:22:33
1만4238원으로 전주 대비 67.1% 상승했다. 얼갈이배추는 전주 대비 53.5% 상승한 2362원, 양배추는 51.5% 오른 801원이었다. 전년 동월 대비로도 얼갈이배추(35%), 깻잎(34.7%), 감자(32.2%) 등이 많이 올랐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지난주부터 최저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추위가 기승을 부려 잎채소를 중심으로...
KT 위약금 면제에 번호이동 급증…전산 장애도(종합) 2026-01-05 17:17:45
10만원이 넘는 금액을 '차비' 명목으로 추가로 지급한다는 사례도 등장하고 있다. 특히 갤럭시 S25 시리즈의 할인 폭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데, 이는 다음 달로 예정된 갤럭시 S26 출시 영향도 작용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대전의 한 대리점에서는 기존 단말기를 유지한 채 유심만 이동해 SK텔레콤을 개통한...
제주도, 고향사랑기부금 106억원 모금…전년 3배 2026-01-05 14:57:06
총 10만5205건의 기부로, 105억9074만원(잠정)을 모금했다고 5일 밝혔다. 제주도의 지난해 모금액은 2024년 대비 195%, 모금 건수는 210% 증가했고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모금액 100억원대에 진입했다. 제주도는 제도 시행 첫해인 2023년 18억2335만원·1만6608건의 모금액·모금 건수를 기록한 뒤 2024년...
KT 위약금 면제에 번호이동 급증…이통 3사 경쟁 '과열' 2026-01-05 14:40:54
10만원이 넘는 금액을 '차비' 명목으로 추가로 지급한다는 사례도 등장하고 있다. 특히 갤럭시 S25 시리즈의 할인 폭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데, 이는 다음 달로 예정된 갤럭시 S26 출시 영향도 작용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대전의 한 대리점에서는 기존 단말기를 유지한 채 유심만 이동해 SK텔레콤을 개통한...
이혜훈 재산 신고액 약 175억…10년 새 '110억' 늘었다 2026-01-05 12:25:44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 지분 100분의 35(12억9800여만원), 세종시 아파트 전세 임차권(1억7330만원), 서울 중구 오피스텔 전세 임차권(1000만원), 예금 4758만원, 증권 14억4593만원 등 총 27억2966만원 상당의 재산을 신고했다. 배우자 명의로는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의 나머지 지분 100분의 65(24억1120여만원), 포르쉐 등...
"돈 때문에 결국 뒤통수 맞는다"…이호선 교수의 '섬뜩한 경고' 2026-01-05 10:13:33
"35만원 안 주다가 3억 5천만원짜리 친구 잃는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4위는 '핸드폰 요금이 한 달에 300만 원인 딸' 사연이었다. 습관적인 소액결제를 가볍게 여기던 딸이 결국 620만 원까지 불어난 금액을 내지 못해 휴대전화가 정지되자, 엄마에게 각서까지 제안하며 손을 내밀었다는 사연에 개그우먼 김지민은...
“더 부자된 재벌들”...재산 확 늘었다 2026-01-05 08:44:46
국내 주요 45개 그룹 총수의 전체 주식평가액이 1년 새 35조4000억원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는 5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5년 대비 2026년 초(1월2일) 기준 주요 그룹 총수 주식평가액 변동 조사' 도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대상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해 지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