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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전진' 80년…한진그룹 창업주·선대회장 리더십 조명 2025-10-27 14:58:05
덩어리였던 대한항공공사 인수를 망설였다. 하지만 “국적기는 하늘을 나는 영토 1번지이며, 국적기가 날고 있는 곳에는 그 나라의 국력이 뻗치는 것 아니냐”는 박정희 대통령의 거듭된 요청에 항공공사 인수를 약속했다. 조중훈 창업주는 반대하는 회사 중역들에게 “밑지면서도 계속 해야 하는 사업이 있는 것”이라며...
자전거도로 '2만7754㎞' 늘었지만…브레이크 뺀 '픽시족' 급증 2025-10-27 12:00:03
2만660㎞(74.4%) △전용도로 3735㎞(13.5%) △우선도로 2252㎞(8.1%) △전용차로 1107㎞(4.0%)였다. 지방정부가 생활권 중심의 자전거도로 확충에 나서면서 ‘도심 속 자전거망’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공영자전거(따릉이 등)는 전국 6만9572대로 전년보다 6.2% 늘었다. 이용 건수도 5800만 건으로 1년 새 133만 건 증...
비즈니스 전략부터 세계 정세까지, 답은 지리에 있다[서평] 2025-10-26 10:15:11
1만8000원학교에서 지리는 주로 외우는 과목이었다. 국경, 수도, 산맥, 강 이름을 암기하고 시험을 치르는 일은 많았지만 그것이 세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까지는 배우지 못했다. ‘쓸모 있는 지리 수업’은 그런 지리 공부의 관성을 완전히 뒤집는다. 교과서 속에 갇힌 지리를 현실과 연결해 주며 지형과 기후,...
"K-피트니스 전성기 온다"…홍범석, 운동 트렌드를 이끌다 [이혜인의 피트니스 리포트] 2025-10-26 09:25:56
코치(Level 1) 자격을 보유한 국내 인원은 약 10명에 불과하지만, 네드짐 코치진 4명 전원이 이 자격을 갖고 있다. 홍범석은 “네드짐을 아시아를 대표하는 하이록스 전문 센터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어제를 넘는 오늘그는 꾸준한 러너로도 알려져 있다. 올해 초 첫 풀코스 마라톤에서 ‘서브3(3시간...
미국·멕시코 휘젓던 '중국인 마약거물', 미국에 인도 2025-10-25 10:13:02
밝혔다. 장즈둥은 펜타닐 1천800㎏, 코카인 1천㎏, 메스암페타민(필로폰) 600㎏ 이상을 미국 등으로 밀수·유통한 핵심 인물이다. 그는 멕시코를 거점으로 전 세계에 영향력을 뻗친 양대 마약 밀매·시카리오(청부살인) 조직인 시날로아 카르텔 및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과 거래하며 물류 중개자 역할을 한 것으로...
국경 넘는 탈주극 벌인 '중국인 마약거물' 미국에 인도돼 2025-10-25 01:48:47
망을 통해 연간 1억5천만 달러(2천100억원 상당) 이상의 범죄 이익을 얻은 것으로 추정한다. 장즈둥은 팬데믹 이전에 중국에서 멕시코로 건너와 멕시코 여성과 결혼하고 멕시코 시민권을 취득했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다. 그는 멕시코 법원 결정에 따라 멕시코시티에서 연금 생활을 하며 미국으로 범죄인 인도를 앞두고...
남미 최대 미용의료기기 유통그룹 품은 클래시스 2025-10-24 17:43:37
망 구축에 나선다. 브라질 내 1만5000개 이상의 병원과 에스테틱 스파를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는 메드시스템스를 활용해 마진율을 높이고, 제품 간 교체 판매와 결합 시술 마케팅 등 기존 대리점 체제에서 펼치기 어려웠던 영업전략을 실행할 계획이다. 브라질은 클래시스의 글로벌 매출(1638억원)에서 비중이 가장 높은...
롤러코스터 탄 비트코인…이더리움 횡보·솔라나 강세 [이수현의 코인레이더] 2025-10-24 15:36:28
11만달러대를 회복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여전히 조정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 옴카르 갓볼레 코인데스크 애널리스트는 "가격 추세의 지속 여부를 확인하는 데 널리 쓰이는 '온밸런스볼륨(OBV) 지표'가 하락 전환하면서 10만달러 아래로 밀릴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제프 캔드릭 스탠다드차타드(SC)...
현대건설, 용인 죽전에 국내 최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준공 2025-10-24 10:08:39
공동 투자한 1조3천억원 규모 사업이다. 연면적 9만9천125㎡ 부지에 데이터센터 2개 동과 부속시설이 조성됐다. 센터는 IT 로드(데이터센터 안에서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를 IT 본연 기능 수행에 쓰는 전력) 64㎿(메가와트)와 수전 용량 100㎿의 전력 인프라를 갖췄다. 이는 약 16만∼20만 가구가 하루 동안 사용할 수 있는...
현대건설, 국내 최대 규모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시대 열었다 2025-10-24 09:48:24
공동 투자한 총 1조3000억원 규모의 사업이다. 연면적 9만9125㎡(약 3만평) 부지에 데이터센터 2개 동과 부속시설이 조성됐다. 용인 죽전 퍼시픽써니 데이터센터는 IT 로드 64MW와 수전 용량 100MW의 전력 인프라를 갖춘 국내 초대형 데이터센터다. 이는 약 16만~20만 가구가 하루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