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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원에 성심당 같이 갈래요"…임산부 프리패스 또 논란 2025-12-27 11:28:14
케이크 필요한 사람 중에 직접 은행동으로 사러 갈 사람 있냐"며 "제가 임산부라 하이패스 가능해 줄은 안 서고 입장하고 따로 계산 줄만 서면 된다"며 동행하는 대가로 2만원을 요구했다. 그는 "케이크 필요하신 분 동행해 드린다"며 "병원에 들렀다가 은행동 성심당에 갈 생각이다"라고 적었다. 성심당은 이달 23일부터...
[길따라] 흑백요리사2에 특급호텔 '임원급' 주방장 총출동…자존심 대결 2025-12-27 08:00:03
"외식업을 장사 수단으로만 보던 시각을 넘어 일가를 이룬 사람에 대해 존경심을 갖게 된 현상이 감개무량하다"면서 "요리 예능에 출연한 특급호텔 요리사 등의 관심에 힘입어 요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은 큰 의의가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polpor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지방 부동산, 이대로 두면 주택연금 위기 옵니다" [우동집 인터뷰] 2025-12-27 08:00:00
Q. 연이어 발표된 부동산 규제에 대한 평가. 모든 대책들이 집값이 왜 오르는지, 그 원인에 대한 대책이라기보다는 무조건 과열되는 시장에 사는 구매력을 낮추겠다라는 취지가 강합니다. 구매 심리라는 것은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줘야 대책이 끝났을 때도 (효과가) 이어질 수 있는데, 그것보다는 당장 (집을) 못 사게...
美국무, 트럼프가 민 온두라스 당선인과 통화…"명확한 승리" 2025-12-27 07:42:08
우파 성향의 온두라스 대통령 당선인에 대한 '힘싣기'에 나섰다. 26일(현지시간) 미국 국무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나스리 아스푸라 온두라스 대통령 당선인과의 전화통화에서 "명확한 선거 승리"를 축하한다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은 또 아스푸라 당선인이 양자 및 지역 차원의 안보 협력을...
美입국금지 디지털 활동가, 독일 정부선 훈장 받아 2025-12-27 04:44:43
빅테크들에 대한 차별이라고 주장한다. 독일 일간지 타게스슈피겔은 EU 집행위원회가 입국 금지에 대한 맞대응으로 특정 분야에서 미국과 협력을 줄이자고 제안할 가능성이 있으나 경제·안보 분야 피해를 우려하는 회원국들이 반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팔, 다리 둘 중 하나는 포기해라"…'잔혹한 선택' 결과는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27 00:00:16
파탄 상황이었습니다. 절대 다수의 사람들은 국가에서 배급하는 초라한 빵으로 끼니를 때우던 상황. 샬리아핀이 그림 속에서 입고 있는 화려한 모피 코트는 사실 국가에서 오페라 공연료 대신 현물로 받은 것이었습니다. 보리스의 경제적 상황은 샬리아핀보다 더욱 좋지 않았습니다. 수술 등 의료비에 막대한 돈을 써버린...
갈루치 "中 핵무기 개발 가속화…美 NSS에 인식 없어 우려"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12-26 23:11:51
있다”는 점을 지목했다. 그는 "오랫동안 안보 분야의 사람들은 중국이 전략 핵무기 개발을 자제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하면서 중국의 세계 강국이 되려는 의지를 궁금해 했다"면서 "지금은 중국이 전략 핵무기 개발을 가속화하고, 미국과 러시아와 실질적으로 대등한 경쟁자(peer competitor)가 되었다"고 짚었다. 그러...
2025년을 뒤흔든 음모론 2025-12-26 17:22:36
있는 사람들 외에는 아무도 어둠의 세력을 보지 못한다는 믿음은 정치 역사만큼이나 오래됐다. 구약성서에는 이스라엘의 초대 왕 사울이 아들 요나단에 대해 다윗과 공모해 반란을 꾀한다고 확신하는 장면이 나온다. 사울은 모든 반대 증거를 무시하고 나머지 정황을 자신의 이론에 억지로 끼워 맞춘다. 결국 그의 망상은...
[비즈니스 인사이트] '분노 미끼' 시대, 경영자가 흔들리지 않는 법 2025-12-26 17:13:58
아니라 싸움이 걸려도 무너지지 않는 사람이다. 국내 한 스타트업 대표가 익명 커뮤니티의 비난에 직접 대응했다가 오히려 조직 불신을 키운 사례는 유명하다. 감정에 반응하지 않는 리더는 무기력한 것이 아니라 강한 것이다. 대응은 감정이 아니라 원칙과 시스템으로 해야 기업의 신뢰를 지킬 수 있다. 정서적 체력을...
[책마을] "리더와 친구가 되려면 그가 쓴 책을 읽어라" 2025-12-26 16:56:46
“찰리 멍거는 ‘위대한 개념을 만든 사람과 친구가 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의 전기를 읽는 것’이라고 했어요. 그런 의미에서 빌 게이츠의 자서전을 추천합니다.” 지난 9월 을 출간한 박소령 전 퍼블리 대표·비즈니스 칼럼니스트는 독자들과 함께 읽고 싶은 ‘올해의 책’으로 게이츠 자서전 3부작 중 첫 책 을 꼽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