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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주 아이 때려 죽게 한 20대 부모…폭행정도 수사 주력 2021-02-12 11:49:16
집중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부모 A(24·남)씨와 B(22·여)씨의 폭행을 이기지 못한 생후 2주 남자아이는 지난 9일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숨을 거뒀다. 당시 아이의 얼굴 여러 곳에서 멍 자국이 발견됐다. 둔기나 흉기에 의한 상처, 방임의 흔적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부모와 아이가 거주하던 익산의...
숨진 생후 2주 아이 몸에서 멍자국…`아동학대` 부모 구속영장 2021-02-11 22:40:36
여러 곳에 멍 자국이 있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부모는 경찰 조사에 "아이가 침대에서 떨어져 상처가 난 것"이라며 발뺌하다가 결국 "아이가 분유를 토하길래 손찌검을 했다"고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들은 사망에 이를 정도의 폭행은 아니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 등은 숨진 아이의...
폭행·물고문으로 조카 목숨 앗아간 이모 부부 "미안하다" 2021-02-10 13:55:05
난 멍을 발견, 경찰에 아동학대 의심 신고를 했고 경찰은 B씨 부부로부터 "아이를 몇 번 가볍게 때린 사실은 있다"는 진술을 받아 이들을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이어 이들을 상대로 A 양의 사망 경위를 캐물었고 B씨 부부는 결국 물을 이용한 학대와 폭행 사실을 털어놨다....
중국 남동부 겨울철 가뭄 '극심'…음용수 부족 사태도 2021-02-08 10:53:06
우물을 파고 있다. 주민 천윈(30) 씨는 CC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전에는 겨울철에 물 부족 사태를 겪지 않았다"면서 이런 가뭄을 겪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원저우(溫州)시에서 세차업을 하는 왕장멍 씨는 격주로 수돗물을 공급받기 때문에 계곡물을 끌어다가 사용할 수밖에 없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중국 남동부...
"한글 공부 왜 안해"…20살 지적장애 딸 때려 죽인 친모 2021-02-05 10:15:43
A(45)씨의 항소심에서 검사와 A씨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과 같이 상해치사죄 등을 적용해 징역 6년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 재판부는 "범행 정황과 사정을 볼 때 원심의 형이 너무 무겁거나 가벼워 보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A씨는 다른 어린 자녀들에게도 여러 차례 폭력을 행사해 죄질이 매우...
'V 논란' 오세훈에…與 "음모론도 격이 있어야" [여의도 브리핑] 2021-02-03 07:30:02
배우십시오. 세상에 멍청한 질문은 없고, 배움에는 나이가 없습니다. 국민의힘 "정부·여당, 뭐가 그리 당당한가"국민의힘은 총 8건의 논평을 냈습니다. △이낙연 민주당 대표의 국회 교섭단체대표연설에 대한 내용 2건 △민주당이 추진하는 법관 탄핵에 대한 내용 △탈원전 반대 단체 사찰 의혹에 대한 내용 △북한 원전...
청하, 첫 정규앨범 '케렌시아' 스포일러 클립 공개…"삶의 안식처 생각해봤으면" 2021-02-01 08:00:00
청하는 "언어 선생님께서 ‘청하 씨만의 안식처(Querencia)는 무엇이 또 있냐’고 물어봐주셨을 때 멍 했다. 딱 그 단어를 듣자마자 '이거다' 싶었다. 별하랑(팬덤명)도 이 질문을 통해 삶의 ‘Querencia’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일찌감치 앨범명으로 결정한 스페인어 ‘Querencia’에 대해...
청하, 첫 정규앨범 `Querencia` 스포일러 클립 공개 "삶의 안식처 생각해봤으면" 2021-02-01 07:30:07
청하는 "언어 선생님께서 ‘청하 씨만의 안식처(Querencia)는 무엇이 또 있냐’고 물어봐주셨을 때 멍 했다. 딱 그 단어를 듣자마자 `이거다` 싶었다. 별하랑(팬덤명)도 이 질문을 통해 삶의 ‘Querencia’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일찌감치 앨범명으로 결정한 스페인어 ‘Querencia’에...
진달래 '미스트롯2' 하차…학폭 피해자 "처음 맞을 때 삐-소리" 2021-01-31 23:52:54
씨는 "폭행 외에도 통마늘을 먹이는 등 고문을 했다"면서 "주말을 앞두고 2~4만원의 돈과 함께 옷도 빌려갔고 돌려주지 않은 옷도 수두룩하다"고 말했다. A 씨는 "20년 일이라 잊고 살려고 했는데 방송에 나오는 걸 보고 꿈을 깨고 깨서 오열했다"면서 "한 사람은 20년 전의 일들이 여전히 트라우마로 남아있는데 가해자는...
"통마늘 먹이고 때려"…가수 진달래 학폭 의혹 2021-01-31 10:43:41
수 없게 붓고 멍이 들자 어느 날부터 얼굴을 때리면 티가 난다고 몸을 때리기 시작했다"면서 "공원으로 불러내 황토색 워커 발바닥이 아닌 앞모서리 쪽으로 새가슴 뼈 있는 곳을 차고 머리도 차고 주먹 쥐고 엎드려뻗쳐 시켜놓고 그 상태로 발로 배를 걷어차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가슴뼈를 맞고 숨을 제대로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