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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채용' 식약처…신약 허가심사 공무원 198명 뽑는다 2026-01-12 08:00:04
◇ 식약처 출범 이후 최대…심사 전문성 높인다 식약처는 20일까지 신약, 바이오시밀러, 의료기기 등 허가·심사 등을 담당하는 일반직(약무·의료기술), 연구직(보건·공업), 임기제(일반) 공무원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 규모는 식약처 출범 이후 역대 최대인 198명으로, 주요 업무는 의약품 품질·안전성·유효성 심사 및...
美 FBI국장 "지난해 북중러 등 적국 스파이 체포, 전년比 35%↑" 2026-01-12 07:30:46
행정부가 출범한 뒤 1년간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의 집권 마지막 해였던 2024년보다 더 많은 적성국 스파이 체포가 이뤄졌다는 것이다. 다만 파텔 국장은 전체 스파이 체포 숫자나 국적별 비중은 언급하지 않았다. 또 북한 국적 스파이를 체포했다는 것인지, 북한을 위해 활동한 미국 또는 제3국 스파이를 체포한 것인지...
불 꺼지는 가스 대신 불붙는 ‘K푸드’ 택했다…삼천리의 이유 있는 변신 2026-01-12 06:33:15
독립적인 ‘생활문화 그룹’ 출범을 위한 포석이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삼천리는 이제 연탄과 가스를 팔던 과거를 뒤로하고 각자의 길에서 최정상에 서는 새로운 실험에 돌입했다. 다만 산업의 흐름이 바뀌는 국면에서 삼천리가 어떤 방식으로 다음 장을 써 내려갈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에서 시작된...
새해에도 주가조작 '패가망신'…합동대응단 수 건 더 조사 착수 2026-01-12 05:55:00
정부 출범 이후 '주가조작 패가망신'을 내걸고 출범한 주가조작 합동대응단이 추가로 수 건의 사건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합동대응단이 사건 조사 건수를 늘리고 인력 확대에도 나서는 등 새해에도 주식시장 불공정거래 척결 기조를 강화하고 있다. ◇ 합동대응단, 신규 사건 추가 착수…기존 5건...
北대화 실마리 찾던 와중에…'무인기 변수' 돌출 2026-01-11 17:57:16
출범 이후 줄곧 대북 유화책을 펴며 관계 개선 기회를 모색해 온 이재명 정부의 ‘이중성’을 부각하고 한반도 긴장 고조의 책임을 돌리려는 의도라는 분석이다. 정부는 군(軍)이 아닌 민간 무인기 가능성에 무게를 둔 1차 조사 결과를 서둘러 발표하며 상황 관리에 나섰지만 ‘교류→관계 정상화→비핵화’로 이어지는...
이준석 與특검 회담 제안에 장동혁 "수용" 조국 "거절" 2026-01-11 17:55:54
특검의 조속한 출범을 위해 야당이 힘을 모아 입법에 나서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경찰의 여권 관련 의혹 수사가 미진하다는 이유에서다. 이 대표의 연석회담 제안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제안을 조건 없이 수용한다”며 “신속한 수사를 위해 특검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화답했다. 장 대표는 조국 조국혁신당...
[사설] EU·남미 FTA 초읽기…경제 영토 확장 머뭇대지 말아야 2026-01-11 17:33:31
EU와 메르코수르가 새로운 자유무역지대 출범에 합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작지 않다. 메르코수르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우루과이 볼리비아 등 5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EU와 메르코수르를 합친 국내총생산(GDP)이 전 세계의 25%에 달하고 소비 인구는 7억 명 이상이다. EU 집행위원회는 FTA를 계기로 연간 수출이...
日정치권, 국회 해산론에 총선 준비 분주…野 "정치공백" 비판 2026-01-11 16:58:05
간부에게 전했다. 다카이치 내각이 지난해 10월 출범 이후 60∼70%대의 높은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조기에 정치적 승부수를 던지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자민당과 연립 여당 일본유신회의 중의원 의석수 합계는 전체 465석 중 절반을 겨우 넘는 233석이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달 중의원 해산에 이어 내달...
조국, 이준석 회담 제안 거절…"수사 방해 야합" 2026-01-11 16:49:19
제대로 수사할 수 있는 특검의 조속한 출범을 위해 특검법 신속 입법을 논의하자"는 취지다. 이 대표는 "김병기-강선우 돈 공천 스캔들은 수도권에서 기득권이 되어버린 민주당 정치가 얼마나 타락했는지 보여주고 있다"며 "공천만 받으면 당선이라는 생각에 주민보다 줄 설 생각만 하는 사람들 속에서는 변화가 일어나기...
"검·경·금융당국 '원팀' 활약…피싱 총책 검거 대폭 늘어" 2026-01-11 16:43:40
노린다”고 설명했다. 지난 6일 출범한 합수부는 보이스피싱 근절을 목표로 검찰·경찰·금융감독원·국세청·관세청·출입국외국인청 인력을 모아 구성됐다. 2022년 7월 출범한 보이스피싱합수단이 정식 직제로 승격된 것이다. 경찰 인력을 별도 정원으로 검찰 조직에 포함한 첫 사례다. 작년 8월부터 합수단장으로 활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