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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지 않으면 말 안들어" 3년간 가정폭력…30대男 항소심도 징역형 2021-03-18 22:50:02
정서적으로 학대하고, 훈육을 목적으로 엉덩이를 때리는 등 체벌을 반복한 혐의도 받는다. A씨는 또 자신의 회사에서 일하는 B씨에게 "업무 처리가 맘에 들지 않는다" "대답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 등의 이유로 폭력을 행사했고, 다른 직원 앞에서 B씨를 때리면서 "쳐 맞지 않으면 말을 듣지 않는다"고 폭언을 하기도...
'슈돌' 첫돌 맞은 진우, 물 만난 등반 실력→돌잡이까지 '놀라운 폭풍 성장' 2021-03-15 08:16:00
훈육을 준비했다. 밥상으로 오르막길을 만들어 높은 곳에 올라가는 것이 위험하다는 걸 알려주려 한 것. 그러나 진우의 등반 실력은 아빠 생각보다 더욱 대단했다. 진우는 상을 쉴 새 없이 오르락내리락 하며 훈육 현장을 놀이터로 변화시켰다. 즐거운 진우의 웃음에 결국 주호 아빠도 함께 놀아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슈돌’ 첫돌 맞은 진우, 건나파블리가 준비한 특별한 돌잔치 2021-03-14 18:33:00
위한 훈육을 준비했다. 호루라기까지 들고 호랑이 조교로 변신한 주호 아빠지만, 이마저도 진우의 등반 본능을 막을 순 없었다고. 진우는 차마 혼낼 수 없는 웃음을 지으며 아빠가 훈육을 위해 설치한 상에 오르락내리락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어 찐건나블리 가족은 진우의 돌잔치를 진행했다. 돌잔치를 위해 고운...
11살 초등생 회초리로 때린 50대 무속인…'집행유예 선고' 2021-03-10 21:03:40
반성하고 있고 피해자의 어머니에게 훈육을 부탁받은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앞서 A씨는 지난해 5월 지인 B씨의 11살 된 딸을 화장실에 가두고, 같은 해 7월 회초리로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한편, A씨와 B씨는 2019년부터 굿을 계기로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평소 동생 맞는 거 봤다"…학대 사망 8살 여아 오빠 진술 2021-03-05 21:53:22
"훈육 목적으로 체벌 대신 밥을 주지 않은 적도 있다"고 진술했다. 사망 당시 D양은 15㎏ 정도의 야윈 상태였고, 집 앞에서는 최근 주문한 기저귀 상자가 발견되기도 했다. D양의 친모 B씨는 "딸을 학대한 적이 없다. 최근 들어 아이가 (이불에) 실수를 해서 기저귀를 주문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인천경찰청...
학대 사망한 8살 아이 오빠 "동생, 평소 아빠한테 맞았다" 2021-03-05 21:30:13
했지만, 손으로는 절대 때리지 않았다"며 "(가끔) 훈육 목적으로 체벌 대신 밥을 주지 않은 적도 있다"고 진술했다. 실제로 D양은 사망 당시 영양 결핍이 의심될 정도로 야윈 상태였다. 몸무게는 또래보다 10㎏가량 적은 15㎏ 안팎으로 추정됐고 집 앞에서는 최근에 주문한 기저귀 상자가 발견됐다. 그러나 A씨는 "사망한...
자진신고 했는데…'1학년때 이성교제' 생도에 중징계한 해사 2021-03-05 07:18:59
제한된다. 현재 육·해·공 3군 사관학교 모두 1학년 생도의 상급 학년과의 이성교제 제한을 두고 있다. 다만 공사 측은 육사·해사에서 제한되는 1학년 생도끼리의 이성교제는 지난해 말부터 허용했다. 육사 역시 훈육요원 및 교관·교수와의 이성교제를 제외한 모든 이성교제를 허용하는 쪽으로 관련 규정의 수정을 추진...
해사 생도 40여명 "1학년때 이성교제"…자진신고에도 '중징계' 2021-03-04 23:58:25
지난해 11월부터 허용했다. 이 밖에 훈육요원 및 교관·교수와의 이성교제와 1학년 생도와 상급학년 생도의 이성교제를 제한하는 규정은 계속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해사는 이성교제 관련 제도 보완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1학년의 이성교제 금지 규정 자체를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고, 육사...
'멍투성이 사망' 8살 부모 "사망 날에는 안 때렸다" 학대치사 부인 2021-03-04 11:10:21
"훈육 목적이었다"고 혐의 일부를 인정했다. 그러나 B씨는 "딸을 학대한 적이 없다"며 범행을 전면 부인했다. 회사원인 A씨는 C양이 사망한 당일인 지난 2일 오후 2시 30분께 퇴근하고서 집에 간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같은 날 오후 8시 57분께 자택에서 "딸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119에 신고했다. A씨가 신고할 때...
멍든 채 숨진 8살 계부 "거짓말해 때려…훈육 차원" 2021-03-03 20:01:09
"훈육 목적이었다"고 진술했다. B씨는 "딸을 학대한 적이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앞서 A씨 부부는 전날 오후 8시 57분께 자택에서 "딸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119에 신고했다. 119구급대가 신고를 받고 출동했을 때 A씨는 심폐소생술(CPR)을 하고 있었으며 C양의 턱과 손가락 끝에는 근육이 딱딱하게 굳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