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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혁신적인 AI 경험 '갤럭시 XR' 출시…생생한 현장감 선사 2025-12-16 16:02:42
최원준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사업부 사장(최고운영책임자·COO)은 “갤럭시 XR은 새로운 모바일 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안드로이드 XR을 기반으로 갤럭시 XR은 모바일 AI 비전을 무한한 가능성의 영역으로 한 단계 끌어올리며 업계와 사용자 모두에게 일상의 기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멀티모달 AI의...
한화 김동원·김동선, 한화에너지 지분 1.1조 매각 2025-12-16 15:31:52
부사장 10%, 재무적 투자자 약 20%로 바뀌게 된다. 거래 대금은 약 1조1천억원이다. 김동원 사장과 김동선 부사장은 이를 증여세 등 세금 납부에 활용하고 관심 분야와 신규 사업에도 투자할 계획이다. 앞서 김승연 회장은 그룹 지주사격인 ㈜한화의 지분 11.32%를 세 아들에게 증여했다. 김동관 부회장은 이번 지분 매각에...
한화에너지 IPO 앞서 오너 지분 선매각…삼형제 계열 분리 가속 2025-12-16 14:05:17
부사장이 각각 25%씩을 보유해 왔다. 이번 프리 IPO를 거치면서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은 지분 50%를 유지한 최대주주로 남고, 김동원 사장은 20%, 김동선 부사장은 10%로 지분을 낮췄다. 대신 한국투자증권과 대신증권이 합산 20%를 확보하며 2대 주주로 올라섰다. 사전에 일부 지분을 정리하면서 향후 IPO 과정에서...
[단독] 김동원·김동선, 한화에너지 지분 20% FI에 매각한다 2025-12-16 13:33:11
그대로 유지하게 되고, 김동원 사장 지분은 20%, 김동선 사장 지분은 10%로 줄어들게 된다. 김승연 회장이 지난 4월 ㈜한화 지분을 차등 증여했고, 김동관 사장은 이번 한화에너지 지분 매각 거래에서도 빠지면서 김동관 사장의 그룹 후계자 입지는 한층 더 공고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정재헌 SKT CEO "변화 관리 최고책임자…통신·AI 혁신" 2025-12-16 13:00:40
그는 "그간의 경험이 객관적으로 상황을 보고, 구성원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데 강점이 되고 있다"며 "겸손과 존중의 자세로 최선의 의사결정을 내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판사 출신인 정 CEO는 지난 2020년 법복을 벗고 SK텔레콤에 합류해 법무그룹장(부사장)과 대외협력 사장 등을 지냈다. 지난 10월 말 CEO로...
정재헌 SKT CEO "통신·AI 전사 혁신…CEO의 C는 '체인지'" 2025-12-16 12:30:00
2020년 법복을 벗고 SK텔레콤에 합류해 법무그룹장(부사장)과 대외협력 사장 등을 지냈다. 지난 10월 말 CEO로 임명된 이후 직원들 앞에서 공개 발언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정 CEO는 "시장 상황과 경영 환경이 시시각각 바뀌는 상황 속에서 과거의 방식을 열심히 하는 활동적 타성으로는 변화를 끌어낼 수 없다"며 "실패...
대한상의·민주당 지도부 간담회…지역 발전 해법 논의 2025-12-16 11:10:00
한화 사장, 허민회 CJ 사장 등이 함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발전을 주제로 토론하는 형태로 열렸다. 최근 지역 산업 위기와 인구 유출 문제가 심화하면서 정치권과 경제계가 함께 해법을 모색할 필요성이 커졌다는 판단에서다. 행사에서는 정부가 추진 중인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산업단지의 실효성 제고 방안...
KB증권 IB부서 전면 조직개편되나…발행어음, 운용부문 이관 유력 2025-12-16 10:30:51
사장을 추천했다. 강 부사장은 1968년생으로 현대증권을 거쳐 합병을 통해 KB증권 기업금융1부장, 기업금융2본부장, IB2총괄본부장을 지내고 2024년 KB증권으로 옮겨와 경영지원부문 부사장을 맡아왔다. 이번 인사로 IB부서 조직 개편의 폭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KB증권은 현재 증권사 중 유일하게 발행어음 운용...
"나이키 신발 민망해서 못 신겠다"…40대 직장인의 탄식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16 09:33:34
사장이 스투시 후드티를 입고 있는 걸 봤을 때 거부감이 확 느껴졌다. 온라인에서 보던 밈이 실제 상황과 겹쳐 보였다"고 설명했다. 세대 간 패션 소비 양상이 다르다는 점도 갈등을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꼽힌다. 영포티 세대는 실용성, 기능 등을 기준으로 의류를 고르지만 넥스트포티는 브랜드 철학이나 정체성을 강조한...
[서정환 칼럼] '코스피 5000시대' 금투협회장 2025-12-15 17:41:47
전 현대증권 사장을 제치고 우리투자·대우증권 사장을 역임한 박종수 회장이 ‘깜짝’ 선출된 사건은 일대 변곡점이었다. 바로 직전인 2022년 12월 선거에서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교 동문인 모 증권사 사장 출신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있었으나 결선 투표까지 갈 것도 없이 서유석 현 회장이 압도적 지지로 당선됐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