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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친구탭 업데이트 마무리…"모든 이용자 복원 가능" 2025-12-17 17:33:01
관계자는 "카카오톡 이용자들 의견을 적극 수렴해 불편함을 최소화하려 한다"며 "카톡 내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보여주기 위한 노력도 계속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금의 카톡 탭에서 미성년자 보호조치를 강화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이용자 피드백을 경청해 반영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앞서 카카오는 지난 9월 친구탭 첫...
감사원 "AI 교과서 활용률 8.1%…매년 1조 쓰는데 의견수렴도 안해" 2025-12-17 17:23:31
소요되는 사업임에도 교육부는 교육현장 의견 수렴과 시범운영 과정을 거치지 않는 등 부실 운영 실태도 드러났다. 감사원은 이날 ‘AI디지털교과서 도입 관련 검사’ 주요 감사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감사는 국회가 지난 2월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교육부의 2025학년도 AIDT 도입 과정의 적정성’ 등에...
원안위원장 "계속운전 신청 원전 9기 안전성 철저히 점검"(종합) 2025-12-17 17:00:00
의견 수렴에 쓰이는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가 전문적이고 기술적인 내용으로 작성돼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을 반영해 주민이 이해하기 쉽도록 알기 쉽게 풀어쓴 설명문 제공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최 위원장은 "세계 최초로 승인된 사고관리계획서 따른 사고대응 설비 완비와 전담조직 운영을 꼼꼼히 점검하겠다"며 "방사능...
매달 급여 1%로 맞춤형 나눔활동…'행복 온도' 높이는 광양제철소 2025-12-17 16:09:08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김장김치라는 목소리를 수렴해 2014년부터 지속해서 이웃을 위해 김장김치를 선물해왔다. 지난 12년간 6137가구에 김장김치 7575통을 전달했다.◇협력사도 나눔 활동 동참포스코 PHP 봉사단은 포스코와 PHP(POSCO Honored Partner·포스코 우수 공급사) 등 광양제철소 협력 공급기업 임직원이 주축이...
中企에 특허기술 나눔, 농어촌 및 사회적기업과 협력…동반성장 앞장서는 근로복지공단 2025-12-17 16:06:31
하나의 방향으로 수렴한다. 울산 중구에 본사를 둔 근로복지공단은 핵심 역량을 활용한 실질적인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공단 산하 재활공학연구소에서 산재근로자를 위해 개발한 특허기술을 중소기업에 이전하고, 민간과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하며 민간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써왔다. 특히...
“카페 컵값 200원 추진...프랜차이즈 사장님 반길까?” 2025-12-17 16:04:25
플라스틱 빨대의 경우 고객 요청 시에만 무상 제공을 허용할 방침이다. 현행 규제상 매장 플라스틱 빨대 사용은 금지 됐지만 계도기간이 무기한 적용돼 사실상 규제가 없는 상태다. 기후부는 다음 주 초 탈플라스틱 종합대책 초안을 공개하고 공청회를 열어 각계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
강남3구·마용성 보유세 10% 이상 더 낸다 2025-12-17 15:02:00
의견을 수렴한다고 17일 밝혔다. 공시가격은 보유세, 건보료, 각종 부담금 등 60여가지 행정 목적에 사용되는 지표다. 내년도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은 전국 기준으로 올해 대비 2.51% 상승한다. 지역별로 서울이 4.5% 오르며 상승률 1위를 기록했고, 경기(2.48%), 부산(1.96%), 대구(1.52%), 광주(1.50%) 등의 순으로 뒤를...
내년 단독주택 공시가격 2.51% 오른다…"세 부담 다소 증가" 2025-12-17 11:00:01
지방자치단체에서 개별 공시가격을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내년 공시가격은 시세 반영률을 2020년 수준으로 유지해 표준지는 시세의 65.5%, 표준주택은 시세의 53.6%로 설정했다. 이번에 발표된 공시가격은 의견 수렴 후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1월 최종 공시된다. 아파트와 연립, 빌라 등 공동주택의 표준...
"가정 방문해 고기 구워 주라고?"…'학맞통' 우수사례에 뿔난 교사들 2025-12-16 17:45:40
수렴에 들어갔다”며 “업무량이 늘어날 것이 불 보듯 뻔해 생활지도부와 상담부, 복지 관련 부서 등 대다수 부서가 난색을 보이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교원단체는 업무 범위와 담당 주체가 불명확한 현행 제도를 보완하지 않으면 교육 현장에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지난달 26일부터...
“발등에 불 떨어져”…약가 개편에 분주한 제약업계 ‘사다리 걷어차기’ 우려[비즈니스 포커스] 2025-12-16 17:41:30
약가제도 개편 비대위 관계자는 “제약사마다 사업 구성이 다르고 아직 정부 개편안에 따른 영향도 제대로 분석된 바는 없으나 업계가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정부가 제약업계 의견을 새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업계 의견을 수렴하는 등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보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