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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세계적 열풍 속 명암…외국인, 에이피알·달바에 베팅 2025-12-17 06:33:00
따르면 K-뷰티 브랜드 상장사 14개사 중에서 외국인 보유 비중이 지난해 말보다 늘어난 종목은 16일 기준으로 에이피알[278470]과 아이패밀리에스씨[114840], 에이블씨엔씨[078520] 등 3개사에 불과했다. 에이피알의 외국인 보유 비중은 지난해 말 14.04%에서 현재 27.68%로 13.64%포인트나 증가했다. 아이패밀리에스씨는...
공사중 발굴 고대유물 그대로 전시 伊로마 지하철역 개통 2025-12-17 02:50:35
고대유물 그대로 전시 伊로마 지하철역 개통 "1.5유로 지하철표 한장으로 관람"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앞으로 이탈리아 로마를 찾는 관광객들은 1.5유로(약 2천600원) 지하철표 한장으로 로마인 목욕 시설을 포함해 수백점의 고대 유물을 감상할 수 있게 된다. 16일(현지시간) AFP·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고...
"韓 경제·외교 난제, 아프리카 주목하면 해법 나옵니다" 2025-12-16 18:15:24
힘’으로 신뢰를 갖춰야 한다는 점을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은 왜 지구 반대편 가나에 관심을 둬야 할까. 이 질문에 최 대사는 2023년 11월 사우디아라비아에 밀려 부산 엑스포 유치를 실패한 사건부터 꺼내 들었다. 2022년 3월 국제노동기구(ILO) 사무총장에 도전한 강경화 전 외교부 장관이 56표 중 2표에 그친...
국고채 금리 대체로 하락…3년물 연 2.999%(종합) 2025-12-16 17:16:42
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조만간 예정된 글로벌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에는 미국의 고용·소매판매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주요 경제 지표 발표와 유럽중앙은행(ECB) 및 일본은행(BOJ) 등 주요국 통화 정책 회의가 예정돼 있다. 강승원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늘도 외국인들...
한미사이언스, 서울경찰청 선정 '공동체 치안 으뜸 파트너' 선정 2025-12-16 16:21:14
어린이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제품에 이를 표시해 효과가 좋았다는 게 경찰청 측 판단이다. 김 서장은 “한미사이언스가 실종아동 예방에 공감하고 QR코드 부착을 통해 가정과 지역사회가 안전드림앱을 더 쉽게 활용하도록 한 점이 매우 의미 있다”며 “기업이 사회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한 모범 사례”라고 말했다. ...
'규제 완화' 강조한 한경협에 "자본시장 신뢰 회복부터" 직격한 與오기형 2025-12-16 11:54:10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재계가) 말로는 사후 규제를 이야기하면서, 정작 집단소송·징벌적 손해배상·디스커버리(증거개시) 제도 같은 민사적 책임 강화에는 반대해왔다"고 꼬집었다. 형사처벌 위험을 줄이려면 민사 영역에서 책임이 강화되는 시스템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논리다. 그러면서 그는 특정 경제지의 사설에...
국고채 금리, 당국 안정화 메시지에 일제 하락…3년물 연 3.000%(종합) 2025-12-15 17:36:16
시장안정조치를 과감하고 선제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을 5천423계약 순매도했고 10년 국채선물은 4천588계약 순매수했다. 조용구 신영증권 연구원은 "당국이 금리 상승에 대해 불편한 시각을 보였고 안정화 메시지를 낸 것이 (금리 하락 원인으로) 크게 작용한 것 같다"며 16일 국채선물 ...
당대표 선거 '전초전' 與보선…김 총리 최측근 강득구 '출사표' 2025-12-15 17:27:48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날 출마 회견에는 이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 꼽히는 김우영 의원을 비롯해 박성준·민병덕·이정헌·이연희 의원 등이 참석해 힘을 실었다. 강 의원은 이번 보궐선거가 친명 대 친청(친정청래) 구도로 비쳐지는 데 대해 “우리 당은 모두 친명”이라며 “언론이 만든 프레임”이라고 일축했다....
금감원, 대출중개법인에 "'최저금리' 등 소비자오인 광고 금지" 2025-12-15 15:03:16
있는 문구를 사용하거나 이자율을 일 단위로 표시해 대출이자를 약정 내용보다 저렴한 것으로 오인하게 하는 행위를 부적절한 사례로 제시했다. 대출금리 정보를 제공하면서 '필요시 상담 제공' 등의 메시지와 연락처를 알려주는 업무 광고도 준법감시인의 사전 심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필요한...
'칠레 트럼프' 카스트, 대선 압승…중남미 우경화 가세(종합2보) 2025-12-15 14:51:03
강조했다. 좌파 집권당의 지지를 받았으나 큰 표 차로 패배한 하라 후보는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에게 전화를 걸어 축하의 말을 전했다"며 패배를 승복했다. 가브리엘 보리치(39) 대통령은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과 통화에서 "대선 결과는 명백하며, 저는 조국의 운명을 위해 협력할 준비가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