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수천억 적자' 회사의 반전…개미 "1000만원이 1850만원 됐어요"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12-06 07:00:02
중심의 고수익 사업 구조가 빛을 발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1500만 개미'와 함께 달리겠습니다. 아래 기자 페이지에서 윤현주 기자 구독과 응원(매일 가능)을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주식 계좌에 빨간불이 켜지는 날이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알찬 기사로 찾아뵙겠습니다. 윤현주 기자 hyunju@hankyung.com
월드컵 조 추첨서 '남아공' 뽑은 애런 저지…축구팬들 "명예 한국인" 2025-12-06 06:19:59
적힌 팔꿈치 보호대를 찬 모습이 중계 화면에 잡히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미국프로풋볼(NFL)톰 브래디가 추첨한 포트4에서는 유럽 플레이오프(PO) D조(덴마크·체코·북마케도니아·아일랜드)를 뽑았다. 유럽팀 결정은 내년 3월에야 알 수 있다. 이날 조 추첨에는 스포츠 스타들이 참여했다. 샤킬 오닐, 애런 저지, 톰...
영하 60도, 사체로 벽 쌓고 버텼다…엘리트 교수의 '미친 짓'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06 00:10:23
예술은 도움이 됩니다. 우리가 매일 살아가는 소음과 열기로 가득 찬 도시, 그 뜨거운 열병을 식히는 데는 레리히가 남긴 신비롭고 서늘한 세계가 제격입니다. 눈보라 치는 고원에서 그가 그림에 붙잡아둔 저 절대적인 고요함은 언제나 시리도록 아름답게 빛나고 있습니다. **이번 기사는 Nicholas Roerich: The Artist Who...
조진웅 '소년범 의혹'에 침묵…이제서야 제보 쏟아진 이유는 2025-12-05 15:40:20
광복 80주년 경축식에 깜짝 등장해 우렁찬 목소리로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라며 국기에 대한 맹세문을 낭독했다. 조씨가 낭독자로 선정된 이유는 2021년 홍범도 장군 유해 국내 봉환 시 국민특사로 동행한 것을 계기가 된...
특별출연의 좋은 예, '친애하는 X' 홍종현 강렬한 엔딩 2025-12-05 14:11:23
통해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라며 벅찬 마음을 표한 데 이어, "지금까지 '친애하는 X'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감사 인사로 소감을 끝맺었다. 이처럼 '친애하는 X'의 중심인물로 인상 깊은 열연을 펼친 홍종현. 그의 열일 행보는 다가오는 새해에도 계속된다....
몰리두커 ‘미식 행사’로 겨울맞이를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12-05 10:22:04
덕분에 짙은 과실 풍미와 입안 가득 찬 보디감을 맛볼 수 있다. 그 외 카베르네 소비뇽과 메를로를 고루 섞어 구조감과 부드러움을 살렸다. 이어 ‘더 메이터 디(The Maitre D)’를 맛보았는데 카베르네 소비뇽 100%를 사용한 보르도 좌완 스타일이다. 검은 과일 향으로 금방 확인할 수 있다. 메인 요리로 나온...
정청래 "조희대, 李 대통령 면전서 뻔뻔하게 사법개혁 반대" 2025-12-05 09:33:32
사법 독립을 지켜달라고 하는 이중적 태도에 기가 찬다"고 비판했다. 이어 "결국 조희대의 선택적 반발은 사법개혁에 대한 의지가 없음을 보여줄 뿐"이라며 "8월15일 해방이 되고 나서 뒤늦게 8월16일에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무너진 사법제도를 바로 세우는 길에 단...
"반도체공장 건설에 1만8천개 규제"…NYT, 美제조업 난제 지적 2025-12-05 09:24:50
찬 비전을 가로막아 혼란과 불확실성, 지연을 초래해온 미국 사회의 특징을 여실히 드러낸다"며 "이는 관성을 강화하고 발전을 저해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TSMC는 대만 본토에서 자원과 인력, 규제 승인을 확보하는 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아왔지만, 미국에서는 시(市), 카운티, 주(州), 연방정부 단위로...
첫눈인데 5㎝ '펑펑'…첫 '대설' 재난문자도 2025-12-04 20:33:20
초겨울이라 찬 공기가 한겨울만큼 차갑지 않은 가운데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로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눈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기도 했다. 보통 한겨울 눈에는 천둥과 번개 동반이 드물다. 중부 지방에는 밤까지 눈 또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 5일까지 강추위가 계속돼 내린 눈이 얼어 도로가 빙판이 되거나 살얼음이...
"국가보안망도 뚫릴 수 있다"…AI 해킹 '방어선' 다시짜라 2025-12-04 18:05:09
박찬암 대표는 “AI 시대 보안체계를 제대로 구축하려면 현재의 10배 규모 예산이 필요하다”면서도 “경영진이 알고는 있지만 고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고 말했다. 쿠팡이 퇴사자에게 ‘공동현관 비밀번호’를 내주고도 5개월간 몰랐다는 것이나 KT가 범죄 도구로 악용된 무선 기지국 장비(펨토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