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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 경쟁 밀린다"…마이크론 주가 약세 2026-02-10 17:13:39
세미애널리시스가 마이크론의 HBM4가 루빈 칩 출시 이후 첫 12개월 동안 공급 라인업에 포함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마이크론이 엔비디아의 핀 속도(pin-speed) 요구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핀 속도 요구 조건이란 GPU와 HBM 메모리 간 데이터 전송을 담당하는 개별 핀의 처리 속도에...
엠티아이, HBM '열' 식히는 소재 개발한다 2026-02-10 17:04:10
기업인 MTI(엠티아이)가 HBM(고대역폭메모리)·첨단 패키징 공정의 난제인 발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0W/m·K급 초고성능 열전도 소재(TIM)' 개발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MTI는 패키징 공정에 활용되는 TIM 기술 로드맵을 제시했다. 최근 12단을 넘어 16단으로 D램을 쌓은 HBM이 등장하고, 여러 개의 칩을...
올해 메모리 시장 5500억달러…파운드리 2.5배 2026-02-10 15:52:39
급증해서다. 고대역폭메모리(HBM) 같은 고성능 D램과 낸드플래시가 AI 발전 속도를 좌우하는 ‘메모리 센트릭(중심)’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10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메모리반도체 시장 규모는 지난해 2357억달러(약 343조원)를 기록해 사상 처음으로 2000억달러를 돌파했다. 올해는...
메모리 '슈퍼 사이클'이 기업 주가 희비 갈랐다 2026-02-10 15:36:49
대규모 자본지출은 주요 D램인 고대역폭 메모리(HBM)에 대한 수요 폭증을 불러일으켰고, 이는 메모리 전반에 걸친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는 메모리 슈퍼 사이클을 이끌었다. 최근 몇 달 동안 D램 현물 가격은 600% 이상 폭등했다. GAM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지안 시 코르테시 펀드매니저는 "역사적으로...
'피엠티'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2026-02-10 11:25:10
경쟁사인 코리아인스트루먼트와 티에스이가 HBM/DRAM 테스트 영역으로 진입하면서 테스트 캐파가 분산되고 있다. 고난이도 제품 대응에 리소스가 집중되며 NAND향 수주/납기 대응이 제한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HBM 시장 고성장이 지속되는 한 경쟁사들의 리소스 집중도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동사는 과거 NAND 시장...
최태원, 젠슨황과 '치킨 회동'...무슨 대화 나눴나 2026-02-10 09:35:52
있다. SK하이닉스의 HBM4는 4㎚ 파운드리와 10㎚ 6세대(1c) D램 등을 쓰는 삼성전자보다 한 세대 이상 뒤처진 공정(12㎚ 파운드리·1b D램)을 사용하면서도 비슷한 성능을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장이 엔비디아와 HBM을 넘어 AI 반도체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을 가능성이 크다. 차세대 서버용 메모리 모듈인...
오라클 폭등·마이크론 긴장... '가짜 위고비'에 칼 빼든 노보노디스크, 승자는 누구? [美증시 특징주] 2026-02-10 08:13:12
기대감에 힘입어 전일 대비 상승중입니다 마이크론 그동안 HBM 시장에서 조금 뒤처졌다는 평가를 받았던 삼성이, 차세대 끝판왕인 'HBM4'를 세계에서 가장 먼저 찍어내기 시작했다는 소식에 마이크론이 흔들렸습니다. 이 소식이 주목받는 이유는 엔비디아 '베라 루빈'에 삼성이 만든 칩이 딱 들어간다는 게...
"반도체 투톱 덕봤다"…실적 발표 상장사 65% '기대 이하' [분석+] 2026-02-10 08:01:31
영업이익은 컨센서스(16조7122억원)보다 3조3615억원 많은 20조737억원, SK하이닉스는 예상치(15조2165억원)보다 3조9531억원 많은 19조1696억원이었다. 인공지능(AI) 가속기에 필요한 고대역폭메모리(HBM)반도체 생산이 확대돼 공급이 축소된 범용 D램의 가격이 치솟으면서 예상을 크게 웃돈 실적을 기록했다. 한경우...
삼성전자·하이닉스가 '싹쓸이' 할라…주가 하락한 이 기업 [종목+] 2026-02-10 07:15:28
세미애널리시스가 마이크론의 HBM4가 루빈 칩 출시 이후 첫 12개월 동안 공급 라인업에 포함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마이크론이 엔비디아의 핀 속도(pin-speed) 요구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핀 속도 요구 조건이란 GPU와 HBM 메모리 간 데이터 전송을 담당하는 개별 핀의 처리 속도에...
美제재 비웃는 中나우라…글로벌 Top5 업체로 '우뚝' [김채연의 세미포커스] 2026-02-10 07:00:08
2025년 연간 실적은 오는 4월께 발표된다. ◆식각·증착서 HBM용까지 진출일본 리서치 회사 글로벌넷이 지난 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나우라는 이제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지난해 매출액 기준)에서 KLA(미국)를 제치고 세계 5위 자리를 꿰찼다. 2022년 8위에서 3년 만에 달성한 성과다. 2025년 나우라의 매출 성장률은...